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 연구방

계시록 20장의 "곡과 마곡의 전쟁"은 하늘이 아니라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 소재한 지상 예루살렘 도성에서 발생하는 겁니다.

작성자두더지애비|작성시간20.06.26|조회수360 목록 댓글 28

첫째로, 성경 신구약 말씀의 대주제는 칼빈주의의 장로교가 주장하며 믿고 행하는 것처럼
언약체계로만 시작되고 끝나는 교회시대의 구원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실 지상 왕국과 주님에 의한 그 지상왕국의 통치하심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미리 아시는 가운데 정하심"의 "예지예정"하심의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진실, 진리 앞에서 세상
모든 인류 앞에 직접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둥굴이 지구의
인류, 각종 바다, 육지, 공중의 짐승들, 산천초목 뿐만 아니라 온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포함한
우주의 만물을 직접, 둥굴이 지구상에서 세우시는 지상 왕국을 통하여 직접 통치하시는 개념으로서
주님의 지상 왕국과 직접 통치하심이 성경의 대주제인 것입니다.


이러한 주님의 직접 통치하심의 지상 왕국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존재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와 민족으로서 이스라엘 나라이고 유대인 백성인 것입니다.


그러하길래 주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지상 왕국으로서 "영원한 다윗의 보좌"가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을 근간으로 하여 지상 예루살렘에 세워지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그 지상 왕국에 대한 직접적인 통치하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40-48장에서 말씀하시는 성전은 하늘에 속한 새예루살렘성이 아니라 앞으로 임할
대환란을 "야곱의 고난의 때"로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대로 이 전무후무한 고난의 환란을
통과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 가운데 남은 자들로서 그들 12지파에 대한
'땅 나누기', 즉,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시며 새예루살렘성이 영원세계가 시작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재창조된 둥굴이 지구를 포함한 우주의 새로운 환경 가운데 내려올
저 셋째 하늘에 속한 땅 가운데 '땅 나누기'가 아니라 바로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저 아시아
서쪽 중동 지방의 한 가운데 속한, 서쪽으로는 지중해가 넘실대고 북쪽에는 갈릴리 호수,
남쪽에는 사해가 넘실대는 그야말로 지상 예루살렘을 영원한 수도로 삼고 있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살고 있는 바로 그 이스라엘 나라의 땅 가운데
12지파 유대인들을 위한 '땅 나누기'라는 사실인 것입니다.


한킹 예레미야서 30:7절 "슬프도다! 그 날이 크므로 어떤 때도 그와 같지 않나니, 그 날은
야곱의 고난의 때라. 그러나 그는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에스겔서 48:1절 "이제 지파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의 지경까지,
즉 하맛까지 이르러 북쪽 다마스커스의 경계 하살에논과 하맛 지경까지니, 이것은 동편에서
서편에 있는 것이요 단의 몫이라."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이스라엘 나라의 최북단 영토로서 '단 지파'에 할당되는 땅)


에스겔서 48:28절 " 접경 옆으로 남향한 남편은 그 접경이 타말에서부터 카데스에 있는 분쟁의 물
이르고 대해에 이르는 강까지라. 이것이 너희가 이스라엘 지파에게 준 유업을 제비뽑아 나눌 땅이니라.
또 이것들이 그들의 몫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민수기 20:1-2절 "그 후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첫째 달에 신 광야에 들어가니라. 백성이
카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어 그곳에 장사되니라. 그때 회중에게 물이 없으므로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거역하여 다 함께 모여서"


민수기 20:13절 "이것이 므리바의 물이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와 더불어 다투었음이라.

주께서는 그들 가운데서 거룩함을 보이셨더라."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이스라엘 나라의 최남단 영토로서 '갓 지파'에 할당되는 땅)


출처 : http://www.ldolphin.org/ezek1e.jpg


(지상 천년왕국에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12지파가 에스겔 48장에 기록된
그대로 '땅 나누기'를 주님으로부터 받을 그 시대의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최북단의 단지파로부터
최남단의 갓 지파의 땅)


이런 사실 앞에서, 에스겔서 40:2절 "하나님의 환상들 중에, 주께서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셔서
매우 높은 산 위에 나를 두셨는데 그 옆에는 남쪽으로 성읍의 형태 같은 것이 있더라." 이 말씀처럼
앞으로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존재할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반드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거하는 그 땅에 위치할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땅"(the land of Israel)에 지상 천년왕국이 존재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영킹 이 구절이 "....In the visions of God brought he me into the land of Israel..."라고
이처럼 바르게 번역하였는데 히브리어 원문에서도 "he me into the land"에 해당되는 "에레쯔"(땅),
"of Israel"에 해당되는 "이스라엘"로 기록되었다는 이 확고부동한 증거 앞에서도 "하늘천년왕국"이
아니리 "지상 천년왕국"인 것이다!


