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은혜의 교회시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리신 거룩하신 보혈에
근거하여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대속의 공로와 희생 앞에서 결코 하나님 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들은 단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여전히 살아있는 육신으로서 자신의 두 눈으로 볼 수 있고 두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가운데
삼일만 씻지 않으면 땟국물이 졸졸졸 흐르면서 삼일 정도 굶으면 온통 오장육부가 뒤틀려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거나 줏어먹게 되는 이런 연약한 육신을 입고 있는 상태의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자신의 생각, 입술, 행위로 크고 작은 죄악들을 단 하나라도 올 한 해 자행하지 않은
성도들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이 결론입니다.
그러한 죄악들 가운데 고질적이며 습관적인 때로 부지불식간 여전히 펄펄 살아있는 육신을
입은 상태로 자행하는 죄악들은 물론 심지어 고의적, 의도적으로 무언가 이해타산, 이해관계에서
작동되는 악한 의도, 실행으로 인해 어느 상대방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들을 심어준
그런 죄악들도 분명 포함될 것입니다.
그러니 어쩔 것인가?
이미 쏟아진 물처럼 다시 원상회복하여 그런 죄악들이 자행되지 않은 것처럼 되물릴 수가 없으니
그렇다면 어쩔 것인가...참으로 어쩔 것인가 이겁니다.
어쩌긴 어쩌겠는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으로 통렬히 자백하면서
일단 주님의 자비하심에 근거하신 용서함을 받고 내년에는 여전히 펄펄 살아있는 육신을 죄의 병기로
사용하지 않는 가운데 어찌됐든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신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추구해야만 되는 것이지
어쩌긴 어쩌겠는가...?
요한일서 1:8-10절 "만일 우리가 우리에게 아무 죄도 없다고 말하면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나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는 그 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요, 그 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이러한 자백을 내일, 오, 2019년 마지막 날인 내일까지 통렬하게 마음을 찢는 가운데 생각나는대로
낱낱이 올 한 해, 마치 쏟아진 물처럼 자행한 이러저러한 죄악들을 자백하면서 주님께서 베푸시는
용서함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 요한일서 말씀의 의미는 이미 회개와 믿음에 근거해 주님께서 이루신 속죄의 공로, 희생 앞에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마땅히 행하는 "자백"의 의미인 것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아직까지 믿음으로 구원받지 못한 여전한 죄인들이라면 일단 회개와 믿음에 근거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의 복음을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마음속에 영접하며
입술로 고백하면서 구원을 받아야만 되겠지요.
아무튼 쏟아진 물과 같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이러저러한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 자백할 때에
그러한 죄악들 가운데 세상 법적으로 응징받을 수밖에 없는 죄악들이라면 당연히 세상 법적 처분을
감수해야 되지만 그렇다고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라는 세상 법적 적용의 의미처럼 하나님께서도
처리하시어 간과하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라는 이 사실 앞에서 마땅히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라면
올 한 해, 자신의 입술, 생각, 행위들로 자행한 죄악들을 주님 앞에 자백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에, 구원의 취소여부와는 상관없이 비록 그러한 죄악들에 대한 주님의 징계하심은
있을 수도 있지만 통렬한 자백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다시 주님과의 영적교류를 받아주시며
그리스도인 성도들 또한 다른 성도들과 주님 안에서 영적인 교제를 지속해 나갈 수가 있다는
이 사실입니다.
그러니 자백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하나님을 속이고 한편으로 같은 성도들을 속이면서
자신의 양심을 속여가며 그런 고통 속에서 그럴싸하게 작동할 수밖에 없으니 세상에 이런 짓이
그 얼마나 육적, 심적인 고통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며 그렇기에 점점 더 양심은 화인맞아 가는
가운데 때로 하나님 진정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문득문득 깨닫게 되면서 그 순간 몸서리를
쳐대며 살아가게 될 것이니 이 얼마나 비참한 자들로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만사제쳐 놓고 자백을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한킹 요한복음 19:30절 『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
이사야서 53:5-6절 "그러나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그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내년 2020년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이 귀한 시간내어 주시어 이 주제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감사를 드리면서 샬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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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30 두더지애비 되신 후, 사흘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의 완성을 정면 대적, 모독하며
이 세상 그 누구든지 죄인은 회개와 믿음에 근거해 이미 주님께서 세상 모든 죄를 제거하셨다는 사실 앞에
이러한 사실을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마음속에 영접하며 입술로 고백할 때에 그야말로 그 누구든지
세상 죄인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서 인정받으며 그때에 하나님께서도 의로우신 분이 되신다는
이 진리이며 사실을 믿을 턱이나 있겠는가, 이 가공, 참람하기 그지없는 안식교 이단집단으로 마귀가 장악하
고 있는 마귀집단이! 그러니 조사심판 어쩌구 이러면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속죄가 미완성의, 과정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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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30 두더지애비 거듭되어져야만 할 속죄인 것처럼 이 그야말로 가공, 참람하기 그지없는 안식교 이단집단이 주님의 희생과
공로를 정면 대적하며 모독하는 가운데 미쳐 날뛰니 이것들이 왜 그럴까?
마귀들렸기에 그렇다 바로 이 결론이다! 아무튼 내년에는 더욱 더 이 가공, 참람한 안식교 이단집단의
세부적 마귀 교리들, 마귀 믿음들, 마귀 실행들의 정체를 본인 두덜애비가 까밝힐 것이니 그런 줄 알고
온라인에 침투해 함부로 날뛰어서는 안될 것이다, 안식교 이단, 마귀들린 이단들아! -
작성자물처럼 작성시간 19.12.30 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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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30 어이구! 시끄럽다 요런 온라인 침투 마귀들린 가운데 미쳐 날뛰는 잡이단들로서 안식교 이단들아!
늬들 이단들은 내년에 반드시 이래야만 될 것이야! "아버지 하나님, 이 안식교 이단을 포함 모든 안식교 이단들은
마귀들린 가운데 마귀가 점령하고 있으니 마귀를 내쫓아주시옵소서...마귀....으헉....마귀를...마귀를 내...내..
내쫓아주시옵소서...하나님이시여..."이래야 되는 것이니라 늬들 안식교 이단 잡이단 마귀들린 것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