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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남을 대접하라고 하신 참된 이유

작성자아담|작성시간21.02.02|조회수496 목록 댓글 21

네가 나를 아버지로 대접하면  나도 너를 아들로  대접하겠다

 

마7:12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오늘의 본문 말씀은 예수께서 산상에서 말씀하신 곧 산상수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말씀으로 마5-7장 전체의 내용을 “그러므로“로 결론짓는 기독교의 윤리를 대표하는 황금같은 규율이라고 일명 황금율로 중요하게 불리우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본문 말씀 그대로 문자로 받으면 평소에 예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신 말씀치고는 어딘가 모순되는 엇박자 소리 나는 말씀임을 봅니다

 

예수께서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에게 대접하라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역설적으로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남을 대접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설마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지는 않고 번역상 문제가 있었겠지요

 

때문에 사람들이 본문 말씀을 세상 처세술용으로 사람은 뿌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니 만약에 상대방이 너를 대접하면 모른채 입 싹 닫지 말고 대접해줘라 그래야 원망을 듣지 않고 관계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에서 네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다면 먼저 대접해주는 사람이 되어라 그래서 네가 네 이익을 위하여 내키지 않아도 하나를 주면 두 개로 돌아 올 것이며 너를 존경하며 따르며 네가 대접받는 위치에 있을 것이다 합니다

 

그리고 너에게 싫어하는 것들을 남이 하지 않기를 바라듯이 너도 남이 싫어하는 행동들을 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어쨌든 우리 믿는 사람들은 똑같은 말씀이라도 세상 사람들과 세상 종교의 가르침과는 확실히 다르게 보고 행하여야 합니다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해주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댓가를 바라지 않고 대접을 받을려고 쓰레기 같은 더러운 생각과 마음을 아예 품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먼저 창녀와 세리 같은 우리를 찾아 오셔서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빚진 자로서 당연히 주님의 마음으로 먼저 찾아 가서 대접해야 할 것입니다

 

롬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엇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어쨌든 오늘의 게시 글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윤리적으로 세상적으로 종교적으로 왜곡되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왜곡된 말씀을 바로 잡기 위하여 성경 원어에 입각하여 과연 윤리적인 말씀으로 예수께서 하신 말씀인지 아니면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 것인지를 전후 문맥을 살펴서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반드시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후 문맥을 따라 연관지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관성이 잇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맥은 넓으면 넓을수록 확실하고 분명한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의 영생을 얻기 위하여 기록된 책으로 구원을 얻기 위하여 보아야지 결코 윤리 도덕적으로 보고 해석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윤리 도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적으로 해석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명심하여야 합니다

 

어쨌든 오늘의 말씀은 그러므로로 시작이 되지만 그러므로는 모두들 아다시피 접속부사로서 문장을 결론 맺을 때 쓰이는 단어입니다

 

때문에 그러므로는 마7장의 결론이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볼 때는 산상수훈 장으로 일컫는 마5-7장까지의 결론적인 말씀이 됩니다 한번 간략하게 <마7:1-20>만 적어 보니 문맥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 그러므로“가 나오게 된 배경은 마7장 1절부터 보면 비판하지 마라 ,형제의 티를 보지 마라 ,외식하지 마라, 거룩한 것을 가지고 있어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려라 그러면 좋은 것을 주겠다

 

그리고 바로 뒤이어 < 남을 대접하라 >고 나옵니다 그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 가야하는데 찾는 자가 적다,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제 글을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한 번 여쭤 봅니다 문맥상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흐름상 일관성 있게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잘 나가다가 갑자기 남을 대접하라고 나오며 맥이 끊어짐을 흐름상 느끼지 않으십니까

 

이제 보면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 하라 > 에서 헬라어 원어 성경에는 “남“을 <호  안드로포스=  그 사람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대접“을 < 포이에오= 행하다, 약속을 실행하다 ,되어지다, 만들다 , 창조하다 >로 나옵니다

 

한마디로 원어에는 남“이라는 단어와 대접”이라는 단어가 아예 나오지를 않는데 왜 이렇게 번역을 하였는지 참으로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번역을 해 놓았으니 엉뚱한 해석을 할 수밖에 없었겟지요 어쨌든 마7장 1절부터 14절까지를 한 통문장으로 일관성 잇게 연결하여 원어에 입각하여 간략하게 해석해 봅니다

 

성경은 모든 인간들은 심히 부패하고 허물과 죄로 죽은 더러운 자들이라고 나옵니다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깨끗한 척하고 윤리 도덕적으로 착하며 구제하며 행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모두 외식적인 것이요 죽은 행위라는 것입니다

 

죄의 생명에서는 아무리 감출려고 하여도 당연히 죄의 행위들이 나올 것이고 의의 생명에서는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당연히 의의 생명이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때문에 18절에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따라서 앞에서 언급한 마7:12절 남을 대접하라 앞 절에 나오는 비판하지 말라 , 티를 보지 말라 ,외식하지 말라 ,거룩하라는 모든 말씀은 우리 힘으로 도저히 지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슥4:6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그래서 주님께서 마7:7절에 구하라 찾으러 두드려라고 그러면 좋은 것을 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지체들에게 한번 물어 봅니다 과연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한번 골라 보십시오

