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판(신원의 날)
어떤 사건이든지 사건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그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고 그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형을 선고하는 집행심판을 하게 된다.
누구든지 이 땅에 사는 사람은 한번은 죽어야 하며(재림 전에 살아 있는 의인(성도)들은 제외)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다. 즉 의인도 악인도 모두 심판을 받는다는 말이다.
그러나 심판하는 순서는 다르다, 의인들의 심판이 먼저고 악인들의 심판은 그 후에 있다.
혹자는 죽는 즉시 심판을 받고 의인은 천국행, 악인은 지옥행이라고 주장을 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사 61:2)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눅 4:18-19)
사61:1-2절은 메시야의 사명을 기록하였고, 눅4:18-19절은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사61:1-2절을 읽으셨는데 “주의 은혜의 해”만 읽으셨고 “하나님의 신원의 날”은 읽지 않았다. 왜냐하면 신원의 날이 의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심판의 날인데 마지막 때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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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림 |
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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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 |
신원하시는 심판을 행함 |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계 6:10-11)
땅에 거하는 자들은 악인들을 말하며 이들에 대한 심판이 의인들의 피를 신원하는 심판인 것이다.
의인들은 창세로부터 항상 핍박과 온갖 고초를 겪으며 살았다. 믿지 않는 자들과 우상숭배자들의 핍박도 있었지만 무늬만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단이라는 이름으로 수없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를 당하였다.(최초의 순교자 - 가인에게 아벨이 죽임을 당함)
이 순교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날이 신원(심판)의 날이다. 즉 의인들에게는 기쁨의 날이지만 악인들에게는 두려움의 날요 형벌의 날이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6-7)
복음은 “은혜의 해”만이 아니라 “신원하시는 심판”이 합해져야 온전한 복음이 된다. 그래서 주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신원하는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데 이 천사가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가 “영원한 복음”인 것이다.
“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계 18:19-20)
하나님께서 의인들의 피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큰 성 바벨론(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행함으로 멸망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의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신원하는 심판을 행함으로 창3:15절의 원복음이 성취되는 것이다.
십자가는 복음의 절반의 성취이다. 온전한 복음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복음을 믿고 순종한 자들을 구원하고 거절한 자들에게 신원하는 심판을 행하기 위하여 재림 하셔야만 한다.
1, 죽은 후에 심판이 있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14)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 각 사람은 죽은 후에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에 행한 대로 선악간에 심판을 받는다.
선악간에 행하는 심판의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이것은 행위 구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이 행위구원을 가르치는가?
"사랑은 악을 행치 않는다"고 성경은 말한다. 율법이 사랑이므로 율법을 범하는 것이 악이며, 반대로 율법을 지키는 것이 선한 행위인 것이다.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롬 2: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약 2:12)
율법은 심판의 기준이다.
혹자는 십계명까지 폐하여졌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시나 법이 없는 나라는 없으며, 법은 그 나라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존재하고 삶의 표준이다.
한국 사람이 미국의 법을 지킨다고 미국 시민이 될 수는 없지만 미국 시민이 되었다면 미국의 법을 준수하여야 한다.
법이 없다면 죄가 성립이 되지 않으며 무엇이 죄인지를 알 수가 없게 된다.
죄가 성립이 되지 않으면 죄의 삯인 사망도 없게 되므로 예수님이 필요치 않게 되는 것이다.
2, 심판은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다 맡기셨다.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행 17:31)
⇒ 아버지께서 정하신 사람인 예수님으로 하여금 심판할 날을 정하시고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이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신 증거를 삼으셨다고 합니다.
“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벧전 4:17)
“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6-7)
천사가 가진 영원한 복음은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큰 음성으로 외친다.
왜냐하면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이 나팔절의 성취이다.
여기서 말하는 심판은 재린 전 심판으로 “성소정결”인 대속죄일이 다가옴을 알리는 경고의 나팔소리이다.
3, 심판의 시작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나서 시작된다.
“ 그(작은 뿔, 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단 7:25-26)
⇒ 심판의 시작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지나서 시작된다.
4,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기간의 시작과 끝은 언제인가?
