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단과 교파는 다 자기들 전통이라고 주장을 하죠.
세상의 식당이 다 자기가 원조라고 하듯이.
교회들도 자기들이 전통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전통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성경 말씀이 중요한 것이죠.
먼저
침례라는 것은 잠기다는 뜻입니다.
물의 침례는 물에 잠기는 것 즉 물에 들어가는 것이고
성령으로 침례는 성령에 잠기는 것으로 성령 안에 들어가는 것이죠.
그래서 성경에 성령 안에서라는 말은 성령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을 받았다는 것도 예수 안에서 . 그리스도 안에서 라고 하는 겁니다.
세례이냐 침례이냐를 먼저 따지자면. 당연히 침례이죠
전통이라고 주장하는 교회가 세례를 하고 있다면 그 전통은 이단교리라고 할 있겠죠
다시 말해서 그 전통은 이단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침례에서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으로 침례는 꼭 받아야 하는 겁니다.
이것은 물적이 물로 받는 침례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시는 침례입니다. 즉 영적으로 받아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물의 침례는 사람이 주는 침례입니다
물의 침례는 두가지가 있어요
침례 요한이 준 침례로 이것은 회개의 침례
예수님이 제사를 삼고 주라는 침례가 있죠..
이것은 믿음을 시인하고 받는 침례입니다.
침례 요한은 믿는 자가 받는 것이 아니고 믿지 않은 자들에게 주는 침례입니다.
성경에서 유아세례는 없어요.
이단 교리는 성경에도 없는 것을 만들어 그것을 진리라고 주장 것이 이단입니다.
다시말해서 유아세레의 전통성을 주장하는 것은 바로 이단의 전통성을 주장하는 것과 같죠.
이단은 끝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성경과 다르면 다 이단입니다.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잘 하는 것도 있죠. 안수 같은 짓들.
다시 말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은 유아에게 세례를 주고 성정하면 넌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이라다고 함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죠
비슷한 것이 모태신앙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이것은 그 아이를 망치는 길입니다.
그 아이도 성경을 배우고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나서 침례를 받고 싶으면 받아야지
믿지도 않은 자에게 침례을 주는 것은
똥을 먼저 싸고 음식을 먹는다는 논리와 같은 겁니다.
먹은 것이 있어야 배설물도 있는 것이죠.
목회자는 신학대학교를 나와고 그 교단에서 안수해야 되는것이 아니고
장로의 회에 선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통 전통하는 자들은 경계하시면 됩니다.
말씀에 그러한가? 이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침례와 복음은 다른 것이죠
침례 요한이 준 물의 침례는 회개의 침례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게 하기 위해서 준 침례입니다.
마가복음 1 : 4
요한이 광야에서 침례를 주고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선포하매
마가복음 1 :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복음을 믿게 하기 위해서 요한은 회개의 침례을 선포한 것이죠
복음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죠.
그래서 예수님의 복음을 준비하는 자. 즉 예비하는 자로 요한이 그 사명을 수행한 것입니다.
요한의 침례는 예수님을 예비하기 위해서 선포된 것이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침례를 주라고 명을 합니다.
마태복음 28 : 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가리치고 시인을 하면 침례을 주는 겁니다.
사도행전 8장
35 이에 빌립이 입을 열어 바로 그 성경 기록에서부터 시작하여 그에게 예수님을 선포하니라.
36 그들이 계속해서 길을 가다가 어떤 물에 이르매 내시가 이르되, 보라, 여기에 물이 있으니 무엇이 내가 침례 받는 것을 방해하리요? 하매
37 빌립이 이르되, 만일 그대가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받을 수 있느니라, 하니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노라, 하니라.
38 그가 명령하여 병거를 멈추게 한 뒤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속으로 내려가니 그가 내시에게 침례를 주니라.
39 그들이 물속에서 나와 올라올 때에 [주]의 [영]께서 빌립을 채어 가시므로 내시는 그를 더 이상 보지 못하더라. 내시는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가되
빌립이 내시에게 예수님을 대해서 선포하고 그 내시가 예수님을 믿고 침례를 받는 것을 설명하는 말씀이지
이 물의 침례는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을 믿으면 받을 수 있은 침례입니다.
37절에 보시면 빌립은 물어보고 내시는 응답하는 과정이죠
그리고 38절에서 침례을 줍니다.
유아세례는 회개의 침례도 아니고 믿음의 시인하고 받는 침례도 아닙니다.
개역 성경은 37절을 삭제 했습니다.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37 (없음)
38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혼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누가 삭제를 했을까요?
전통이라고 주장하는 교단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되거든요.
37절이 있다면 유아세례라는 교리는 있을 수 없어요
37 빌립이 이르되, 만일 그대가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받을 수 있느니라, 하니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노라, 하니라.
가리치고 그 믿음에 시인이 있어야 침례을 줄 수 있은 겁니다.
유아세례가 정통성을 주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될수 없어요
이단교리도 정통성이 이죠..
성경에 그러한가? 이것이 중요한 겁니다.
성경의 말씀의 근거를 하지 않고. 말씀에 없는 내용을 자기 교단의 전통성으로 주장하는 것은
그 자체가 이단교리에 대해서 정통성이 있다는 말과 같아요..
그런데 교단에 있다면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