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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17 사람은 영와 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고 말하는 것은 몸이죠
혼은 죽지 않아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혼이 몸에서 떠난 상태를 말합니다.
창세기 35 : 18
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사도행전 5 : 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혼이 몸에서 떠나면 몸을 죽었다고 몸은 무덤에 장사지내고
혼이 지옥에 가는 겁니다.
사도행전 2 : 27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혼이 몸으로 돌아와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부활이라고 하죠
열왕기상 17 :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復活(부활)할때 부자가 돌아올 부. -
답댓글 작성자 검불 작성시간20.10.17 나그네1004
전도서 3 : 8~22<공동번역성경>
사람이란 본디가 짐승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밝히 보여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운명은 짐승의 운명과 다를 바 없어 사람도 짐승도 같은 숨을 쉬다가 같은 죽음을 당하는 것을
이렇게 모든 것은 헛되기만 한데 사람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있겠는가, 다 같은 데로 가는 것을
다 티끌에서 왔다 티끌로 돌아가는것을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속으로 내려간다고
누가 장담을 하랴 그러니 제 손으로 수고해 얻은 것을 즐기는것밖에 좋은 일이 없다?
그것이 사람마다 누릴 몫이다 죽은 다음에 어찌 될지를 알려줄 자 어디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