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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의 별의 영광의 비유는 부활체의 부지기 수를 말하는 것임!

작성자crystal sea|작성시간19.10.22|조회수1,040 목록 댓글 50

고린도전서 15장 40절~41절 말씀,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짐작컨데 우리 나라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널리 퍼져있는 사상은
거룩함을 입어 영화에 참여할 때
1등 해의 영광,
2등 달의 영광,
3등 별의 영광,
등외 기타 다른 별들의 크고 작은 영광이 있으므로
1등 해의 영광을 입을 수 있는 믿음이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신앙 생활의 열심을 독려할 때
빠짐 없이 상급으로 언급되는 구절이 바로 이 구절이고
나도 해의 영광을 입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권면을
이미 여러 차례 받은 경험이 있다.

과연 이 구절이 구원의 상급에 관한 말씀일까?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시
로마에서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와 함께 개척하여
1년 6개월동안 장막짓는 업을 하며 양육한 교회이다.

당시 고린도 지방은
이교도적이고
음란할 뿐만 아니라
헬라철학이
득세한 지역이었다.

그 풍습이 고스란히 고린도 교회로 들어 오면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담임하고 있을 때 뿐 아니라
고린도를 떠나 에베소에 머물 때에도
끊임없는 문제를 야기했다.

세상 사람도 하지 않는 괴악한 일을 저지르는 신자 문제,
바울파니 아볼로파니 베드로파니 그리스도파니 하는 분파 문제,
성도간의 송사로 불신자 앞에서 재판하는 문제,
말세가 가까운 때에 결혼이 가하느냐는 문제,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의 문제,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의혹,
예배시 수건을 써야되느냐 말아야 되느냐의 문제,
사랑과 배려가 사라진 애찬 문제,
방언파의 교만한 은사 문제,
굥교로이 연보하게 한다는 불만 문제,
부활에 대한 불신 문제 등등.....

고린도 전서 15장은 바로 저 많은 문제들 중에
부활의 불신에 관한 답변으로
부활의 사실성과 당위성(1절~34절),
그리고 부활체에 관하여 가르치는(35절~54절)
유명한 부활장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아덴의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도를 전했을 때
혹은 기롱하기도 하고,
혹은 새로운 철학인가 하여 다시 듣고자 하였다고 한다(행17:32).

이성을 중시한 헬레니즘 문화의 중심에 있는
아가야 지방의 교회,
고린도 교회의 교인 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믿음으로 보지 못하고
어떤 새로운 생각 정도로 여기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보고 듣고 깨닫고 하는 감각의 인식으로는
절대로 터치되지 못하는 영적 세계에 대해
그 방법에 익숙한 고린도 교인들을 설득하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안타까움이
이 부활장에 절절이 베어 있다.

너희 중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하는 자가 있는데,
무슨 소리냐?
내가 직접 만나 보았을 뿐 아니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다시 사심도 없었을 것이요,
그리스도의 다시 사심이 없었더라면 우리의 전하는 도가 다 거짓되고,
이 도가 거짓이라면 우리는 다 죄 가운데 죽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
분명히 말하지만
예수님은 다시 살아 나셨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으니
그와 함께하는 자들은 모두 부활하게 될 것이다.
부활이 없다하고
제 맘대로 먹고 마시며 죄를 짓는 악한 무리들에게
절대로 속지 말고, 죄에 대하여 날마다 죽는 자가 되자.

