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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소식

계시록 20;4-6 - 천년시대의 제사장과 대제사장/ 우림과 둠밈/ 계21;10-21 24장로인 12지파와 12사도의 보석

작성자산소캡슐|작성시간18.01.29|조회수135 목록 댓글 0






천년시대에는 대제사장이 없다. 그러기에 화려한 제사장 의복과 우림과 둠밈에 대한 언급도 없다.

지성소가 제사장 모두에게 개방됨으로써 대제사장에게만 부여되었던 특별한 의무와 특권이 모든 제사장에게도 동등하게 주어질 것이다.

 

 

.... 그 날로부터 그 성읍의 이름이 "주께서 거기 계시다."(여호와삼마)가 될 것이라(겔48;35)

천년시대의 에스겔성전은 소망과 회복에 의한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함이라






 

 

 12지파를 상징하는 12개의 보석이 가슴흉패에 붙어 있슴.우림(Urim)과 둠밈(Thummim)은 가슴안에 보관함.(출28;1-43, 39;1-31)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황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세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네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지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 둘이라 (출28;17-21)



 

 

대제사장이 죽기까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수많은 성경 구절들로 인해서 우리는 구원에 관한 풍부한 진리들을 캐낼 수 있다. 모형으로 제시되는 많은 것들 중에 “대제사장”에 관한 예시는 구약 성도의 구원과 관련이 깊지만 신약 성도인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은혜로 구원받는 교회시대의 구원에 관한 진리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에서 우리에게 피부로 느껴지는 가장 대표적인 것은 구원에 관한 한 가장 필요한 “하나님의 자비”이다.

 물론 그 놀라운 하나님의 자비의 발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부르시고, 그들이 지켜야 할 법령을 제정하셨는데 공의의 하나님으로서 백성들을 다스리시는 데 있어서 너무나도 엄격해서 숨을 제대로 내쉴 수 없을 정도였지만 그 안에서도 그분의 속성인 그분의 자비를 나타내 보여 주셨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살인자들을 위한 “도피성”제도였다.

누군가가 살인을 하면 반드시 자신도 죽어야 하지만 예외 조항을 두셨는데 고의적으로 살인을 하지 않고 부지중에, 실수로 살인한 사람에게는 피할 길을 마련하셨는데 그곳이 바로 “도피성”이다. 『또 만일 누가 사람을 미워함으로 밀쳐서 죽이거나 엎드려 기다리다가 무엇을 던져서 그가 죽거나 적의로 인하여 손으로 쳐 그가 죽으면, 그를 친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이는 그가 살인자임이라. 피의 보복자가 그 살인자를 만나거든 죽일지니라. 그러나 만일 그가 적의 없이 갑자기 밀치거나 엎드려 기다리지 않고 무엇을 던지거나,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가지고 보지 못하고 던져서 그가 죽으면, 그의 원수도 아니요, 해치려 한 것도 아니니, 그때는 회중이 살인자와 피를 보복하는 자 사이에서 이러한 명령대로 판결하리니, 회중이 그 살인자를 피의 보복자의 손에서 구해 내어, 그가 도피하였던 도피성읍으로 다시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곳에 거할 것이니라』(민 35:20~25).

『이는 그 사람이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의 도피성읍에 머물러 있어야 하며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그 살인자는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음이라』(민 35:28).

이 말씀은 세상 죄를 제거하시기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예표하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

누군가의 죽음으로 누군가가 자유롭게 되는 이 모습은 신약 성도의 구원에 관한 그림으로서 너무나도 선명한 그림이 아닐 수 없다.


이 세상에 아담 이래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태어난다.

그런데 자신이 죄인으로 태어나는 그 순간만큼은 사실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자동으로 죄인으로 태어나 어쩔 수 없는 죄인이기에 죄를 짓고 살아야만 했다. 엄밀히 말해서 자신이 스스로 죄인으로 태어나 죄를 짓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넓게 보면 그들이 죄를 짓는 모든 것이 처음부터 온전히 자신의 고의적인 죄는 아니라는 것이다.

아담의 후손이 푸념으로 늘어놓을 수 있는 말은 한마디로 “조상 탓”이라는 말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성경은 의인은 한 사람도 없으며, 모두 다 죄를 범했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일말의 동정심이 있으시다. 아담이 범죄했을 때 사탄에게 속았던 이브와 함께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듯이 그 후손으로 태어난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죄인들의 도피성을 마련하시고 영원하신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시게 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자유롭게 된 죄인들이 자유롭게 활보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이다.

『또 너희는 자기의 도피성읍으로 도피한 사람을 위한 속전을 받지 말지니, 이는 그가 대제사장이 죽으면, 그 땅에 다시 돌아가서 거할 것임이라』(민 35:32).

『그 살인자가 그 성읍에서 살 것이니 그가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 살 것이며 그 당시의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살 것이라. 그후에 그 살인자는 돌아와 자기 고장과 자기 집으로 오리니 그가 도피하여 나왔던 성읍으로 돌아가는 것이라.’하라.” 하시니라』(수 20:6).


신약에서의 구원은 율법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이루신 것이다.

 

그는 대제사장들처럼 먼저 자신의 죄들을 위하고 그 다음에는 백성들의 죄들을 위하여 제사드리는 일을 매일 할 필요가 없으시니, 이는 그가 자신을 제물로 드림으로 단번에 이루셨음이라. 율법은 연약한 사람들을 대제사장들로 세웠으나 율법 이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아들을 세웠으니, 이분은 영원히 드려지셨느니라』(히 7:27,28).

