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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구원 받게 될 온 이스라엘은 영적인 할례를 받은 이면적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작성자에스라|작성시간21.02.03|조회수119 목록 댓글 6

기원 33년, 여호와의 아들인

메시아를 거절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은 더 이상 하나님이 선택하신 나라라는

주장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메시아는 그 사실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마태 23:37, 38)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기원 70년에 로마 군대가 쳐들어와

예루살렘과 그 성전과 제사직을

모두 없앴을 때 성취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모든 민족 중에서 ··· 특별한 재산”

곧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나라”를

소유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목적은

어떻게 될 것이었습니까?—출 19:5, 6.

 

 

유대인으로 태어난 사도 베드로는

비유대인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편지하면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이렇게 썼습니다.

 

“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베드로 전 2:9-10.

 

그러므로 성령으로 선택된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나라에 속합니다.

 

이 나라에 속하는 것은

출생 신분이나 거주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 점을 사도 바울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할례를 받거나 안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조되는 것이 중요합니다.16이 표준을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평화와 자비가 있기를 빕니다.”—갈라디아 6:15, 16.

 

현대의 이스라엘에서는

유대인으로 태어난 사람이나

개종한 유대인 누구에게나 시민권을 부여하지만,

 

성서에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나라에서는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받는”

사람들만

시민권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속한 성원들 즉

영적 유대인들에 대해 바울은 이렇게 썼습니다.

 

“겉모양으로 유대 사람이라고 해서 유대 사람이 아니요, 겉모양으로 살갗에 할례를 받았다고 해서 할례가 아닙니다. 29 오히려 속 사람으로 유대 사람인 이가 유대 사람이며, 율법의 조문을 따라서 받는 할례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칭찬을 받습니다”—로마 2:28, 29.

 

이 성구를 보면 논란이 되는

바울의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바울은 어떻게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상징적인 올리브나무에서 잘려지고

그 자리에 ‘야생 가지’에 해당하는 비유대인들이

접붙여질 수 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로마 11:17-21)

 

바울은 이 예를 이러한 말로 끝맺습니다.

 

“이방 사람의 수가 다 찰 때까지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일부가 완고해진 대로 있으리라는 것과,

26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로마 11:25, 26)

 

그렇다면 바울은 마지막 순간에 유대인이

대대적으로 그리스도교로 개종할 것이라고

예고한 것입니까?

 

이제껏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바울이 쓴 “온 이스라엘”이라는 표현은

영적 이스라엘 성원들 곧

성령으로 선택된 그리스도인 모두를 의미했습니다.

 

육적 유대인이 메시아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목적이 즉 열매 맺는 가지가

많은 영적 ‘올리브나무’를 소유하시려는 목적이

좌절되지는 않을 것임을

바울은 설명한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비유와도

일맥상통합니다.

 

그 비유에서 예수께서는 자신을 포도나무에 비하면서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잘려질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요한 15:1, 2.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성서에 예언되어 있지 않지만,

 

영적 이스라엘 나라의 설립은

분명히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다는 말은

육적 할례받은 유대인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영적인 할례를 받은 영적 이스라엘를 말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적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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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니발 | 작성시간 21.02.03 이면적 뜻은 '보이지 않는' '숨겨진'이란 뜻으로 육체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사는 자를 이면적 유대인이라고 하지요. 보이는 교회와 선교 행위를 하는 자는 기독교인도 유대인도 아닙니다.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1.02.03 이방인으로서 구원받을 자들이 다 구원을 받으면
    민족적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1.02.03
    "후토스" 이런방식으로, 이렇게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다고 했지.....

    언제 그이후에 구원이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간다 했는고?

    근거 구절을 가져와봐....


  •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1.02.03
    본글을 쓰신 님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영적이스라엘이 구원받는다는 말이
    백프로 맞습니다...

    영적이스라엘 인이란...

    신약에 아들의영으로 거듭난 구약성도들과
    그들을 부활로 받은 신약교회들을
    총칭하여 영적이스라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구약 = 아들의영(형상)
    신약 = 얼굴의영광

    거듭난 아들을 부활로 받은자들이
    신약성도들이라는 뜻입니다

    교회는 아들을 부활로 받아 그리스도
    형상을 세우는 모임이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기 몸안에
    그리스도형상이 세워진 자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름니다


    9"누구든지 그리스도영(형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님니다"

    19"나의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안에
    그리스도형상이 세워질때까지 내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겪노라"



  • 답댓글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1.02.03
    그리고

    자칭유대인이란 ....

    구약율법을 지키는 자들을 통털어
    가리키는 말입니다

    예) 할례 십일조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각종절기 초하루 세례 즉, 뿌리는법과
    먹는법, 맛보는법 ,마시는법을 지키는자들

    예)문서에 기록된 율법을 지키면서
    정죄하는 자들

    예)현 이스라엘땅에 살고있는 자칭유대인들


    현 개신교의경우 .....

    교회안에서 십일조 지키라하며
    예물 바치라고 하는 불법행위자들

    안+홍 장+자 안+교 +로 +리 +결소속
    자잘한 사이비교회들

    십계명지키는 여호와증인, 몰몬교
    피가름교회, 통+교 ,정+석, 신+지


    침례교가 정통입니다

    그러나 침례교 안에도 이단교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현 개신교는 신학교 출신자들이 세운
    엉터리 건물교회 체제를 없애고

    회개한후 거듭난 자들이 모여서
    깨달은 진리의복음으로 교회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7만개나 되는 건물교회....
    정말 뜬금 없이 많습니다

    현재 신앙수준에선 7개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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