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 연구방

Re: 땅에 있는 장막집과 하늘 나라의 영원한 처소(펌)

작성자crystal sea|작성시간20.04.18|조회수114 목록 댓글 4

장막집과 하나님집
고후5:1-5


고린도후서 4:16 KRV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사도 바울이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5:1 KRV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부활의 몸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집으로 비유된다
지금의 몸도, 미래의 몸도 집으로 묘사된다

집은 장막과 같다
장막과 같은 집은 일시적인 집이다

이사야 38:12 KRV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이것은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서 나은 후에 고백한 말이다
육신의 몸은 땅에 있는 것이고 일시적인 성격을 갖는 장막 집이다
그래서 장막집이 무너진다 라고 표현한다

베드로후서 1:13 KRV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사도 베드로는 자신의 인생이 아직 계속되는 상태를 , 목숨이 살아 숨쉬며 활동하는 상태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라고 표현한 것이다

베드로후서 1:14 KRV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인생을 마치는 것을 '이 장막을 벗어난다'라고 한다

건물과 같은 견고한 집이 있다
튼튼하게 서있는 집이다
헤롯이 지은 예루살렘 성전과 같은 건물이다
(마 24:1)

에베소서 2:21 KRV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바울은 성도들이 서로 연결하여 견고히 서야 할 것을 건물에 견주어 말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부활의 몸을 건물이라 부른다
이것은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이다
이것은 영원하고 견고하다
이 집은 하늘에 있는 집이다
부활의 몸은 썩지 않는다
부활의 몸은 죽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5:53 KRV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신자된 우리는 아직 장막집에 있다
(2,4)

고린도후서 5:2-4 KRV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여기 있어'(2)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4)
사도 바울은 장막 집인 몸 안에 사는 성도들의 공통점은 탄식이다
'우리는 탄식한다'
(2,4)
그러나 몸의 장막을 입고 사는 성도의 탄식은 절망의 탄식과 다르다
성도들의 탄식은 갈망(2-3)과 소원(4)이 있기 때문이다

'하늘로 부터 오는 우리의 처소를 덧입기를 갈망한다'
(2)
성도는 부활의 몸을 덧입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갈망한다
그러나 성도는 이 땅 위에서 육체의 장막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래서 이 땅 위의 성도는 육체의 외모에 의해서 본질과 본분이 흔들릴 수 없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신자는 부활의 몸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신자는 교회 안의 지체들을 서로 세워 주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한다

사도 베드로는 이 장막집, 육신에 거하는 동안 최선으로 육신의 장막을 아름답게 사용하고자 노력했다

베드로후서 1:13-15 KRV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이 육체의 장막에 거하여 사는 동안 위로받고 시랑받기 보다 위로하고 사랑하기를 힘써야 한다
신자는 육체의 장막을 선하게 사용한다
이를 위해 생각하고 기도한다
계획하고 행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관심은 부자가 되는 것, 명예, 권력, 건강, 쾌락에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들 삶의 이유요 목적이다
신자도 부자가 되고 명예를 얻고 높은 지위를 얻고, 건강을 누리고 즐거웅을 누릴 수 있다
또 그렇게 얻고 누려야 한다
그러나 신자는 재물, 명예, 권력, 건강, 쾌락이 인생의 목적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신자는 삶의 과정과 삶의 결과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성도는 부활의 몸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이 육체에, 육신의 장막에 고난과 어러움이 와도 실망하거나 낙심할 수 없다
신자는 부활의 몸을 사모하는 마음과 자세로 세상의 삶을 살아 가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이 땅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현재의 삶을 가다듬고 추스리며 사는 것이다
신자된 우리는 땅에 있는 몸으로 살아 가면서 하늘의 집을 사모하며 갈망하는 소망의 신음과 탄식이 있다

'만일에 그렇다면 벗는다 해도 우리는 벌거벗은 자로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3)

이 땅의 육신의 장막, 몸을 벌거 벗어도 부끄럽지 않게 된다
영광의 몸, 부활의 몸을 덧입게 되기 때문이다

신자는 땅위의 육체를 가지는 동안 탄식한다
육체의 장막을 지고 사는 인생은 짐을 지고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자의 짐은 무엇인가?
부와 명예와 지식과 권세와 쾌락을 좇아서 동서남북으로 바삐 움직이는 짐인가?
아니면 부활의 몸을 입기를 갈망하는 자로서 다른 이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한 짐인가?

신자는 주님을 위해 짐지고 가는 자이다
육체의 욕심을 이루기 위해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은 자기들 자신을 위해 피곤한 자들이다
신자된 우리는 주님의 복음을 위해 피곤하고 분주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

주님을 위하여 피곤한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신자는 육신의 짐을 벗기를 소원하지 않고 하늘의 집을 덧입기를 소원한다

고린도후서 5:4 KRV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신자들도 무거운 짐을 지고 탄식할 수 있다
신자의 소원은 짐을 벗는 것이 아니다
신자가 이 땅에서 지는 짐은 주님이 신자 각자에게 주신 사명의 짐이디
신자의 소원은 부활의 몸을 입는 것이다
이 땅 위에서 주님을 위한 인생의 짐을 지고 가는 신자는 하늘로 부터 오는 부활의 몸을 입고자 나아가는 것이다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
영원한 생명, 부활의 몸을 입고자 하는 소원이 있는 자는 이 땅 위에서 육체의 짐을 지고 사는 것이 즐겁고 가볍다
살아도 주를 위한 것이요 죽어도 주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5:5 KRV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사도는 부활의 몸을 덧입을 확신이 있다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일을 이루신다는 보증으로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신 것이다
우리가 부활의 몸을 덧입게 될 것을 하나님이 주신 성령님께서 보증하신다

그래서 신자는 이 땅 위에서 육신의 장막에 거하며 어려움과 고난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다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보증으로 주신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이 땅의 육신의 장막에 거하며 주님의 맡기신 짐을 기쁨으로 소망으로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영원한 집을 덧입게 될 것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모함 | 작성시간 20.04.18 <신자가 이 땅에서 지는 짐은 주님이 신자 각자에게 주신 사명의 짐이다>

    아멘

    심령의 짐들이 많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18 아멘
  •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0.04.18
    우리육신은 썩어서
    흙으로 돌아갔는데 무슨 육신이
    다시 부활을해?

    우리몸은썩어서 앞으로될 형체가
    없다고 한단다 =>고전15:35~37

    넌 아무래도 땅에속한 몸을
    부활로 받은것같다

    그래놓고 하늘에 올라간다고 하므로
    넌 스스로 이율배반적인 교리를
    만든거야

    땅에 속한몸이 하늘에 올라가는
    일은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18 죄로 인해 육신이 썩으면
    영원히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을 입혀주시는 것을 부활이라한다 이겁니다.

    하늘에 속한 처소다 이겁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