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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를 미혹한 뱀의 정체

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20.11.21| 조회수11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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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은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21
    어떤 자들의 엉뚱한 소리를 분석해보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임을
    발견합니다.

    사탄이 어떻게 들짐승입니까?
    하늘에서 있던 존재가 들짐승으로 환생했을까요?
    불교의 윤회사상에 젖은 것인지,
    생각이 없어서인지,
    도무지 이런 자가 존재한다는 것이 이상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 새하늘사랑 작성시간20.11.21 성경에 나오는 뱀을 히브리어로 보면,
    <나하쉬>
    <사랖>
    <탄닌>
    <자할리>
    등등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창3장에서는 나하쉬로 씌여 있고
    이는 파충류를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반면에 사랖은 사나운 뱀,독사를 표현할때 사용하며,
    탄닌은 용으로
    자할리는 뱀뿐만 아니라 모든 벌레까지 포함하고 있는 단어이지요^^

    나하쉬라는 파충류(뱀)은 지금의 뱀이라고 단정할수 없는 단어입니다.
    뱀의 조상이라고 보면 맞는 표현이며,
    이 간교한 들짐승중에 하나인 나하쉬라는 동물에 빙의하여 역사한 사탄으로 보아야 맞습니다^^

    사탄은 영적인 존재로 생김새는 용이지요.
    사탄은 옛뱀이라고 표현하는 성경은
    이 사탄이 나하쉬인 파충류(나하쉬)에 빙의하여 나타났기에
    사탄의 또 다른 표현으로 옛뱀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한 천사이며,
    창3장의 뱀은 나하쉬라는 들짐승이였다는 결론에서 보면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겁니다^^

  • 작성자 검도 작성시간20.11.21 옛뱀 사탄 마귀 용 동일 존재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0.11.21 너를 쓰레기 통에 처 박아버리고 싶다..ㅋㅋㅋㅋ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0.11.21 요한계시록 12 :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여기 옛 뱀은 머니??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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