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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傳道 작성시간21.02.05 신명기10:16에 “너희 마음 가죽에 할례를 행하고 더이상 목을 곧게 하지 말라” 하신다. 거듭남의 증거가 겸손으로 나타나게 하신 것이다. 그것이 영적 충만의 모습이었다. 예레미야는 야웨 앞에 너희 자신을 할례를 행하라, 너희 마음 가죽을 벗기라,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렘4:4). 이어서 그는 하나님이 그의 법을 그들 속에 두고 그들 마음에 그의 법을 새길 것이요 그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이 그의 백성이 되리라 했다 (렘31:32). 구약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성령 충만한 삶이었다.
구약 시대 성도들이 거듭남, 성령 충만 이란 말을 몰랐지만, 하나님의 자녀와 아닌 자를 구별할 줄 알았다. 다윗은 밧세바와의 범죄 이후 “내 속에 정결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오 하나님이시여 제 속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편51:10)라고 기도했다. 용어는 몰랐으나 구약 백성도 성령의 내주하심과 인치심을 알았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자신을 회복 하실 수 있음을 알았다. 사무엘은 사울에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삼상15:22)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