 

또한 그렇게 자유롭게 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다.

『그후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네가 나았도다. 더 악한 일이 네게 일어나지 않도록 이제는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시더라』(요 5:14).

『죄를 짓는 자마다 또한 율법도 범하는 것이니, 죄는 곧 율법을 범하는 것이라』(요일 3:4).

기본적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구원 받은 죄인들이다.

자신이 아무리 똑똑하고 잘났어도 구원받은 죄인일 뿐인 것이다. 그래서 이 지상 삶을 사는 동안 철저하게 말씀에 순종하고 죄를 피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놀라운 자비와 사랑의 발로인 은혜를 헛되이 받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그와 함께 일하는 자들로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이 얼마나 위대한 예시의 말씀인가?

 

이 말씀에 따라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세상 죄를 제거하신 후 다시 부활하셔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의 신분은 참으로 귀한 것이기에 지금 당장에 그 누구에게라도 “나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다.

독자는 지금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다음 성경 구절이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의 요점이다.

 

지금까지 말한 것들의 요점은 그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계시다는 것이라. 그분은 하늘들에 계신 위엄 있는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으니』(히 8:1).




2010년 10월 08일  

 박재권 / 캐나다 주재 기자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되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되어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통치하리라(계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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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8:30 “너는 우림(Urim)과 둠밈(Thummim)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의

가슴에 붙이게 하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흉패를 항상 그의 가슴에 붙일지니라”(참조;출28;1-43, 39;1-31)

 

사무엘상 14장 41.

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왜 당신은 당신 종에게 이 날 답변을 하지 않으시나이까?

이 죄가 나에게나 혹 나의 아들 요나단에게 있다면, 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림을 주소서. 그러나 이 죄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다면 둠밈을 주소서. 그러자 요나단과 사울이 뽑히고 백성은 면한지라..(참조;삼상28:4-25)(삼상 23:9~12; 28:6; 30:7)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에게 판결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흉패의 가슴 부분에 넣어 다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림은 "빛"이라는 뜻을 가졌고, 둠밈은 "완전함"이라는 의미를 지녔습니다

우림이 '빛'을 발하면 '둠밈'이 '완전함'을 증명해 줍니다. 그래서 우림이 빛을 발하면 '긍정'이고, '우림'이 빛을 발하지 않으면 '부정'을 뜻합니다. 또 하나의 학설은 우림은 흰 돌이고 둠밈은 검은 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전쟁에 나갈 때 판결 흉패에서 두 돌중에 하나를 골라내는데, 흰 돌이 나오면 '긍정'이고 검은 돌이 나오면 '부정'이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학설은 우림과 둠민은 넓적한 돌이었는데, 한쪽에는 검은 돌이 한쪽에는 흰색의 돌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말씀을 '가슴(heart)'으로 되새기면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합니다. 그 말씀에서 우리의 영혼에 빛이 비추이고 '완전한 평안과 확신'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긍정의 응답'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빛이 비추이지 않는다면, 그리고 마음에 하나님의 평안과 확신이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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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파의  보석
출28:17~21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황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세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네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지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 둘이라


예루살렘 성

사54:11~15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하나님의 보좌
겔 1: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계4:2~3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새 성 예루살렘(천년시대 후 영원의 세계) 

계21:10~22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남편에 세문, 서편에 세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은지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니문마다 한 진주요 성 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에덴 동산에서의 사단의 원류인 그룹(케루빔)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비되었었도다너는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케루빔,KJV).... (겔28;1-19)

 



 




영원세계인 새 성 예루살렘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새 예루살렘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계21:18)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계21:19)

 벽옥은 푸른빛이 나는 고운 옥입니다.

위 그림은 붉은 색의 옥이나  첫째 기초석은 푸른 색의 옥인 벽옥입니다.

위그림을 푸른색의 옥으로 생각하면 성경의 벽옥과 맞습니다.


둘째는 남보석이요(계21:19)  사파이어로 맑은 하늘색을 띠는 귀한 보석이다.



셋째는 옥수요(계21:19)

칼게톤에서 처음 산출되어 칼게톤이라 명명 되었고 보석의 색갈은 하늘색이나 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한다고 합니다.

넷째는 녹보석이요(계21:19)

에메랄드다


다섯째는 홍마노요(계21:19)

마노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희귀한 보석이다.

 홍마노는 더 붉은 색을 띠고 있다.


여섯째는 홍보석이요(계21:20)

홍옥이라는 루비를 가리킨다.



일곱째는 황옥이요(계21:20


여덟째는 녹옥이요(계21:20)

바다색과 같은 푸른 색을 띠고있으며 녹보석 보다 푸른색이 강하다.

아홉째는 담황옥이요(계21:20)

귀감람석으로 불린다.


열째는 비취옥이요(계21:20)
이 보석은 황녹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크리 소프라 소스라는 보석이다.

 색깔이 황색과 녹색을 띠어야 하는데위 사진은  색상이 안맞아요.


열한 째는 청옥이요(계21:20)

네모난 프리즘 모양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백색 ,황색, 적색, 회색,자주색, 연한 녹색이 종합적으로 보여지는 아름다운 보석이다.

청옥인데 위사진은 색상이 계시록의 청옥과  잘안맞아요.


열두째는 자정이라(계21:20) 자수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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