또 어떻게 부활하고 어떤 몸으로 부활할 것인지 의혹을 가지는 자가 있는데,
여러 종류의 씨앗에 장래 형체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그 씨앗이 썩어 싹이 나면
하나님이 주신 갖가지 종류의 형체가 나타나지 아니하냐?
사람의 육체, 동물의 육체, 새의 육체, 물고기의 육체 등등등
여러 종류의 육체가 있지만
먼저 육체로 심어 부활하면
하나님이 주신 갖가지 종류의 신령한 몸(영광)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해와 달과 별과 또 별의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음 같이
그 신령한 몸(영광)의 나타남은
수 많은 각각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체의 몸은 약하고 욕되고 썩을 것이지만
우리의 신령한 몸은 강하고 영광되며 영원히 썩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이 영혼을 담은 그릇(육의 몸-아담의 형상)이 있다는 것은
완전한 부활체(신령한 몸-하나님의 형상)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아담과 같이 산 영(창2:7)이 된 우리는
살려주는 영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사망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영원히 썩지 않을 영광된 몸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속 깊은 부활의 비밀이다.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고 한 것은
부활체의 형상(영광)이
해같은 형상도 있고 달같은 형상도 있고 별같은 형상도 있고
수다한 별의 별 형상이 있는 것 처럼 수 많은 형상이 있다라는 것을 이름이지
나의 구원 단계의 상급이
별의 급수 달의 급수 해의 급수가 있다라는 것을 이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적이고 완전하고 다양한 세계에 대하여
인본주의적이고 상대성에 길들여진 우리 의식은
작은 별이 더 큰별이 되고,
더 큰 별이 달이 되고,
달이 해가 되는 등식을 만들어 내었다.

그 결과
하나 밖에 없는 해의 영광을 얻어내기 위하여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가?

선교를 떠나는 친구를 보면
왠지 신앙에 뒤떨어진 것 같은 불안감에 젖어드는가?

전도를 잘하는 친구를 보면
왠지 믿음이 적은 자 같이 느껴지는가?

기도를 열심히 하는 친구를 보면
왠지 신실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봉사를 잘하는 친구를 보면
왠지 이기적인 것 같은 자신이 싫어지는가?

다른 이에게 여러 모양의 은사가 나타나는 것을 보거나
애매한 고난이 나를 괴롭히거나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다고 생각될 때
왠지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제외된 것처럼 느껴지는가?

아니면 무언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아 보이는 신앙으로
우쭐함이 마음 한쪽에 대견스레 자리하고 있지는 아니한가?

말씀의 오해가 빚어낸 독이 가득 묻은
사망의 쏘는 살에 정통으로 맞은 것이다.

이는 마치 루시퍼가 천사장의 자리보다
하나님의 자리를 욕심낸 것과 같고,
발가락이 머리를 욕심 낸 것과 같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실
해와 달과 별과 별과 별의 수다함과 같이
각각의 신령한 몸을 입을 산 영체다.

살려주는 영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각각의 부활체에 걸맞는 아름다운 부활체로 온전히 덧입기 위하여
각각의 소명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순전하게 자라면
모든 것을 통일하시는 하나님이
천국을 건설하는 재목으로
세워 놓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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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19.10.23 crystal sea 
    자네가 잘못을 했어..

    내가 자네에게 회개하라고 했어.

    자네는 머라고 답하냐.

    회개의 영이 와야 회개를 하지?

    라고 답하는 것야..

    ..

    욥기 42 :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시편 7 : 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에스겔 18 : 3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23 나그네1004 회개의 영이 임하지도 않는 자들에게 회개하라고 하면 안되지!
    그것이 바로 불법인 걸?
    가룟 유다가 회개했다고?
    그게 불법이라니까......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마3:7)."

    세례 요한은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회개의 영이 임하였으니
    죄사함의 회개를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받으라고 외치신 거란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19.10.23 crystal sea 회개의 영이 있어?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어?


    회개하다는 것은 죄인이라는 것을 뉘우쳤다는 말이죠.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죄인을 구원하신 예수님을 만나라는 이야기..

    장로야

    장로야..

    시편 7 : 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말씀 좀 읽어.

    성경에도 없는 회개의 영의 타령하지 말고..

    잉..??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23 나그네1004 하이고~!
    어린이님~!

    어른이 말할 때는 좀 들어요~! ㅎㅎ
    땡깡 부린다고 바른 진리가 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지랄 발광 땡깡을 부려댑니까?

    정 모르겠으면 목사님께 도움을 구하시던가.......

    땡깡 좀 그만 부려~!
  • 작성자니고데모 | 작성시간 19.10.23 선지자나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말할때에 회개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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