 

부자 되는 것 - 성공하는 것- 명예를 갖는 것 –건강하여 장수 하는 것 – 큰 교회 짓는 것 –많은 사람이 자신을 따르고 대접 받는 것 – 하나님 형상을 닮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뜻대로 증거하며 사는 것

 

우리 믿는 사람들은 아무리 개떡 같이 믿어 말을 안해서 그랬지 마음은 모두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은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하실 것입니다

 

때문에 예수께서는 내가 너희들에게 하나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좋은 것을 줄떼니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좋은 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두고 좋은 것이라고 누가복음에는 구하라 찾으러 두드려라 하면서 이렇게 분명하게 나와 잇습니다

 

눅11 :13 >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성령은 하나님의 영 , 예수의 영으로 헬라어 < 파라클레이토스 = 위로자, 돕는 자, 대변자 >

 

한마디로 성령은 내가 낙담하고 좌절할 때 죽고 싶을 때 나를 위로해 주시고 되겠끔 도와 주시고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를 변호해주시고 대변해주시고 증거해 주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으면 비판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 남의 눈에 티를 보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 외식하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 됩니다 ,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남을 나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대접하는 사람이 됩니다 , 사랑하고 용서하며 싸매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이 됩니다 염려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세상과 작별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인격을 가져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무진장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은 사람이 됩니다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됩니다 ,주님의 생명으로 남을 살리는 사람이 됩니다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예수님의 신부가 됩니다

정과 욕심을 못박아 혈과 육으로 살지 않고 예수의 생명으로 사는 영생의 사람이 됩니다 ,

 

한마디로 이런 자가 됩니다

 

고후6:8-10 >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때문에 허물과 죄로 죽은 자는 어떤 자인가 하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영을 받지 않는 자로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이며 그리스도 영이 없는 자로 그리스도인이 아님 자입니다

 

한마디로 예수 없이 예수 믿는 에베소 교인들처럼 성령 없이 자기 옳다함으로 자기가 믿겠다고 믿어 주겠다고 믿어 보겟다고 굳은 의지로 스스로 믿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를 해석해 보면 이런 말씀이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무슨 말씀이든 특히 산상수훈으로 내가 했던 모든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갈망하고 소원하던 그 사람들이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좋은 것 성령을 받고 창조되었다면 너희 역시 같은 방식으로 행하여 그들도 이와 같이  너처럼 창조되게 하라

 

왜냐하면 (가르) 이것이(후토스)는 지시 대명사로 이 사람이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자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과 선지자는 모세 오경으로 율법과 선지서로 성경 말씀이 되고 예수님이 되십니다

 

눅24:44 > 또 이르시되 너희와 함께 잇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

 

그런데 좁은 문인 십자가를 통과하여 성령을 받기까지 인내의 고난이 따르므로 구하고 찾는 사람이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결국 성령 받은 사람이 매우 적다는 말씀입니다

 

참고로 본문 말씀그대로 문자적으로 놓고 영적으로 해석할 때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는 말에서 “남은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에는 남남으로 있었을 때를 말하므로  예수님이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여 이제 예수님이 구세주임을 알아 그 분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는 말로 하나님께서 대접해 줄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 밖에는 없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에게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대접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곧 구원 받지 못할 사람이 구원 받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그 아들된 사람도 아직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않는 사람을 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처럼 뜻대로 대접하여 그들도 아들이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이 그 율법이요 그 선지자로서 이웃 사랑을 나타내는 존재가 된다는 뜻입니다

 

마22:37-40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8/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게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결과적으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도 남을 대접하라는 말은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는 산상수훈에 나오는 주님이 가르쳐준 주기도문 내용을 압축하여 그러므로 말씀한 것이었습니다

 

네가 나를 아버지로 대접해주고 찾으면  나도 너를 찾아  아들로 되게 만들어  참으로 먼저  대접받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사랑으로 대접해주는 사람으로 만드시겟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로서 삶 입니다 곧 예수그리스도의 삶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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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2 아담 역하7:14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2 얼토당토 네 님과 함께 기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지길 바라며 잠시나마 계속해 보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얼토당토 | 작성시간 21.02.02 아담 감사합니다
  • 작성자thefaithful | 작성시간 21.02.02 주님께 대접을 받을려면 내가 먼저 대접받을자가 되어야...성령을 받아야 하나님과이웃을 제대로 대접할수 있다는 참된 이유를 공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2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생명없이 죽어 있는 자가 누구를 대접하겠습니까

    죄된 생명으로 자신이 아무리 선행을 하고 착한 일을 하더라도 그것은 악한 일이 됩니다

    때문에 성령을 받아 사랑의 생명을 받아야 남도 대접을 하여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됩니다

    남을 참으로 존귀히 여겨 대접하고 싶으면 먼저 자신의 타고난 생명이 바끠어야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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