저 하늘에, 새예루살렘성에 "이스라엘 땅"이 존재하는가...엉?!


그렇기에 저 하늘의 새예루살렘성에 대해 혈통적 유대인 12지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런
"하늘 땅 나누기"를 하냐고...엉?!


(대부분의 주석서라는 것들이 이런 식으로 속살거리며 미쳐 날뛰며 수많은 교인들을 미혹하고
있으니 그런 것들이 제대로 된 주석서들인가?


미혹서들인 것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께서는 다시는 속아 넘어가 절단나지 마시기를 정중히
권고드리고자 합니다.)


그건 그렇고 아무튼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서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한 땅 나누기 가운데 그야말로
핵심 중의 핵심이 되는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바로, 지상 예루살렘에 존재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주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이처럼 기록토록 하시면서 오늘 날 이 시대에서도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향하여 알려주고 계시는 것이다.


에스겔서 45:6절 "너희는 거룩한 구역의 예물 건너편에 너비 오천과 길이 이만 오천의 성읍의 소유를
정하여 그것으로 이스라엘의 온 집을 위한 것이 되게 할지니라."


에스겔서 48:15절 "이 이만 오천 맞은편에 남아 있는 너비 오천은 성읍과 거주 지역과 외곽으로
삼는 속된 곳이 될 것이요, 성읍은 그 중앙에 있으리라."


에스겔서 48:35절 『그 사면에 일만 팔천이며 그 날로부터 그 성읍의 이름
"주께서 거기 계시다."가 될 것이라.』


스가랴서 8:3절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으로 돌아와서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라.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불리겠고,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리리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앞으로 지상 예루살렘 동편에 위치한, 주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바로 그 장소인 올리브산(감람산)으로 다시 지상재림하시어 곧 세우실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의 직접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통치하시는 사실 앞에서 그야말로
"여호와 삼마"(Jehovah-Shammah : THE LORD IS THERE)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며

그렇기에 주님께서 그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영원한 다윗의 보좌"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을 포함하고 있는
그 시대의 지상 예루살렘을 "진리의 성읍"(a city of truth)이라고 당연히 불리움을 받게 되는
것이어요, 득시글 무천년 이단, 대체신학 이단, "하늘천년왕국" 주절속살 이단들아, 좀 제 정신들을
차리거라, 제발 마귀적 고집들을 버리고 이제 칼빈주의 이단들의 가공, 참람한 언약체계로만 그것도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에 불과한 "이중예정론"이라는 마귀적 팔자관에 따른 그런 체계로만
성경 신구약 말씀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이해하고 실행하려고만 말고 말입니다!


그럴 경우 절대로 성경 신구약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며 믿고 실행하면서 가르치며 적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절대로...!


그러니, 앞으로 임할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지상 예루살렘이 바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성"
(the beloved city)으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을 포함하고 있는 지상 예루살렘 도성을 의미하는데
어찌, 득시글 "하늘천년왕국" 어쩌구 속살주절거리며 날뛰는 무천년 이단들, 대체신학 이단들로서
대부분 칼빈주의 5대 강령 이단교리들을 광신하며 믿고 행하는 무리들로서 장로교단 소속 장로교도들
이 자들이 인류최후의 전쟁으로서 계시록 20:7-15절에 기록되고 예언되어 있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하늘의 새예루살렘성을 그 시대의 마귀와 이 자에게 미혹된 인간들이 공격하며 날뛰는 하늘에서의

전쟁인 것처럼 어디서 감히 세치 뱀 혓바닥들이 되어 그처럼 무지한 자들을 향해 사기치고 대미혹하면서
날뛰는가 이 말이다!


둘째로, 위에서 설명드린 첫번째 내용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 둥굴이 지구상에서의
직접 통치하심에 근거한 지상 왕국의 개념을 바르게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믿어 적용할 경우 드디어
인류의 최후의 전쟁인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일어날 장소와 마귀의 최후적 발악의 의미를 비로서
성경 신구약의 대단원의 클라이막스의 흐름으로서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마귀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첫 사람 아담에 의한 이 세상에 대한 통치권은
물론 ,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시고
직접 통치하시는 주님의 지상 왕국에 대한 통치권도 결코 간과, 방관하지 않는 가운데 질투와
분노의 극치로 대적하기 때문입니다.


