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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성경적 거듭남은 구약시대가 아니라 신약시대의 예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하신 속죄를 완성하신 이후에나 가능함.

작성자두더지애비|작성시간20.09.10|조회수121 목록 댓글 4

첫째로, 구약에서 성령님의 사역하심은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임하였다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운데 이런 죄악들을 자행할 경우 떠나시기도 하신 성령님의 사역하심
이었음을 반드시 분별하셔야만 합니다.


재판관기(사사기) 13:23-25절 "여인이 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니
주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니라. 주의 영이 소라와 에스타올 사이에 있는 단 진영에서 때때로 그를
감동시키기 시작하더라."


이처럼 삼손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셨다가...


재판관기 16:20절 『그녀가 말하기를 "삼손이여, 필리스티아인들이 당신에게 닥쳤도다." 하니
그가 잠에서 깨어나 말하기를 "내가 이전처럼 나가서 몸을 흔들어 버리리라." 하더라.
그는 주께서 자기에게서 떠나신 줄을 알지 못하더라.』


이처럼 떠나시기도 하셨으며...


사무엘상 16:14절 "주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주로부터 온 악령이 그를 괴롭히더라."

이처럼 성령님께서 떠나셨다가..."


사무엘상 19:23절 "사울이 그 곳에서 라마의 나욧으로 가니,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도 임하시어
그가 라마의 나욧에 이를 때까지 가면서 예언하더라."


이처럼 다시 임하시기도 하셨으니..


사무엘상 16:13절 "그러자 사무엘이 기름 뿔을 가지고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 그에게 기름을 부으니
주의 영이 그 날로부터 다윗에게 임하시더라. 그리하여 사무엘이 일어나서 라마로 가니라."


이처럼 다윗에게도 성령님께서 임하셨는데...


시편 51:11절 "주의 임재로부터 나를 내어쫓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어 가지 마소서."


라고 다윗은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 "주의 거룩한 영", 즉, 성령님께서 다윗을 떠나도록
하시지 마시기를 기도드렸다는 사실 앞에...


구약시대는 이처럼 성령님께서 구약 성도들의 개개인 영에 영원히 내주하시지 않으셨다는
이 사실입니다.


반면에 신약시대에서는, 세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신약 교회시대에서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에게 있어 성령님께서는 결코 떠나시지 않으시고 성도들 개개인의 영에
영원히 내주하시는데 다음과 같이 말입니다.


에베소서 1:12-14절 "이는 먼저 그리스도를 믿었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양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 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분 안에서 또한 믿었으니 너희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 이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를 구속하기까지 우리의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


에베소서 4:30절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구속의 날까지" ---> 그리스도인 성도들의 육신은 여전히 연약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불러주실 그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주님께서 부활하신 육신을
닮아 변화되면서(로마서 8:23절, 빌립보서 3:21절, 요한일서 3:2절),  육신조차 더 이상 "죄의 임재"
상태, 즉, 구원받은 이후에 이런 저런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자행하는 죄들의 문제까지
완전 벗어나는 그 날까지 성령님께서는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주님의 생명을 아버지 하나님께
몸값으로 바쳐 사신 개개인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라는 사실 앞에(마가복음 10:45절, 디모데전서 2:6절),
성령님께서는 성도들의 육신을 성전삼아 "너는 내 것이니라" 이처럼 도장을 꽉 찍는 것처럼
영원히 내주하신다는 이 사실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9절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


"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육신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이런 저런 불순종을 포함 대적하는 가운데

죄악들을 자행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처럼 떠나가실 수도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리스도인 성도가

경건과 거룩함으로 매일 매일 현재적 성화를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갈 때에 화롯불이 훨훨 타는 것처럼

성령님께서도 역사하실 것인데 그런 영적인 삶을 살아가지 못할 때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억제되어

냉랭한 상태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22절 "그 분은 또한 우리를 인치시고, 우리 마음 속에 성령의 보증을 주셨느니라."


그렇다면 왜, 신약시대와는 다르게 구약시대에서는 성령님께서 임하시기도 하셨다가 떠나시기도
하셨는가?


결론적으로, 구약의 5대 제사를 포함 613가지의 율법의 실체적인 예표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가운데 갈보리 십자가에서 주님의 거룩하신
속죄의 보혈에 근거하여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즉, 모든 인간의 영원지옥갈 죄를 제거하심으로 세상 죄를 제거하신
그 위대하신 속죄사역을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흠 없으신 속죄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시어 완성하기 이전의 시대가 구약시대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는 결론입니다.


둘째로, 그러니 다음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주님께서 갈보리의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려
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완성하고 나서야 성령침례하심으로 인한 역사하심으로 거듭남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임을
확고부동 제자들을 포함 오늘 이 시대의 모든 인간들을 향해서도 가르쳐주고 계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16-17절 "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 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진리의 영인 그를 세상은 영접할 수 없으니
이는 세상이 그를 보지도 못하며 또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이는
그가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임이라."


요한복음 14:26절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5:26절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진리의 영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면 그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요한복음 16:7절 "그러나 내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유익하니라.
만일 내가 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가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가면 내가
그 분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라."