▶ 그(작은 뿔)가 세 뿔을 뿌리 채 뽑음[세 왕을 복종시킴] – 538년에 출현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 나라(넷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단7:23-24)
▸ 교리 논쟁으로 인한 교회 분열 ― 이 당시 교회는 크게 두 파[아다나시우스파와 아리우스]로 나뉘어져 있었고, 교황은 아다나시우스파에 속해 있었다.
▸ 교황의 적대세력들을 정복함―교황을 적대하던 아리우파[헤룰리, 반달, 동고트]는 교황에게 항상 위협적인 존재들이었다. 교황은 동로마의 힘을 빌려 그 적대 세력들을 차례로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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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한 나라 |
헤룰리 |
반달 |
동고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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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한 해 |
493년 |
534년 |
538년 |
▸ 동고트를 정복한 538년의 의미―교황의 마지막 적대 세력인 동고트를 정복한 것은, 교황권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하나의 시발점으로서 예언 해석에 있어서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벨리사리우스 장군은 반달족을 완전히 점령하고 돌아오는 길에 역시 아리안파 교도들인, 로마시를 장악하고 있는 동고트를 쳤다. 536년 12월 9일에 마침내 로마시를 점령하고 동고트 족을 축출하였다. 그러나 그 후로도 침입을 계속하던 동고트족이 538년 중순에 퇴각하여 ‘로마 교회의 감독이 전 세계 교회의 머리’라는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칙령은 반대 없이 실시될 수 있었다.” <베리, 후로마 제국의 역사, 제2권, p.194 / J.B.Bury,History ofthe Later Roman Empire>
“비질리우스는 벨리사리우스군의 보호아래 교황의 자리에 올랐다.(주후 538년)”(기독교회사 3권 327페이지)
▶ 교황권의 약화와 몰락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학살과 핍박을 자행하던 교황의 세력도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이 시작되면서 꺾이기 시작하여 프랑스 혁명 발발 9년 후인 1798년 2월 13일, 나폴레옹의 부하 벌티어가 이태리에 쳐들어가 교황 피우스 6세(비오 6세)를 사로잡아 감으로 교황의 세력은 일단락되었다. 피우스 6세는 잡혀간 이듬해 1799년 프랑스의 발랑스에서 옥사하였다.
▸ 1260년의 핍박기간 산출 ― 538년에 시작된 교황의 지상권시대가 1798년까지 성도들이 작은 뿔에 의해서 수난 당한 기간이다.(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42달 = 1260일)
교황권의 박해는 재림 전에 다시 반복될 것이지만(계13장) 이 기간(한 때 두 때와 반 때)은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과거의 사건이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단 7:25)
혹자는 이 연대를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여 3년 반으로 적그리스도가 활동하는 기간이라고 주장을 한다. 그러면 70이레는 왜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지 않는가?
★ 예언의 시간의 문제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단 8:14)
“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단 9:24)
여기서도 "이천삼백 주야"는 문자적인 2300일로 해석을 하고, "칠십 이레"는 예언의 시간 해석인 1일 1년의 원칙을 적용하여 1이레(주)를 7년으로 해석을 한다.
원칙이 없는 해석이다.
그야말로 자신의 입맛에 따른 끼워 맞추기 식 해석이다.
5, 대속죄일 봉사(지성소) - 성소정결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렘 17:1)
죄를 지으면 죄는 용서를 받을 지라도 죄의 기록은 남아있습니다. 이것을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죄인의 마음과 성소의 단 뿔에 새겼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용서는 받아도 자신이 행한 죄가 마음판에 새겨져서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즉 생각이 자꾸 나지요
대속죄일의 봉사는 이 죄의 기록을 없애는 성소 정결의 날입니다.
“ 아론이 일 년 일 차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 일 차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출 30:10)
“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인하여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그가 지성소에 속죄하러 들어가서 자기와 그 권속과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고 나오기까지는 누구든지 회막에 있지 못할 것이며 그는 여호와 앞 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취하여 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단을 성결케 할 것이요”(레 16:16-19)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레 16:30)
대속죄일의 봉사를 오해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속죄일 날 이스라엘이 죄를 회개하는 날이 아닙니다.
