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들!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하나님의 선민이라면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도록 대적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실한 종 사도바울을 신앙의 본으로 세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다메섹 도상에서 만난 후에 사도바울은 과거에 큰 자존감을 가졌던
구약의 렛 신앙, 가말리엘 문하에서 긍지를 가지고, 자랑스럽게 배우고 취득한 것들,
십계명과 모세율법의 지식과 신앙을 배설물같이 버려서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습니다.
구약 신앙의 사울이 신약의 신앙을 가진 사도바울이 된 것입니다.
당연히 이방인도, 이방인의 허물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닮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누구이든 사도바울을 본받아야 합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언약의 사자로 오셔서(말 3:1)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을 주시고, 믿는 자에게 구원의 주가 되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어
로마 지하 감옥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증거 하다가
단두대에 순교하였다고 전하여지고 있습니다.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의 고백은 사도바울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정확히 밝히는 심정고백입니다.
고전 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삼차 다짐하므로 확고한 믿음에서 나오는 신앙의 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수시로 계시를 받았기에,
제자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사도바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은 구약 신앙에서 벗어난
영적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모세율법에서 벗어난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도바울의 신앙 고백입니다.
빌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말씀의 요점은 사도바울은 이스라엘인이지만 구약, 율법의 신앙을 버렸고,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다는 신앙고백입니다.
사도바울도 모세율법에서 벗어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참신한 종이 된 것입니다.
모세율법 신앙, 구약 신앙을 배설물 같이 버리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얻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아도 된다는 자들은 사단의 하수인들입니다.
십계명, 모세율법이 폐하지 않았다는 자들이 이 까페에도 많습니다.
이들은 말씀을 이해 못하기에 우기는 뷸한당이며 특히 거듭남과 부활 신앙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구약을 다 이루고, 신약을 세우셨기에 그렇습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구약의 신앙은 이루어진 과거이기에 벗어나고,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십계명과 모세율법은 사망의 법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하여야 합니다.
아멘은 커녕? 대적하고 자빠졌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법에 피조물인 사람이 감히 당당히 접근하고 행할 수 있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한 유대인들이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근접하고, 연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십계명과 모세율법을 이렇게 정의하였습니다.
롬 7: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신약에서 십계명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신약에서 모세율법은 사망의 법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망의 법에서 해방입니다.
롬 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율법의 열매는 사망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의롭기에 죄성을 가진 인간은 스스로 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정의한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정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역적들입니다.
고후 3: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이미 말씀은 율법을 죽게하는 율법이라고 정의하고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누가 부정한단 말입니까?
사단의 하수인들이나 말씀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면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하여야 합니다.
사단의 하수인들, 못된 것들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적들입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은 없는 이유입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에 십계명과 모세율법이 효력이 있다는 말씀이 있으면 제시하십시오?
하나님의 무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인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계명의 율법을 십자가에서 폐하였다고 말씀합니다.
엡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儀文)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면서 계명의 율법을자기 육체로 폐하셨다고 기록합니다
.말씀은 십자가의 구속사가 바로 율법을 폐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골 2: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의문(儀文)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의 정의를 부정하면, 님들은 저주받는 다른 복음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법에 피조물인 사람이 감히 당당히 행할 수 있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믿고 행하고, 연합할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영의 사람으로 거듭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새로운 피조물 그리스도인에게는 새 계명,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
성령의 법, 새 언약만 유효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의 신앙 고백입니다.
빌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말씀의 요점은 사도바울은 이스라엘인이지만 구약, 율법의 신앙을 버렸고,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다는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실한 종 사도바울을 신앙의 본으로 세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다메섹 도상에서 만난 후에 사도바울은 과거에 큰 자존감을 가졌던
구약의 렛 신앙, 가말리엘 문하에서 긍지를 가지고, 자랑스럽게 배우고 취득한 것들,
십계명과 모세율법의 지식과 신앙을 배설물같이 버려서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습니다.
구약 신앙의 사울이 신약의 신앙을 가진 사도바울이 된 것입니다.
모세율법 신앙, 구약 신앙을 배설물 같이 버리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아도 된다는 자들은 사단의 하수인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말씀에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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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7 등신님! 말씀을 잘 보세요?
롬 7: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신약에서 십계명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신약에서 모세율법은 사망의 법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망의 법에서 해방입니다.
롬 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율법의 열매는 사망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의롭기에 죄성을 가진 인간은 스스로 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정의한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