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성경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위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고 되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 기록대로 출현하는 인간의 수한과 역사를 비교해서 기간을 산출하면 약 6천년 정도로 추산이 됩니다. 그럼 우리는 고민에 빠지죠. 인류의 역사는 고사하고 지구의 나이가 6천년?
고고학자들이나 고생물학자, 인류학자들도 인류의 기원을 약 5만년 전으로 보고있죠. 아프리카에서부터 시작됐다고 보구요. 그리고 인류보다 훨씬 오래전에 살았고 덩치도 어마무시하게 컸던 공룡들은 2억 4,500만년 전부에 공룡이 출현하여 2억여년 지구전역에 살았다고 합니다. 실제 화석으로도 발견이 되고 있으니 조작은 불가능하죠. 연대기 측정을 100% 신뢰할 수 없다하더라도 현재 신뢰할 만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지구상에는 인류가 출현하기 5만년 전의 내용이나 고대 인류가 어떻게 살았는가에 대한 내용은 성경에는 나와있지 않고 고대인류가 남긴 동굴 벽화를 통해 생활상을 어느정도 가늠해 볼 뿐입니다. 그럼 이쯤해서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는 말이 나올 것이고 창조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여러 과학적 근거를 끌어와 증명을 하려할 것이고 진화론을 신봉하는 사람들도 다윈의 진화론을 필두로 여러 화석과 논문과 근거를 제시하면 진화의 신물이 현생 인류라고 주장을 할 것입니다.
창1:1 말씀 같이 분명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럼 최소 인류 기원의 역사 5만년과 성경의 역사 6천년의 차이는 어떻게 봐야 하는 것일까? 신7:6-7 말씀에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심은 모든 민족 중에서 작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무슨 말을 하고자 하냐면 성경은 지구의 역사나 인류의 역사서 아니라 하나님의 택한 선민들 중심의 역사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를 언제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때부터 성경의 역사가 시작이 되는 것이고 그 이전에 시대는 창1장으로 함축되어 대략적인 것을 말씀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첫째날 광명을 만드셨는데 이것 태양계를 가정하면 46억년 전에 먼지구름과 가스가 중력에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성경은 이같은 과정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인류가 지구촌에서 살아가고 변성해 가는 중에 아담이라는 사람의 선택해서 에덴 동산 다스리게 했다면 이 모든 궁금증은 모두 풀리게 됩니다. 만약 성경의 역사 고작 1,000년이라도 이런 시각에서 보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류들 중에 한 사람을 택하고 그 민족을 선택하고 그 때부터의 선민의 역사가 시작이 되고 그 이전은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때문이죠.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을 때는 종교를 맹신하게 되고 과학이 발달하면 종교를 증명하게 됩니다. 지금은 블랙홀의 어두운 그 안을 알아내려고 하는 수준까지 과학은 많은 부분 발전을 했습니다. 성경을 신화로 취급할 때가 있었듯이 이제는 성경을 증명할 때도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증명이 되는 것도 있으니까요. 성경안에서만 갇혀서 편협하게 생각하면 역사와 과학을 무시하게 되고 역사와 과학만 맹신하고 신을 무시하게 되죠. 이러한 부분에서 균형을 맞춰간다면 신의 지혜로 우주가 펼쳐졌다면 우리는 신의 지혜를 탐구하고 알아가는 입장에서 분명 성경의 모든 역사하심을 증명할 수 있고 그럼 이 것이 신화가 아닌 사실이므로 하나님을 믿지 않을 이유가 없어지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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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호와 삼마 작성시간 21.06.12 진화론과 창조론 중에 어떤 것이 진리이겠습니까??
성경에 공룡에 대해서도 이미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문제이지요~~!! -
작성자painsk12 작성시간 21.06.12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말씀의 의미 가운데ᆢ
지구는 더 오래 되었을테고 ᆢ 하나님형상의 창조는
성경말씀대로 ᆢ -
작성자전진식 작성시간 21.06.12 창세기의 역사는 수~~~ 억~ X~ 억 년이 됩니다.
이 비밀을 성경에서 찾아낼 수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이 세상에서 과학으로 증명된 것은 모두 성경으로 증명해 낼 수있어야 합니다.
창1장의 비밀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주장하는 창조 과학회가 문제이지요!!!
장1장에서는 온 우주의 비밀을 모두 알려주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시간 21.06.12
전진식님의 견해에 적극 동의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