죄는 짓는 즉시, 깨달은 즉시, 양을 성소의 뜰로 가져가서 양의 머리에 안수한 후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직접 양을 잡아서 피를 제사장에게 주면 제사장은 그 피를 단의 뿔과 휘장에 뿌립니다.
이렇게 매일의 봉사를 통하여 죄인의 죄가 짐승의 피를 통하여 성소로 옮겨지므로 성소가 부정하게 즉 더럽혀졌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로 인한 짐승의 피에 의하여 더럽혀진 성소를 정결하게 하는 날이 대속죄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매일의 봉사에서 죄인의 죄가 짐승의 피를 통하여 용서는 받았지만 단지 짐승의 피를 통하여 성소로 옮겨진 것에 불과합니다. 즉 죄는 용서를 받았지만 죄의 기록은 남아있다는 말입니다.
이 죄의 기록을 없이 하는 날이 대속죄일입니다.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롬 11:27)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예수님께서 하늘 지성소에서 대속죄일의 봉사를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죄의 용서를 받은 자들의 죄를 없이(성소정결) 하였기에 두 번째로 오실 때는 "좌와 상관 없이" 오직 자기를 바라는 자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하늘에 예비한 처소로 데려가기) 위하여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의 봉사는 믿는 자들 곧 피를 통하여 자신들의 죄가 성소로 옮겨진 자들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즉 회개한 자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이것은 상징적인 의미로 재림 전에 지상성소의 실체인 하늘 성소에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실제적으로 행하시는 봉사입니다.
아래의 성경절들은 이 대속죄일 봉사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지성소로 들어가시는 장면입니다.
“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단 8:14)
“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단 7:9-13)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말 3:1)
다니엘서 8장 14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성소를 정결케 하기 위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시는 것과 다니엘서 7장 13절에 묘사된 대로 인자같은 이가 옛적부터 항상 계신 분 앞에 나아가 심판을 진행하는 것과 말라기가 예언한 것처럼 주님께서 홀연히 그 전에 임하시는 것 등의 세 가지는 모두 같은 사건을 묘사하고 있다.
⇒ 시작점인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내린 BC457년~2300년(주야) = 1843년 + 1년( 0년이 없으므로 1년을 더해주어야 한다) = 1844년에 성소정결을 위한 대속죄일 봉사가 시작되었다.
이곳을 클릭하시면 볼 수가 있습니다.
6, 대속죄일의 봉사(심판)은 하늘 보좌에서 진행된다.(하늘성소의 지성소)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시 11:4)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단 7:9-10)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단 7:26, 현대어) 『그런 다음 하늘 법정에서 재판이 열려 그 왕의 권세를 모조리 빼앗아 버릴 것이다. 결국 그 왕은 완전히 망할 것이다.』
⇒ 심판은 하늘 법정에서 열리고 재림 전에 있는 사건이므로 재림 전 심판이라고 통상적으로 부른다(성경의 용어는 아님) 이 땅에서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다.
7, 혼인예식과 혼인잔치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주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하늘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권세와 영광과 나라"(단7:13-14)를 받으신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눅 19:12~15에서 그리스도는 손수 왕위(나라)를 받으려고 먼 나라로 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귀인으로 묘사된다.
“가라사대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눅 19:12-27)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행 5:31)
주님께서 왕위(나라)을 받고 다시 오시면(재림 하시면) 왕 됨을 거절한 즉 영접하지 아니한 악인들에게는 죽음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1-12)
재림 후에 악인들이 회개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죄인을 위한 은혜의 시간은 하늘에서 성소를 정결케 하는 일을 마치기까지이며 더 이상의 중보는 없을 것이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 25:6-10)
비유에 의하면, 신랑이 올 때에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갔다. 여기에서 신랑이 오는 것은 잔치보다 먼저 있는 일임을 알려 준다.
그리고 혼인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나라를 받으시는 것을 의미한다. 거룩한 성, 곧 그 나라의 수도요 대표인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라고 불리워진다.
