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오리라는 의미와
제자가 선생 같고 종이 상전 같으면 족하다는 의미 "
마10:21-25 >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2/....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오늘 본문 마10장은 전도의 장으로 예수께서 열두 제자들을 명하여 전도하라고 하시면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어쨌든 마 10장은 전도의 장으로 알기 쉬운 장 같은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해석하기가 녹록치 않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것은 마10장 내용이 마24장 종말장과 연관하여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10장의 내용만으로 보면 현 신앙 생활의 삶을 살아 가는데 있어 우리가 도저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게 계속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무엇 보다도 이스라엘을 다 다니지 못하여 예수님은 오신다고 하는 말씀이 처음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 고민하며 알아 보앗던 것을 여기서 조금이나마 나눌까 합니다
성경 말씀은 전후 행간으로 연결 되어 있어 말이 좀 길어지더라도 그렇게 연관성있게 봐야 합니다 그래야 문맥이 넓으면 넓을수록 정확한 해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하나님 진리의 말씀으로 세계의 모든 나라 빈부귀천 남녀노소 학력제한 없이 모두에게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에 특정한 사람에게만 적용되고 다른 사람에게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고 비 진리일 것입니다
어쨌든 본문에 나와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해석할려면 전후 문맥을 살펴 일관성 있게 연결해야 무리가 따르지 않고 자연스럽기에 부득불 문 말씀 앞 뒤로 몇 구절을 인용하였습니다
첫째 예수님 말씀대로 전도하면 형제가 형제를 죽이며 아버지가 자식을 죽게 하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한다는 영적 의미에 대하여
둘째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데 끝까지 견딘다는 영적 의미에 대하여
셋째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피하라는 영적 의미에 대하여
넷째 이스라엘 모든 동네들을 다 돌아 다니지 못하여 오리라는 영적 의미에 대하여
다섯째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상전 같으면 족하다고 하시는데 영적 의미에 대하여
1) 무엇이든지 먼저 맛을 본 사람이 기쁘고 좋으면 그 믿음을 가지고 주위에 기쁨 소식을 권하듯이 우리가 전도할려면 먼저 주님의 은혜의 맛을 보아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시34:8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때문에 참으로 은혜 받은 성도는 수가성 여인처럼 그 기쁜 소식을 제일 먼저 자기들의 부모 자식 형제들에게 알리게 됩니다 전도하여 보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젤 먼저 전도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완강한 거부 반응이 핍박이 본문에 나오는 문자대로 자기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서 오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가 문제냐 하면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아들을 자식이 부모를 죽인다고 하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도 예수를 믿으면 추방 당하였고 지금도 아랍 국가에서는 종교를 바꾸면 죽인다고 하는데 저희 나라는 거부를 하고 핍박을 해도 형제를 아버지를 자식을 죽이지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문자적으로만 보고 해석하면 도저히 현재 맞지를 않기에 영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장차 형제가 형제를 죽이는데 내어준다고 하는데 장차라는 말은 원어에 나오지 않습니다 때문에 먼 미래 장차 일어날 일를 말하지 않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가지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형제는 < 아델포스= 한 자궁에서 태어난 형제>를 말하며 특히 가인 과 아벨 , 에서와 야곱같은 형제를 두고 말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면에서 같은 믿음을 가진 동역자를 두고 예수님도 바울도 형제라고 하였습니다
때문에 여기서 형제는 문자적으로 가족이나 일가 친척이면에 예수님과 나 개인의 차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전도를 할려면 먼저 나 자신이 구원을 얻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성경은 나를 구원하기 위한 책이므로 형제를 말한다면 내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남남일때는 몰랐지만 예수를 받아 들이면 예수님이 형제가 됨을 봅니다
