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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2.03 구약은 예표요 모형입니다.
그 예표요 그림자요 모형을 실체라고 주장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오은환목사님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는 알겠는데요,
그렇다고 기록된 말씀과 하나님의 경륜까지 무시하는 사상은 위험합니다.
구약시대 성령의 내주임재하심을 예표하는 절기(모에드)가 칠칠절입니다.
오목사님의 주장처럼 구약성도의 심령에 이미 성령의 내주임재가 있었다고 한다면
그들은 칠칠절을 절기로 지키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칠칠절을 유월절과 함께 반드시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명하셨는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1.02.04 =>구름 아래서와 홍해 앞에서 받은 세례는 일종의 마음의 할례로 보입니다.
홍해 앞에서가 아니고 홍해를 건넌 것을 세례에 비유한 것이고
이 세례는 이집트의 종에서 구원을 받는 것을 의미하고
할례는 율법을 지킨다는 의미이고..
세례의 의미와 할례의 의미도 모르고 있으니.
=>구름 아래서와 홍해 앞에서 받은 세례는 일종의 마음의 할례로 보입니다.,<= 이런 헛소리를 하지
베드로전서 3 :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구원의 표가 세례
출애굽에서는 이집트의 종에서 구원을 받고 홍해을 통해서 침례를 받은 것으로 묘사를 했고
이것은 모형으로써
예수님의 죄의 종으로 부터 구원을 받고 물로 침례를 받는 것이지.
모세는 이집트의 종에서 구원하는 구원자
예수님은 죄의 종에서 구원하는 구원자.
로마서 6장을 많이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