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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21.02.05 우선,
'할례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율법을 폐한 겁니다'라고 하셨는데
할레는 모세로부터가 아니고 조상으로부터 받아 지킨 것이며 그럼으로 그들은 아무일도 하지 말라는 모세율법의 안식일에도 할례를 주었다고 합니다.
아브라함과 그 후손이 지킬 언약의 표징이라 합니다
곧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폐한 것이 아니라
육신적 이스라엘과의 언약을 폐한 것입니다.
아벨의 양의 첫새끼의 희생의 제사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을 세우신 실체에 대한 표상인것처럼
아브라함의 할례나
모세율법도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기 위한 그 연대에 그들과의 언약인 것입니다.
할례가 아브라함에게 모세와 예수님이전까지 그들이 지켜야만 하는 하나님과의 언약인 것입니다.
할례 또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세우신 실체의 모형과 그림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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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5 할례는 아브람에게 명한 것인데
그 할례에 다시 율법이 추가됨
그래서 율법에서 할례는 율법을 지킬 의무라는 표로 받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 :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정리하며
아브라함의 때는 할례를 하면 백성이 되었은데
창세기 17장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백성이 되는 기준이 할례였는데
모세의 때 율법을 제정이 되고 그 율법을 지키면 백성이 되는 것임.
출애굽기 19장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할례를 하고 율법을 지켜야 백성이 될수 있게 됨..
그래서 백성이 되기 위해서 할례에 율법을 지키야 할 의무도 생긴 거임
그래서 할례는 율법을 지킬 의무자는 표가 됨
이것은 백성이 되는 기준..
신약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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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21.02.05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겠다고 언약하고 할례를 행하므로 문제가 된 것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갈5:4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는 여러분은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끊어졌고 은총에서 벗어났습니다>말씀은
아브라함과 그 후손의 언약의 표징인 할례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고 그러한 율법은 예수님과 관계도 없고 은혜와 상관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방인인 갈라디아인들에게 사도바울이 유대인들의 할례는 그리스도의 언약과 상관이 없으므로 이득이 아니라 하는 겁니다(갈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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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21.02.05 성령의 법이 무엇일까요?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진리이시며 하나님말씀입니다.
곧 하나님말씀을 지켜야 되는 것이죠.
에덴동산에서는 먹으면 죽은 법인데
예수님께서는 먹으면 사는 법을 주셨는데 세상교회의 수십억이 믿는다는데
가라사대 말씀으로 명하시고 행하라 지키라 하심에도
바로 글에 그대로 있음에도
보지도 못하고 듣을려고 하지도 않고 깨닫지도 못해
4복음서에 확실한 증거로서
그 언약을 행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었고 하시고
새언약으로 세우셨는데...
참 기이한게 그것이 성령의 법임에도 모세율법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