우리 각자 모두는 자기 안에 겉 사람 속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을 그것을 두고 에서와 야곱이라고 합니다 리브가의 배 속에서 에서와 야곱은 싸웠습니다 에서가 겉 사람이라면 야곱은 속 사람입니다 이것을 두고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롬7:21-24 >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로 사로 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것이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내어 준다는 것입니다 죽음에 내어준다고 할 때 죽음은 사륵스“의 죽음이 아니라 십자가의 죽음인 다나토스”의 죽음으로 예수님의 죽음에 넘겨준다는 의미로 타고난 욕심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죽음으로 넘긴다는 말입니다
고후4:11 > 우리 살아 잇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즉 참 형제 되신 예수께서 성령으로 오셔서 자기의 옛 사람을 십자가 죽음에 이르도록 이끄신다는 영적 죽음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것을 마10장:36절에서 구체적으로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고 합니다
이것이 아버지가 자식을 죽음에 내어 준다는 말이고 그리고 자식들은 옛 사람으로 낳아준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한다는 똑같은 의미입니다 이것을 마24장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24: 7 > 민족이 민족을 ,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라
한마디로 자기 내면에 말씀의 씨가 떨어지므로 난리와 난리가 일어난다는 말씀입니다
2)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말은 한마디로 끝 장을 볼 때까지 전쟁이 있다는 말로 그 끝은 세상 끝으로 옛 사람의 죽음 곧 십자가의 죽음을 말씀합니다
롬6:6 >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밖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그리고 말씀대로 끝까지 뒤로 물러서지 않고 자기 안의 옛 사람을 대적하여 십자가에 예수와 함께 끝까지 식어지지 않고 죽음에 이르게 되면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으로 마24장, 눅21장, 계14장에서 표현만 다르게 똑같이 말씀하는 것을 봅니다
마24:12-13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특히 히10장에서 인내가 왜 필요한지 왜 끝까지 견디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고 있는 것을 봅니다
히10:36-39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끝까지 견디어야 하는 이유가 주님이 말씀하신 약속하신 성령을 받아 영혼의 구원함을 얻을 수 있는 예수의 믿음을 가져 완성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자기 속의 다윗의 집 형제가 사울의 집 형제를 대적하여 군대 귀신을 몰아내야 다윗처럼 마음 전쟁이 그치고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찾아 오기 때문입니다
3) 이 동네에서 박해하면 저 동네로 피하라는 말슴은 문자대로 읽으면 전도하다가 핍박이 오거나 박해를 하면 예수님도 어렸을적 헤롯이 죽일려고 하여서 애굽으로 피하였고 바울도 자기를 죽일려고 하니 성벽에서 광주리를 타고 도망하였듯이 피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이 과연 우리식대로 말하면 서울 강남에서 전도하다가 박해하면 강북으로 가서 피하라는 말일까요 아니면 전라도에서 핍박하면 경상도로 피하라는 그런 말인지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박해하면 피지섬이나 몽골로가서 피하라고 하는지 우리는 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 어떻습니까 멀리 갈 필요없이 우리나라만 놓고 보더라도 이것은 좀 모순이 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에서는 전도한다고 그렇게 박해한다거나 핍박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전도하면 피하는 것이 아니라 물 벼락을 맞고도 끝장을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한 번 물면 그 어떤 핍박이 와도 절대로 놓지 않는 전도로 진돗개 전도 , 고구마를 솥에 넣고 젓가락으로 계속 찔러 보듯이 계속 찔러서 기어코 젓가락이 들어가 쪼개지게 만드는 고구마 전도, 알파 코스 전도로 기어코 믿게 만드는 등등
어쨌든 이 동네에서 박해한다고 할 때 이 동네는 어떤 동네를 말하며 저 동네로 피하라 할 때 저 동네는 어떤 동네를 말하는지 원어로 살펴 봅니다
동네는 헬라어 < 폴리스 >로 도시, 성, 마을“를 말하는데 폴리스를 성경에서 성전으로 쓰이는 것을 봅니다
마5장에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산 위에 있는 동네는 시온 산에 있는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 성전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빛을 비추는 교회를 말씀합니다
그리고 박해하다" 헬라어< 디오코>는 추방하다, 추적하다, 달려 좆아가다 ,추구하다 뜻입니다
따라서 이 동네에서 박해한다는 것은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가기위하여 이 동네를 전심으로 달려가는 것을 말슴합니다
