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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관점으로 본 북한과 북한교회

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21.02.17| 조회수17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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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모함 작성시간21.02.17 할렐루야

    위로가 되고 마음이 그나마 행복해지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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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은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17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북한과 북한교회 문제를 다루면
    이데올로기 싸움이 됩니다.
    마귀가 파놓은 전략에 빠지는 것입니다.

    바벨론 포로 70년의 기간을
    하나님 없이 생각하면 하박국처럼
    원망부터 나옵니다.

    이데올로기 싸움에 빠지지 말고,
    성도로서 더 깊은 안목이
    형성되어, 한국교회가 제대로
    준비하도록 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2.17 올바른 말씀이십니다.
  •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21.02.17 아멘 아멘 입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1.02.17 ㅋㅋㅋ

    =>...북한교인들을 정금같이 단련하여 ...북한 전역을 복음화 할 수 있는 영적 준비를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남한 교인들이 배워야 하겠군..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2.17 당연하지~!^^

    북한 성도의 믿음은 남한 성도들이 흉내낼 수 없는 믿음일 것이라 본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2.17 뭔 소리냐?

    진주는 상처난 자리가 클 수록 영롱하고 아름답고,
    믿음은 연단이 클 수록 정금처럼 순수해 지는 법이니라.
  • 작성자 오솔길따라 작성시간21.02.17 내 생각 입니다 만 ...북한 교회의 성도들은 온갖 핍박과 고난속에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러한 신앙은 이 세상과 타협해 잠시 안락함을 누리기 보다 그리스도와 고난을 받기를 기뻐 합니다.. 그런데 남북 통일 후 북한 성도들이 과연 남한의 세속적이고 기복적인 교회들과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도리어 영적 부딪침이 심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2.17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1.02.17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욥23:10)
    야곱의 후손들을 애굽에서 단련하신 후에 이스라엘 나라를 구성하셨듯이 고난받은 백성들을 들어 쓰실 날이 오리라고 봅니다.
    아마도 아시아 전역을 성화시키는 주역으로 쓰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대되는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1.02.17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남한 성도들에게 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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