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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먼저 침례(세례)의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 요한의 물 침례..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1.02.04|조회수123 목록 댓글 0

먼저 요한의 침례는 회개의 침례입니다.

 

침례의 종류를 보면 회개의 침례가 있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성령으로 침례.. 그리고 구원을 받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합한자로 받는 침례가 있습니다.

 

이 침례에서 회개의 침례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침례는 물로 받는 침례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는 믿음으로 받는 것이고

 

성령으로 침례는 예수님이 주시는 침례입니다.

 

먼저 요한이 준 침례는 회개의 침례입니다.

 

마가복음 1 : 4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회개의 침례는 믿지 않은 사람이 받는 침례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돌아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베푼 침례는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사망의 길에서 돌아서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생명의 길로 돌아서라는 의미로 회걔의 침례를 전파한 것입니다.

 

요한이 준 물의 침례는 큰 의미가 없죠

 

물의 침례는 받지 않아도 성령으로 침례는 꼭 받아야 합니다

 

마가복음 1 :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성령으로 침례는 꼭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세례에 대한 상식은 일생에 단 한 번만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식을 넘어선 것이 요한의 세례입니다.

신구약을 통해서 죄 사함을 받기 위해 이미 신자가 된 자들이 다시 세례를 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요한의 세례는 예외적인 것입니다.

 

세례에 대한 상식이 일생에 단 한번만 받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상식입니까?

 

침례의 종류는 여러가지 입니다.

 

죄 사함을 받기 위해 이미 신자가 된 자들이 다시 세례를 받는 경우는 없다??

 

죄 사함을 받지 않은 사람은 신자가 될 수 없어요..

 

신자가 될 수 있은 관문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사람이 그리스도인. 즉 신자인 것이죠

 

요한의 세례는 신자에게 준 세례가 아니고 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회개의 침례를 받게 한 것이죠

 

회개 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라고 선포한 침례입니다

 

마가복음 1 :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요한의 침례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회개하라고 준 침례입니다

 

즉 돌이서라 . 돌이켜라는 선포인 것이죠

 

침례라는 것은 일생에 단 한번만 받아야 한다는 개 똥 같은 상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침례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자의 주장이죠.

 

꼭 받아야 할 침례는 예수님의 주시는 성령으로 침례입니다.

 

이것이 바로 일생 중에 꼭 받아야 하는 침례인 것입니다.

 

죄 사함을 받아야. 성령으로 침례를 받을 수 있어요..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기 위해서는 회개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사도행전 2 :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는 것은 바로 회개하라고 준 침례입니다.

 

침례 요한이 외친 것은 회개하라입니다.

 

돌아서라..

 

즉 침례 요한은 믿지 않은 자들에게 회개하라고 회개의 침례을 준 것이지

 

신자에게 준 침례가 아닙니다.

 

침례 요한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자이죠

 

그 예비하는 자로써 외치 것이 바로 회개하라입니다.

 

그리고 그 회개의 침례을 전파한 것이죠.

 

그리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 외친자이죠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바로 죄 사함입니다.

 

마태복음 3 :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마가복음 1 : 4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즉 회개를 해야만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믿고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은 것이죠

 

이런 주장은

 

세례에 대한 상식은 일생에 단 한 번만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식을 넘어선 것이 요한의 세례입니다.

신구약을 통해서 죄 사함을 받기 위해 이미 신자가 된 자들이 다시 세례를 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요한의 세례는 예외적인 것입니다.

 

침례의 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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