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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전진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1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님~~
인터넷에서 <지구 절반의 역사는 한민족의 역사>를 검색하여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 대한 민국은?=> 마지막 시대에 대단한 민족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이 그 시기입니다.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강하게 되는지는 성경에서 잘 찾아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대한 민국>은?=> 욕단의 자손으로 마지막 <악>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래서 잘 살고 강해지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대한민국은 <단 자손>은?=> 세계의 모든 유행을 선도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주 악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타락할 민족> = <대한 민국>이 아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믿음의 전사들이 분별력을 가지고 악을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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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傳道 작성시간21.02.02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창 49:17) 라고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길의 뱀'이 의미하는 바는, 단 지파를 통해서 사단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뜻으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단 지파는 자기를 위하여 신상을 세우고 죄악을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의 지은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삿 18:31)
그래서 단 지파는 저주를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 지파에 속한 사람들이 14만 4천명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후 3년 반 동안에 감람산으로 도망가는 무리 중에는 포함될 것입니다. 에스겔의 천년왕국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보면 단 지파도 새 땅을 분배 받는다고 되어있기 때문입니다(겔 48장).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단 지파를 뺀 이유는 단 지파 자체를 영원한 형벌의 대상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영적 계보, 즉 이스라엘의 온전한 구원을 의미하는 12지파 전체를 선포하기 위해서 11지파도 아니고, 13지파도 아닌, 12지파로 표기를 했어야 했고, 그에 따라 영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요셉을 한 지파의 족장으로 생각하고 에브라임 대신에 -
작성자 김傳道 작성시간21.02.02 요셉을 넣었던 것입니다. 즉, 에브라임은 요셉의 후손으로 표기된 적이 있음을 볼 때(민 1:32-34) 에브라임 지파를 나타내는 또 다른 형식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두 아들들을 12지파에 넣은 것은 요셉의 참된 섬김과 인내, 헌신이 그만큼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완전한 구원, 즉 12지파에 해당하는 신약의 12제자(사도), 그 제자(사도)들에 의해서 시작되는 교회의 완전성을 설명해 주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을 때, 본문에서 단 지파가 빠진 의도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2217/20170618/%EC%8B%A0%EC%95%99-q-%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7%EC%9E%A5%EC%97%90%EC%84%9C-%EC%97%B4%EB%91%90-%EC%A7%80%ED%8C%8C%EC%97%90-%EB%8B%A8%EC%A7%80%ED%8C%8C%EA%B0%80-%EB%B9%A0%EC%A7%84-%EC%9D%B4%EC%9C%A0%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