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20.06.29 성령님이 만지시면,,,, 예수님이 그 사랑의 손길로 만지시면,,,, 모든 것이 다 풀어집니다. 성령님께서 충만하게 임재하시기를 간절히 구해 보세요...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주보혈로 덮으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성령께서 임하시고 나를 만지실 때, 영혼육이 회복되고 세상이 알 수도 없고, 줄 수 도 없는 기쁨, 주가 주시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내 모습 그대로 받으시는 주님이시니... 속상하고 섭섭한 것 다 이야기해도 들어주십니다. 참 좋은 아빠이신 하나님께서 넉넉히 품어주십니다. 주님께 섭섭할 수도 있고, 맘이 상할 수도 있지만 넉넉한 그분의 사랑으로 품어주십니다.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를 돌아보시던 엠블레포의 눈길은 우리에게도 동일하십니다. 관찰자님을 주님이 많이 많이 사랑하십니다. 주님품에 안기시는 은총이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