첫 사람 아담의 타락에 마귀가 개입한 이후로 계시록 20:1-10절의 유황불 불못에 던져지는
최종적 마귀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그러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인류 최후의 전쟁인 지상 천년왕국의
천 년 기간에 걸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 통치하심의 끝에 마귀가 무저갱에서 잠시 풀려난
그 틈을 이용해 그 시대의 인간들 가운데 마귀가 미혹한 자들을 동원하여 "곡과 마곡의 전쟁"을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 위치하는 지상 예루살렘 도성을 공격하다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마귀는 드디어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던져저 집요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그 자의 죄악을
영원토록 받게 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극악한 교만의 실체로서 마귀(사탄)이라는 이 자의 실존적
실체라는 사실 앞에서 첫 사람 아담이래로 인류의 역사에 개입하여 자신이 왕이 되며 영원토록
숭배받고자 하지만 이 자는 하나님의 미리 아심에 따른 계획하심으로 정하신 역사하심에는 집요할
정도로 대적한다고 할지라도 결코 최후의 승리를 할 수 없는 하나님 앞에서의 패배자일 뿐입니다.


성경 신구약 말씀의 기록이 이미 마귀(사탄) 이 자의 그러한 최종적 실패에 대해 오늘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향하여 알려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이 세상 만물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실패한 문제, 그러한 실패의 결과로
개입한 마귀의 목적에 따른 세상을 요동치게 만드는 마귀적 역사함의 문제, 또한 마귀가 여전히
공중권세의 세력으로 활동하면서 개개인 인간들을 장악하여 개입하면서 만드는 죄들의 문제, 그에

따른 사망의 문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의 죄의 문제, 회복의 문제, 구원의 문제,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한 목적으로서 성육신 초림하셨으며 속죄를 완성하신 후,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가운데 주님께서 몸이 되시고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보혈로 사신 교회의 탄생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교회시대의 의미와 앞으로 둘째 아담으로서 성육신 초림하시어 이루시고자

하셨던 주님의 지상 왕국을 앞으로 지상재림하시어 거부된 주님의 지상 왕국을 성취시키면서

온 우주만물을 직접 통치하시는 가운데 만물을 회복하시면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회복된 만물을
바치시는 가운데 영원 세계가 시작되는 그 의미에 관한 성경 신구약의 흐름을 비로서 이해하시게
되실 것입니다.


(참고 : 창세기 1:28절, 마태복음 28:18절, 요한일서 3:8절, 고린도전서 15:20-28절, 에베소서 1장)


결론적으로, 계시록 20장에 기록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곡과 마곡의 전쟁"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계시록 20:2-3절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그를 끝없이 깊은 구렁에 던져서 가두고 그 위에 봉인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는 민족들을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게 하더라. 그 후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게 되리라."


이 말씀 가운데 "천 년"(thousand years : 7절까지 포함하여 모두 여섯 번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 앞에 문자 그대로 천 년의 기간임)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 앞에 지상 천년왕국은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의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영원한 다윗의 보좌"에 앉아 그야말로 "1000년 동안"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한 분 주"가 되시어 직접 통치하시는 주님의 지상왕국이라는
사실입니다.


계시록 20:7-15절 "그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이 그의 감옥에서 풀려나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가서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일으키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사랑하시는 도성을
포위하니, 하늘에서 불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리더라.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 곳에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


"땅의 사방" ---> (the four quarters of the earth)


그야말로 "하늘의 사방"(the four quarters of the heaven)이 아니라 어느 곳?


지상 천년왕국의 막바지 시점, 그 시점에 둥굴이 지구상의 동, 서, 남, 북 사방에 거주하는
민족들 가운데 천 년이 끝나는 시점에 무저갱에서 잠시 풀려난 마귀(사탄)의 미혹에 넘어간 자들이
살고 있는 땅이며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이 의미는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 지상 예루살렘의
평지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이 시점의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회교 이교도 나라들과 회교
이교도 민족들은 물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 또한 한 치도 양보없이 신경전을 포함한 대치를
하고 있는 성전산의 예를 들어보더라도 평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지상 예루살렘
자체가 해발 고도 약, 750m의 주변 산들에 둘러싸여 있는 지정학적 특성을 갖고 있음을 참고할 때에
"올라가서"라는 말씀으로 기록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그러한 해발 고도의 지상 예루살렘에 존재할 것이니 인류 최후의 전쟁에서
마귀와 함께 주님을 대적할 "곡과 마곡"의 민족 이것들이 "사랑하시는 도성"(the beloved city)로서
지상 예루살렘을 포위하며 날뛰다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마치 제 2의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들처럼 불로 모조리 멸망당할 것이다 바로 이런 결론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19:28절 "주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후에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 올라가시더라."