천사는 요한에게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계 21:9)고 말하였다. 선지자는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10)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신부란 거룩한 성을 대표하며 신랑을 맞으러 나가는 처녀들은 분명히 교회를 상징한다.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하나님의 백성은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손님들로 불리워지고 있다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계 19:9)
손님이 된 자가 동시에 신부로 대표될 수는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선지자 다니엘이 기록한 대로 하늘에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분께로부터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실 것인 데,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단 7:14; 계 21:2)은 당신의 나라의 수도, 새 예루살렘을 받으실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나라를 받으신 후에 그 나라에서 당신의 상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 앉”(마 8:11; 눅 22:30) 아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당신의 백성들을 하늘로 데려가기 위하여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것이다.
8, 혼인 잔치의 비유
“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마22:2)
▶ 유대인의 거절과 예루살렘의 멸망
“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마22:3-7)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 21:43)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행 13:46)
▶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파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마22:8-10)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면 은혜의 시간은 끝이 나고 예복검사도 끝이 날 것이다.
▶ 예복검사(재림 전 심판 또는 조사심판)
“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1-14)
왕이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예비하고, 누구든지 참석하라는 초청장을 종들을 통하여 보냈으며, 이 초청에 응하여 참석한 사람 중에 왕이 친히 준비한 예복을 입은 사람만이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가 있었다.
잔치가 있기 전에 예복을 검사하는 것이 재림 전 심판입니다. 택함을 입은 자 즉 임금이 준비한 예복(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합니다.
9, 재림 전 심판 즉 조사심판을 하는 이유는?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7-29)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 예수님께서 오시면 각 사람이 일한 대로 상을 주시는데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
그러므로 이 재림 전 심판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538년~1798년)”를 지나서 1844년에 시작되었고 “주의 재림”전까지 진행된다.
이 조사심판의 결과에 따라서 의인들은 성소의 정결함을 입고 혼인잔치에 참석하기 위하여 주의 재림의 때에 있을 의인의 부활인 생명의 부활이 있게 된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다.
▶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먼저 한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벧전 4:17)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보았듯이 초청을 받고 모인 사람들 즉 믿는 사람들에 대한 예복검사인 것이다.
초청에 응하지 않은 자들은 예복검사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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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대상 |
하나님의 집 |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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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성도) |
악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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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시기 |
재림 전 |
재림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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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결과 |
생명의 부활(첫째 부활) |
심판의 부활(둘째 부활) |
10, 죽게 되었던 로마교황권의 부활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살후 2: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계 13:3)
교황권의 몰락과 부활 ― 로마교황권은 1798년, 프랑스 나폴레옹의 부하 벌티어가 당시 교황 비오 6세를 잡아감으로써 일단 역사의 무대에서 그 힘을 잃어버렸다. 대부분의 역사가들은 교황의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계시록 13장에서는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다시 나을 것이라고 예언해 놓았다.
① 로마 교회가 되살아나는 과정 - 1815년 유럽에서의 나폴레옹의 몰락과 함께 다시 일어남.
② 교황 클레멘트 14세가 1773년에 폐지했던 [예수회]를, 피우스 7세가 1814년에 회복시켜 옛 기능을 부활시킴.
③ 부활된 예수회는 1854년 교황 피우스 9세를 설득하여 교회회의를 거치지 않고 성모 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무구회태)를 교리로 선포하게 함.
④ 예수회의 영향으로 1870년 7월 18일 바티칸 회의에서 교황 무오설이 교리로 선포됨.
⑤ 1929년 교황 피우스 11세와 이태리의 무쏠리니 사이에 맺어진 라테란 조약으로 108에이커의 교황령[바티칸]을 획득하여 현재 약 10억 이상의 신자를 갖고 수 많은 나라에 대사를 파견하고 있다.
[사진:왼쪽―샌프란시스코 신문에 게재된 라테란 조약 관련 기사 내용 / 중앙―무소리니와 가스파리 추기경의 협정 장면 / 오른쪽―로마시 안에 있는 바티칸의 위치(적색 지점) ]
▶ 온 땅이 짐승(교황권)를 따르고
“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계 13:3)
“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계17:1)
“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뿔이 있으며”(계 17:3)
“ 저희(열국)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계 17:13)
“ 또 내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성이라 하더라”(계 17:18)
계17장의 큰 음녀를 교황권(로마카톨릭)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여자가 타고 있는 "붉은 빛 짐승"이 적그리스도이므로 계13장의 "표범과 같은 짐승"은 교황권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성경은 성경이 그 뜻을 설명해 주고 있다. 계17장의 큰 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이 무엇인지 성경은 이렇게 설명한다.
