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너무 깊게 뿌리를 내린 가장 악질적이 이단교리가 예정론이죠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엡 1 : 11) 이 말씀이 곧 예정의 답입니다.
국어 이해력 문제인데.
먼저 예정이라는 것은 계획을 말하는 것이 확정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일 성경을 공부하겠다고 예정을 하고 그 예정대로 성경을 공부하면 그 예정된 것이 이룬 것이죠.
예정이는 것은 예언과 같은 뜻으로 장차 이루어질 일이죠.
하나님이 예정은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하시겠다는 것을 예정한 것이지
구원 받을 사람을 예정한 것이 아닙니다.
즉 예정는 구원자를 보내주시어 구원하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예정 즉 계획인 겁니다.
사도행전 3 : 20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창세전 예정된 것은 구원 받을 사람이 아니고 구원하실 자를 예정한 겁니다.
우리는 그 구원자를 믿음으로 그 예언에 들어가야 하는 겁니다.
에베소서 1 : 11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입고 있은 상태가 아니고 입어야 합니다.
-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하시겠다는 뜻에 참여하는 그것은 바로 에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다는 사람들이죠
즉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할 수 있은 자들. 즉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죠.
예정의 주체는 우리가 아니고 예수님이죠.
자유의지라는 것은 창조때 주신 겁니다.
그래서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것이죠..
모든 사람은 자유의지가 있고 그 선택 따라 상을 받거나 저주를 받는 겁니다.
예정 안에서라는 말은 없어요
사도 야고보의 행함이 없는 자의 믿음에 대한 책망은 한 영혼이 예정 안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에, 성숙해 가는 과정의 열매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 2 : 26 )
예정 안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 꺼꾸로 주장하는 겁니다.
웃기는 주장이죠.
그리스도 안에서 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을 구원하시겠다는 것을 예정한 것이고
예수님을 믿음 사람이 그 예정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예정 안에 있은 사람만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정된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면 예정론이 아니고 확정론이라고 해야하는 겁니다..
구원 받을 사람을 확정했기 때문에 구원할 예정이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이죠
예정이라는 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로 앞으로 이루어질 일을 예정이라고 하는 겁니다.
또 이런 식으로 속이는데..
"징계(懲界)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私生子)요.."( 히 12 : 8 )
그러나 택함을 받은 성도가 죄를 지었을 때에 회개하라는 성령의 음성(音聲)을
거부하고 방탕한 생활을 계속 이어간다면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걷어가십니다.
택함을 받은 성도을? 징계한다고요??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예수님을 믿고 아들의 신분이 된 사람들을 징계하는 겁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구원받을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구원하실 계획을 예정한 한 겁니다.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경륜 즉 경영과 운영이죠.
에수님을 통해서 구원하시겠다는 경륜을 세우시고 그 때까 차서 예수닙을 보내주신 겁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예정된 겁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장차 이루실 계획을 말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1.19 닭이 먼저지 알이 먼저냐?
성경의 창세기를 믿냐?
닭이 먼저이지 알이 먼저이냐..
알을 종류대로 창조했냐?
질문 아담과 하와가 먼저냐? 아벨이 먼저냐?
다시 질문..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겠냐??
장로교는 예정론을 기반하고 있으니 이단이지 . 삼단이냐??
성경과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으면 다 이단이야?
왜 니가 속한 곳은 이단이 아니라고 생각하냐??
이단이 이단이라고 하지는 않지 ㅋㅋㅋ
그래서 자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고
창세전에 예정되었기 때문에 구원을 받았니?? 그럼 이단.
멀 물어봐 ??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1.20 섬소년S2님 본질 같은 소리 ㅎ고 있네
닭과 달걀은 성경의 시작이 창조에 관한 이야기야
시작이 틀렸는데 구원을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산수도 모르는 것이 수학을 논해?
하물며
구원에 대해서도
창세전에 구원을 예정되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은데..
이단이 아닐까??
..
나는 성경을 놓고 너희 칼빈의 예정론을 놓고
그래 쌈박질을 한다 치자
누가 이단겠냐??
니가 생각해 봐라
누가 어리석을까??
자네가 속해있다고 우리는 아니라는 착각은 버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거라..
쓰잘데이 없이 창세전에 구원이 예정되어기 때문에 받는다고 믿지 말고
자네들의 주장처럼 창세전에 구원이 예정되지 않아서 지옥가는 것에 대해서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관과 능력이기 때문에 피조물이 불만이 있을 수 있냐는 개소리하지 말고
하나님의 절대적 주관이 창세전에 구원을 예정했다는 것이 아니란다.
정신 창겨야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