주님의 이러하신 말씀처럼, 신약시대의 거듭남은 반드시 주님의 죽으심과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육신의 부활하심에 근거한 주님의 속죄의 완성과 함께 주님의 승천 이후의 성령님께서
예수님의 그러하신 속죄의 공로와 희생으로 제시되고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통하여 주님을
증거하시는 역사가 있어야만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거듭남의 역사가 발생된다는
이 사실입니다.


로마서 6:3-5절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받은 우리가 그의 죽으심 안으로 침례받은 것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와 함께 받은 침례에 의하여 죽음 안으로 장사되었으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인하여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심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면 또한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


이처럼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죽으심과 육신으로의 부활하심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몸 안으로 침례를 행하시며 주님과 한 몸이 되는 역사하심을 바로 성령님께서 수행하시는
것이며 그러한 사실이 있을 때에 비로서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은 비로서 거듭난 자들로서
하나님 앞에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가운데 하나님과 영적인 교통을 나눌 수
있는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영원지옥가지 않으려면 성령침례하심의 거듭남의 역사가 반드시 사실로서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물 솔솔 백날 천날 뿌려봤자 결코 성령침례도 아니고 그렇기에 구원과는 결코 상관이
없는 것이다, 니들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와 새끼 가증한 것들로서 제도권
개신교계판에 장자교단이니 정통이니 침투, 참칭하면서 제멋대로 자칭, 타칭 그처럼 주절거려대며
어미 가증한 것을 따라 새키 가증한 것들로서 유아세레니 성인들 머리위에 물 솔솔 뿌려대며
감히 구원의 조건들로 연결시켜 날뛰는 이런 득시글 가공, 참람한 이단들아!)


고린도전서 12:13절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한 성령에 의하여 우리 모두가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으며, 또 모두가 한 성령 안으로 마시게 되었느니라고 말하고 있다."


물 솔솔 물세례이든 물 속에 잠기는 물 침례이든 이런 물과 관련된 물세례, 물침례는 결코
성령침례도 그렇기에 구원과 직결되는 침례가 아닌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 고린도전서 10:1-2절 "형제들아, 이제 나는 너희가 모르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우리 조상들이 모두 구름 아래 있었고, 모두 바다를 통과하였으며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모세에게 침례를 받았고"


이 말씀에서 "모세의 침례"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갈라진 홍해를
건넜을 때의 상황으로서 400년간의 애굽의 노예상태에서 벗어난 유대인 백성들의 상황을 의미하는
침례인 것이지 결코 유대인 백성 개개인의 거듭남의 역사로서 성령침례하심의 의미가 아닌 것이다.


고린도전서 10:5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 대부분을 그리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죽어 넘어졌느니라."


이런 구약시대의 사실 앞에서 반드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성육신 초림하시어 구약적 모형과
예표의 실체가 되시는 분으로 오셔야만 했었고 또한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속죄사역을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시고 승천하심이 전제되어야만
성령님에 의한 거듭나게 하심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 결론입니다.


디도서 3:5-7절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에 의하지 않고 그의 자비하심에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이 성령을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주를 통하여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셨느니라. 이는 우리가 그의 은혜로 인하여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한킹 베드로전서 1:3-5절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송축하리로다. 그 분은
그의 풍성하신 자비하심을 따라 죽은 자들로부터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을 갖게 하셨으며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잔하지 않는 유업을
간직해 두셨으니 너희는 마지막 때에 나타내려고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보십시오.


이처럼 이 애비두덜이가 정성스럽게 거듭남과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여 제시하고 있는데
그 결론이 신약시대의 성령님께서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세상 인간들로서 죄인들을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하심에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성육신 초림하신 후, 갈보리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주님의 속죄사역의 공로와 희생이 있어야만 비로서 시작된다는 사실 앞에서 어찌
구약시대에도 거듭남이 존재했었겠는가 이 말입니다.


주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 주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성령님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영화롭게 하시면서 증거하시는 역사하심이 구약시대에 이미 성취되었다는 말인가?


출애굽기 12장의 유월절 어린양의 피 또한 모형이고 예표인 것이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실체가 되시는 가운데 주님의 거룩하신 속죄의 피를 흘려주신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즉,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구약시대에서는 거듭남이 없었다는 사실이며 지금까지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말씀드린 것처럼 신약시대에 예수님의 속죄사역이 완성되면서 주님께서 머리가
되시고 몸이 되시는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시대가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날 성령님의
강림하심으로 인해 시작되면서 그 누구든지 모든 세상 인간들이 죄덩어리 죄인들이라는
사실을 회개를 통해 인정하고 주님께서 이루신 속죄사역으로 증거, 제시되는 구원의 복음을
믿는 가운데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마음속으로 영접한 후, 입술로 고백함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의 거듭나게 하심의 역사하심으로 주님의 몸 안으로 침례받아 주님과 한 몸이 되는
거듭남의 역사가 비로서 시작이 되었다는 이 사실에 근거한 대결론을 말씀드리면서
감사를 드리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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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죄인중 괴수 | 작성시간 20.09.10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쓰레기로 만들고 구약에도 거듭났다고 우기는 쓰레기들이 여렷 있지요.
  •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0.09.11

    역시 우리 침례교인들은 깨달음
    자체가 탁월합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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