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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하늘사랑 작성시간20.11.21 성경에 나오는 뱀을 히브리어로 보면,
<나하쉬>
<사랖>
<탄닌>
<자할리>
등등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창3장에서는 나하쉬로 씌여 있고
이는 파충류를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반면에 사랖은 사나운 뱀,독사를 표현할때 사용하며,
탄닌은 용으로
자할리는 뱀뿐만 아니라 모든 벌레까지 포함하고 있는 단어이지요^^
나하쉬라는 파충류(뱀)은 지금의 뱀이라고 단정할수 없는 단어입니다.
뱀의 조상이라고 보면 맞는 표현이며,
이 간교한 들짐승중에 하나인 나하쉬라는 동물에 빙의하여 역사한 사탄으로 보아야 맞습니다^^
사탄은 영적인 존재로 생김새는 용이지요.
사탄은 옛뱀이라고 표현하는 성경은
이 사탄이 나하쉬인 파충류(나하쉬)에 빙의하여 나타났기에
사탄의 또 다른 표현으로 옛뱀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한 천사이며,
창3장의 뱀은 나하쉬라는 들짐승이였다는 결론에서 보면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