"많은 물" = “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계 17:15)
“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 13:7-8)
“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계 13:3)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성소정결(죄의 도말)함을 받고 첫째 부활에 참여하게 될것이다. 그러나 그 외의 모든 사람들은 다 짐승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붉은 빛 짐승" = "땅의 임금들" "열국"(계17:13,18)
“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계 16:14)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계 19:19)
“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계 18:9-10)
11, 재림과 생명의 부활(첫째 부활)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⓵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⓶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고전 15:22-23)
⓵ 먼저는 그리스도
⓶ 다음은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 (아담부터 재림 전까지 예수그리스도에게 붙은 자 즉 믿는 자로 성도를 말한다. 이들이 온 이스라엘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ㄱ)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ㄴ)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ㄱ)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ㄴ)우리도 변화하리라”(고전 15:51-52)
ㄱ)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
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서 재림 때에 살아 있는 자
12, 재림과 신원의 날(일곱재앙)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없더라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계 16:17-21)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겔 38:18-23)
“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계 18:19-20)
"곡"은 러시아가 아니며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땅에 거하는 모든 악인들을 일컫는 말이다.
“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계 20:8)
13, 신원의 날과 모세의 노래
“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계 15:1-3)
⇒ 땅에 거하는 자들(악인들)에게 일곱재앙으로 멸하는 장면과 구원받은 의인들이 하늘 유리바닷가에서 악인들에게 신원하시는 심판을 하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심이 의롭고 참되심에 대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장면으로 이 노래를 모세의 노래라고 한다.
“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초개같이 사르니이다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 주께서 주의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흉용한 물에 납같이 잠겼나이다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니이까 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출 1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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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노래(땅) |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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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 바닷가 |
유리 바닷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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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노래 |
구원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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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
원형, 실체 |
홍해를 하나님의 은혜로 건넌 후에 홍해 바닷가에서 악인을 멸하시고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찬양하는 노래가 모세의 노래이다.
주의 백성을 은혜로 구원하시고 주의 성결한 처소로 들어가게 하신다. "주의 성결한 처소"가 어디일까?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3)
“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하늘 가나안 즉 새 예루살렘 성(하나님의 나라)이다.
14, 재림과 신원의 날(두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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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의 혼인 잔치(하늘) |
큰 잔치(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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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계 19:7-9) |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 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계 19: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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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부활에 참여한 의인들(알곡) |
땅에 거하는 자들(가라지) |
“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지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 39:17-20)
“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고 슬퍼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여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그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되리라 ... 큰 자든지 작은 자든지 이 땅에서 죽으리니 그들이 매장되지 못할 것이며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는 자도 없겠고 자기 몸을 베거나 대머리 되게 하는 자도 없을 것이며 슬플 때에 떡을 떼며 그 죽은 자를 인하여 그들을 위로하는 자가 없을 것이며 그들의 아비나 어미의 상사를 위하여 위로의 잔을 그들에게 마시울 자가 없으리라”(렘 16:4-7)
“그날에 나 여호와에게 살육을 당한 자가 땅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칠 것이나 그들이 슬퍼함을 받지 못하며 염습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고 지면에서 분토가 되리로다”(렘 25:33)
주의 재림으로 의인들은 생명으로 부활하여 하늘에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그러나 악인들은 일곱 재앙과 주의 재림으로 모두 죽는다. 그러므로 죽은 자를 위하여 매장할 사람도 없고, 슬퍼하거나 위로할 자가 없다.
죽은 악인들의 모든 시체는 짐승과 새의 밥이 될 것이다.
15,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늘에서 왕 노릇(심판)하는 것은 무엇인가?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 3:21)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계 2:26)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계 20:4)
“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계 20:6)
이기는 자들이 첫째 부활인 생명의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인데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을 하는데 이것이 다스리는 것이며, 심판하는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이기는 자들이 심판하는 "만국"은 땅에 거하는 자들로 하나님의 신원하시는 심판으로 멸망한 악인들이다. 살아 있는 자가 아닙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 이기는 자들이 앉는 보좌는 제3성전이 아닙니다. 일곱 번째 재앙과 주의 재림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인 악인들은 모두 죽어 짐승의 밥이 되었습니다.