그리고 이 동네는 영적으로 두 가지 의미로 첫째는 율법 성전인 옛 예루살렘 성전을 나아가 옛 사람을 의미 하고 둘째는 새로운 예루살렘 성전으로 나 자신의 새로운 성전을 뜻합니다
즉 이 동네는 회당이 있는 율법 동네로 이 회당에서 전도하였는데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고 거절하며 박해를 한다는 말씀이고 또 한가지는 어떤 사람이 전도하면 나 자신이 처음에 복음을 거절하고 박해 하며 믿지 않았을 때를 이 동네에서 박해하였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동네로 피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저 동네 는 < 알로스 폴리스>로 본질과 형태가 똑같이 일치하는 하나의 동네로 복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는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동네에서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는 말씀은 예수 믿기 이전의 삶에서 복음을 받아 들이면 내 안에서 거절하고 대적하며 박해가 일어난데 그때 아이고 모르겠다고 뒤로 물러 가지 말고 끝까지 우리의 피난처되시고 저 동네되신 예수님께 전심을 다하여 쫒아 달려가 피하여 있으며 기다리라는 말씀입니다
즉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피하라는 것은 땅의 도성인 폴리스에서 떠나 하늘의 도성인 폴리스를 추구하며 쫒아 들어가 예수님과 하나로 연합하라는 말씀입니다
4) 이스라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오리라는 얼핏 보면 이스라엘 온 땅을 다 돌아다니기 전에 예수님은 속히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뒤집어 보면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이스라엘 땅을 결코 다 돌아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따라서 이것은 인자되신 예수께서 오시면 그 때부터 이스라엘 땅을 다 돌아 다니게 된다는 말로 마24장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24:14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때문에 많은 대다수 사람들이 여기 문자대로 보고 이 대목에서 혼란을 격게 됩니다
우리가 아다시피 이스라엘 땅이 미국이나 쏘련 ,중국과 같이 큰 땅이 아닙니다 고작해야 우리나라 강원도 정도 아니면 경상도 땅보다 조금 적은 땅으로 지금 같이 자동차로 돌아 다닌다면 아마 이스라엘 땅을 하루면 다 돌 것입니다
때문에 예수께서 다 다니지 않아서 온다고 하였으니 오셨어도 진즉 속히 오셨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2000년이 넘도록 감감 무소식 입니다 따라서 영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원어에 보면 ” 다니다 “는 헬라어 < 텔레오 >로 나옵니다 이 뜻은 < 끝, 마지막 , 완성하다 성취하다>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게 왜 원어와 전혀 다르게 번역을 하였는지 당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도 번역자가 해석이 잘 안되 아마 전도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원어에 맞게 이스라엘 땅을 다 다니지 못한다는 말을 다시 해석해보면 이스라엘 동네인 이스라엘 성전은 마지막까지 다 완성하지 못한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동네는 사람이 사는 땅으로 야곱이 이스라엘로 바뀌엇던 거듭난 새로운 땅입니다 그리고 땅은 흙으로 사람의 마음을 상징합니다 즉 이스라엘 땅은 거듭난 새로운 사람을 상징합니다
결론으로 이스라엘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온다는 말씀은 인자되신 예수께서 성령으로 오시기 전에는 결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완성을 끝까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때문에 성령을 받지 않아 이스라엘 모든 동네들을 돌아 다니면서 전도를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인자되신 예수께서 각 개인에게 오셔서 임하면 그때는 다 돌아다니며 전도하게 됩니다
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그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다는 말씀은 한마디로 아버지의 성령을 받아 아버지와 같이 된다는 말슴으로 하나님의 형상 곧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한 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같은 사람 , 같은 생명, 같은 형제 , 같은 자식, 같은 형제 , 누이 , 같은 부모가 되어 같은 말을 하고 같은 곳을 보며 같이 행한다는 말씀입니다 곧 예수와 하나로 연합된 생명으로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된다는 말슴입니다
막3:35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갈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가운데 보내사 아빠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이제 마지막으로 20-25절까지를 전후 문맥으로 다시 영적인 차원에서 종합하여 봅니다
"" 우리는 처음에 전도로 복음을 접하여 말씀의 씨가 마음판에 떨어지면 마지노 선인 8부 능선을 그어 놓고 더 이상 넘어오지 못하도록 거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두들 거기까지만 믿고 행합니다