(신구약 시대를 막론하고 지상 예루살렘 이외의 지역에 거주하는 유대인 백성들은 유월절 명절이든
기타 개인적인 용무들이 있어 예루살렘을 방문할 경우이든 주님께서도 그러하신 것처럼 반드시 높은
위치에 있는 예루살렘 도성을 나귀를 타든, 걸어서 올라가든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다.)


시편 125:2절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 같이 주께서는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두르시리로다."


이처럼 인류 최후의 전쟁인 "곡과 마곡의 전쟁"에 뒤이어 바로 "하나님의 큰 백보좌 심판"
(a great white throne)이 개최되는 장소는 지상 예루살렘도 아니고 둥굴이 지구상 그 어떤
지역의 땅에서도 아니라 다음과 같은 말씀에 따라 "큰 백보좌"의 "보좌"(throne)와 "그의 면전"
(from whose face)이라는 명명백백한 기록된 말씀 그대로 저 셋째 하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에서 개최된다는 이 사실입니다.


계시록 20:11-15절 "또 내가 큰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그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사라졌고 그들의 설 자리도 보이지 않더라. 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니,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으며 또 다른 책도 펴져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라.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바다도 그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그들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니 그들이 각자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그 결과, 아담 이후로 "곡과 마곡의 전쟁"이 끝난 시점까지 인류역사를 통한 모든 시대를 불문하고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은 그들이 어떠한 형태의 세상 삶을 마감하는 육신의 죽음을 맞이 했든, 그리고
어떤 식으로 화장, 매장, 익사, 산화 등등 죽었든 모조리 구더기 모습으로 변한 "저주의 부활"
일으켜져 공의의 하나님으로서 주님에 의한 준엄하신 심판을 통해 모조리 영원 유황불로 내던져지는

가운데 영원토록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성경적 근거에 따른 대결론은 무엇이겠는가?


무천년 이단, 대체신학 이단을 포함한 "곡과 마곡의 전쟁"이 하늘에 존재하는 새예루살렘성에서
발생되는 전쟁이라고 대미혹하는 "하늘천년왕국" 이단들 이것들이 바로 가공, 참람한 세치 뱀 혓바닥
주절속살이들로서 미혹들이고 이단들이라는 이 대결론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으시고 직접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의 "천 년"간의
앞으로 임할 통치하심을 입에 거품을 물고 꼼지락 열 손가락에 증오에 증오를 담아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며 속살거리며 끄적거려대는 미혹들, 이단들이기에 마귀들린 가운데 뭔 사악한 짓거리를

총동원해서라도 부인에 부인, 왜곡에 왜곡을 쳐대며 날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가공, 참람한

미혹들, 이단들은!


그러니, 해괴망칙하고도 기괴하기 짝이 없는 마귀적 해석과 적용을 하면서 믿고 적용하는 가운데
나만, 우리만 그럴 수야 있는가 세상 모든 인간들아, 나, 우리를 본받아 이처럼 함께 미쳐 날뛰다
준엄하신 주님의 심판하심을 공평하게 함께 받자 이러면서 그것들이 제 세상 만난 것들처럼 미쳐
날뛰는 것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온라인에 침투한 루시퍼 흑암바다 헛 장로, 쉭쉭 주절
마귀방언을 적극 지지, 옹호, 대변하며 날뛰는 세치 뱀 혓바닥 "쉭쉭이 장로"라는 이 자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며 감사를 드리면서 샬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0.06.26
    천년기때 뭔 예루살렘성이
    내려옵니까~

    천년기때는 하나님께서 성전을
    만들어 주심니다(사65장)

    천년기가 끝나고 백보좌심판이
    끝나야 예루살렘성이 내려오는
    것이죠

    그러나 그예루살렘성도 보이는
    에루살렘이 아님니다

    땅에는 건물성전 하늘에는 영적성전
    입니다

    이규칙은 영원합니다

    계시록은 영적인 세계를 환상으로
    본것입니다

    본것을 글로 기록한 것이지
    실제로 볼수있는 것들이 아님니다



  • 작성자아가페의 | 작성시간 20.06.27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미래도,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영원한 생명안에서 왕이십니다.

    롬 5:17.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0.06.27
    성경을 안 읽고

    그 교단의 교리를 잡고 있으면 이단이 되는 겁니다.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7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천년동안 지면에서 왕노릇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백보좌 심판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0.06.27
    백보좌 심판때 지금의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겁니다.

    베드로후서 3 :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새 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한 세계. 여기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0.06.27 속죄제단 먼 뒤죽박죽이냐


    계시록 20장을 읽으면 되는 것이지..

    국어 이해력만 있으면 다 알수 있은 건디.


    성경을 안 읽고


    교파의 교리만 믿으니까.. 헛소리를 하는 것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