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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144,000명이 인치는 시기...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0.07.24|조회수68 목록 댓글 2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이 일 후라는 것은 6장에서 1인에서 6인이 끝난 상황입니다.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섰다는 것은 다음 재앙이 임박했다는 말입니다.


이 네 천사는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천사..


이것은 계시록 8장에 시작되는 7인의 7개의 나팔의 시작을 의미하는 겁니다.


계시록 8장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이스라엘의 자손인 144,000명에게 인을 치는 시기는 

 

계시록 6장에 1인에서 6인이 끝나가.   7인인 7개의 나팔이 불리기 전..


다시 말해서 6인과 7인 사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것은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되는 겁니다.


해석할 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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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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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하늘사랑 | 작성시간 20.07.24 6인봉이 나팔이후에 나타날수 없다라는 정의에 동의합니다.
    계시록이 어려운것은 이런 황당한 해석때문이지요^^

    6인봉을 7째나팔뒤까지 갖다가 놓는 어쩔수 없는 고민은 이해가 되지만,
    이는 인봉의 성격을 전혀 이해 못하므로 이런 우를 범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24
    내가 요즘 성경을 가르치기 보다는 국어 선생짓을 한다는 것이 .


    6인봉이라고 하면 안되는 것야..


    인봉이라는 것은 인을 떼지 않은 상태을 인봉이라고 혀


    도장을 찍어서 봉인했다는 뜻이 인봉이야.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봉인 떼어진 것야

    그래서 6인봉이라고 하면 안되는 것야..



    전에 타임라인을 주장하는 자가 계속 인봉. 인봉하던데..

    그 와이프??

    ㅋㅋ



    국어 이해력에 앞서

    자네는 단어 이해력 부터 배워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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