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 : 41
그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내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니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메시아는 히브리어 입니다. 그리스도의 헬라어입니다.
우리 말로는 구원자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명패를 보시면
요한복음 19 : 2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 그 도시에서 가까우므로 그때에 유대인들 중의 많은 자들이 이 명패를 읽더라. 그것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기록되었더라.
세가지 언어가 등장을 합니다.
이 때 이스라엘에서 주로 사용된 언어가 그리스어 . 라틴어 히브리어 라는 것을 알수 있죠.
20 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신약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때입니다.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이죠.
당연히 히리리어는 아닙니다.
왜.
요한복음19 : 13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 (히브리 말로 가바다) 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더라
요한복음19 : 17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 히브리 말로 골고다) 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 ) 넣기에 히브리 말고 번역을 했다는 것은 히브리어로는 기록하지 않았다고는 것이죠
주로 쓴 언어는 히브리어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럼 무슨 언어로 기록했을까요??
요한계시록 9 : 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초대 교회의 시작은 유대인과 헬라인으로 구분합니다.
사도행전 6 : 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사도행전 9 : 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사도행전 11 :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사도행전 14 :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사도행전 16 :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사도행전 16 :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로마서도 그렇고..
신약은 헬라 말로 기록됨을 알 수 있죠.
아람어 타령하는 자들고 돌대가리들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시간 21.08.17
사실을 입증하심에 적극 동의합니다! -
작성자jwha 작성시간 21.08.18 12제자도, 바울도 유대교인들입니다
예슈아도 토라를 완성하러오셨고요. 신약을 히브리어로 안 쓸이유가없지요
물론, 카톨릭에서 자기들만의 성경을 갖고싶어했으므로 바울의 편지중 이방인 교회들에게 보낸것들 중심으로 골랐다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jwha 작성시간 21.08.18 그리고, 마태복음의 서술 방식을 보세요~예슈아를 설명할때 히브리식의 가계도를 먼저 말합니다. 히브리서도 바울이 같은 히브리인들끼리 헬라어 쓰지는 않았을겁니다.
이스라엘을 제외시키려는 방법중 하나가 카톨릭 성경을 내세워야 하는것이겠지요.
지금의 기독교는 카톨릭에서 나왔기에 그 기반에서 만든 사고를 버리기 쉽지 안겠지요.
혹, 헬라어로 쓰였다고 치더라도 유대인의 하나님이고 유대인의 구원자로 오셨으며 다시오실때도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심은 변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