누가 8부 능선을 넘게 할려고 가르치고 전도하면 그때부터 속에서 용 한마리가 일어 납니다 한마디로 율법의 말슴인 십계명으로 속 사람과 겉 사람의 마음 전쟁이 시작 됩니다
당연히 옛 사람인 본성은 새 사람이 될려는 말씀과 부딪치게 됩니다 그리고 누가 자기에게 말씀으로 책망하고 권면하면 말슴으로 자기를 친다고 혈기를 부리며 자기 안에서 대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미워하고 미움을 받게 됩니다
때문에 자기 믿음의 시험에 빠지게 되고 나아가 적당히 타협하며 자신이 정해논 여기까지만 믿어 주게 됩니다 더 이상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은 말씀합니다
끝까지 견뎌 여기에서 거기로 넘어 가서 옛 사람의 끝장을 봐야 구원을 얻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절대로 네 생각대로 네 옳다함으로 쉬운 구원을 바라지 말라는 권면의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율법 동네에 사는 율법의 겉 사람인 네가 너 자신의 속 사람의 변화를 막으며 괴롭게하며 네 스스로 바울처럼 고통을 당할 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전심전력을 다하여 피난처 되신 예수 품으로 들어 가도록 갈망하며 애를 쓰면 인자가 속히 와서 너를 고치고 완성시켜 구원을 얻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자기의 옛 생명을 멸하고 주님의 새 생명을 주어 연합된 생명으로 하나가 되겟다는 말씀으로 제자와 선생이 같이 되고 종이 상전과 같이 하나가 되면 만족하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마태는 또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마24:34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그리고 마가는 또 이렇게 표현합니다
막13:26 >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그리고 누가는 또 이렇게 표현 합니다
눅9:27 >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그리고 사도 요한은 마지막 계시록에서 또 이렇게 표현하고 마치게 됨을 봅니다
계22:20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하늘사랑 작성시간 20.12.05 아들이 예수님이 아니고 아담님 본인이라고요?
드디어 미쳤군^^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05 사랑님 기존의 전통적 해석을 아무 생각없이 받아 들이지 말고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아들은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24:36 >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는 것은
오직 아버지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 안다는 말 아닙니까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는 양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구원의 때와 시기를 모르지만
예수님은 본 아들로서 당연히 알고 계시겟지요 그러지 않겟습니까
미친것은 제가 아니고 때와 시기를 알고 잇다는 사랑님인 것 같은데요
그러고 보니 주로 이단들이 본문을 가지고 님처럼 해석하여 때와 시기를 안다고 떠들고 있지요 -
작성자thefaithful 작성시간 20.12.05 글을 읽다가 3가지를
깨달았다.
첫째는 원어에는 장차라는 말이 없는데 다시 말하면 종말이 아니라 현재라는 사실
둘째는 이동네에서 저동네로 피하라 말이
옛성전에서 새성전인 예수그리스도께 완전히 피하라
셋째는 모든 동네에 다 다니기전에 오신다.
성령 받기를 구하다가(거듭날려고) 은혜를 못받고 이세상을 떠나기도 하겠구나하고
알았네요
아담님 새롭게
깨닫고 66권 어디든지 아담님의 글을 읽으면
왔다갔다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씀은 여기서는 이렇게 말하고
저기서는 저렇게 말하고 헷갈리는데
아담님은 일관성이 있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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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05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두들 외면하고 거부로 박해하고 비난 함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님 한 사람만이
제 글을 대하고 미쳐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달앗다고 하시고 긴 댓글로 호응해 주시니 글 쓴 보람이 있군요
님 때문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고 평강을 맛 봅니다
님의 가시는 믿음의 길에 주님이 함께하시며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07 "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오리라는 의미와
제자가 선생 같고 종이 상전 같으면 족하다는 의미 " 는
인자되신 예수께서 성령으로 오시면 선생이 되고 상전이 되어 높은 자리에 앉아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한 형제로서
예수님과 같이 동등한 예수 생명을 받아 같은 생명으로 구원을 얻게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여
동행하게 하신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