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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땅이 없어지는 시점만 알아도.. 삯꾼의 한계..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0.11.19|조회수85 목록 댓글 1

돈을 받고 목회를 하는 자들의 한계입니다. 삯꾼들이죠.

 

목회자는 자원하는 봉사로 하는 직분이죠.

 

이런 삯꾼들은 자기가 잘못 가르친 것에 대해서 번복을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가르치고 먹고 살았는데.   지금까지 가르친 것이 틀렸다고 하면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죠.

 

오승환이라는 자가 주장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때 새하늘과 새땅이 되고 이때 새 예루살렘 성도 내려온다고 주장을 합니다.

 

성도들의 진은 재림 후 새롭게 된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지면에 널리 펴진 성도들의 진이 새 하늘과 새 땅이 라는 주장이죠.

 

그런데..

 

백보좌 심판때 땅이 없어집니다.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백보좌 심판은 천년왕국이 끝나고 있습니다.

(오승환은 이 백보좌 심판을 재림때 있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처음 땅과 처음 하늘 즉 창세기에 창조된 것은 백보좌 심판때 없어집니다.

 

천년왕국에 땅은 새 땅이 아니고.  지금이 이땅이죠.

 

베드로후서 3장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천년왕국은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왕국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7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천년이 차고 사단이 옥에서 나와. 땅의 사방백성을 미혹하고.

 

또 지면에 널리 퍼진 성도들의 진을 포위하죠.

 

이 사건이 하늘 나라에서 있은 사건이 아니고 이 땅에서 있은 사건이죠..

 

그리고 이 땅의 역사는 백보좌 심판때 끝나요..

 

그리고 21장은 영원한 세계를 설명하죠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곳은 하늘 왕국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땅은 예수님이 재림하고 천년이라는 기간동안 왕 노릇을 하고 천년이 끝나고 백보좌심판때

 

하늘과 땅은 불 살라버립니다.

 

그리고 영원한 세계에서 우리가 살게 됩니다.

 

 

요한복음 14장

 

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럿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이 승천하시어 아버지의 집인 하늘 왕국에 거할 처소를 예비합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세계에서 거할 처소이죠..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이곳에서는 천년이 아니고 영원토록 왕 노릇을 하죠..

 

땅에서 왕노릇은 천년.

 

하늘에서 왕노릇은 세세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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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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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빛 | 작성시간 20.11.19 정확한 해석이며 동감합니다.


    계시록 말씀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무리가 없다.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자의적으로 조립하다보면 이상한 해석이 나온다.

    2천 년 전 선조들이 21세기 지구촌을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어떠한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최첨단 세계에서 살고 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야 얼마나 완벽하겠는가..

    우리의 생각과 상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계시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기록된 말씀 그대로 믿고 인내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가운데 이 땅에서 순례자로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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