“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고전 6:3)
‘“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벧후 2:4) (참조 계12:7-9)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마 12:36)
“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고전 6:2)
첫째 부활인 생명의 부활에 참여한 의인들은 천국(하늘 새 예루살렘)에 가서 그리스도와 함께 심판하는 권세를 받고 행사하는데 이것이 왕 노릇 하는 것이다.
천년 동안 누구를 심판할까?
주의 재림 때에 부활하지 못하고 무덤 속에서 잠자고 있는 자들과 타락한 마귀와 그의 사자들이다.
즉 이기는 자들(의인)이 재림 전에 하늘에서 예수님께서 조사심판을 하시고 재림의 때에 의인들에게 집행심판의 결과로 생명의 부활로 일어났습니다.
마찬가지로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악인들의 죄를 조사하는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이 결과를 가지고 세 번째로 오시는 지상재림의 때에 백보좌 심판으로 집행심판을 행하는데 유황불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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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주체 |
예수그리스도 |
예수그리스도, 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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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하나님의 집 |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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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하늘 보좌(새 예루살렘) |
하늘 보좌(새 예루살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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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재림 전 |
재림 후 천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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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상급 |
생명의 부활 |
심판의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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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에게 주는 상급(영생) |
불못 심판(멸망)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16, 오시리니(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7-29)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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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니 (무덤 속에서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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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재림(공중) |
하늘 천년 왕국 |
둘째 재림(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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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주의 음성을 들음 |
악인이 주의 음성을 들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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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부활(첫째 부활) |
심판의 부활(둘째 부활) | |
17, 마귀를 일천 년 동안 결박
“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계 20:2-3)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계 20:4-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계 2:26)
“마귀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근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이기는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일어나 하늘 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일천 동안 왕 노릇을 한다.
악인들은 일곱 재앙과 주의 재림으로 모두 죽어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 땅에는 아무도 없으므로 마귀가 미혹할 대상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는 말은 천 년이 차면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죽은 모든 자들이 다시 산다는 말인데 이것이 둘째 부활인 심판의 부활이다.
또한 마귀가 그 후(천년 후)에는 잠깐 놓이리라는 말은 악인들이 심판의 부활로 일어났기에 미혹할 대상이 생긴 것이다.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계 20:7-8)
곡과 마곡은 러시아가 아니고 "땅의 사방 백성" 즉 땅에 거하는 악인들을 일컫는 말이다. 따라서 “만국” “그 나머지 죽은 자들” “땅의 사방 백성”은 악인들을 말하며, 주님께서 재림 하실 때에 잃어버린 구원에 대하여 애곡하는 무리인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을 말한다.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마귀는 심판의 부활로 일어난 악인들을 충동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공격하려고 할 것이다.
그 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악인들을 소멸할 것이다. 마귀도 이 불못에 던져져서 함께 소멸(멸망)될 것이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계20:9-14)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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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재림(공중) |
하늘 천년 왕국 (새 예루살렘) |
둘째 재림(지상) |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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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
악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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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부활(첫째 부활) |
심판의 부활(둘째 부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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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둘째 사망 없음) |
멸망(둘째 사망) |
[ 마귀가 일천년 동안 결박되어 있는 무저갱은 어디인가? 클릭하시면 볼 수가 있습니다.
18, 산 채로 몸을 가지고 들어가는 유황불 못인 지옥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마 5:29-30)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막 9:47)
“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계 19:20)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 20:10)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계 20: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말 4:1).
“…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벧후 3:3-7)
노아의 때에 물로 온 세상을 뒤덮었다. (물못처럼 보임)
백보좌 심판의 때에 온 세상은 불로 뒤덮일 것이다. (불못처럼 보임)
누가 유황 불못에 들어가 소멸되는가?
마귀와 주의 재림의 때에 죽었다가 심판의 부활로 일어난 짐승, 거짓 선지자, 그 외의 모든 악인들이다.
악인들을 불태웠던 불이 하늘과 땅도 불살라 죄의 흔적을 불태우고 새롭게(정결케) 할 것이다.
▶ 인자의 때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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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 |
롯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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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못 |
불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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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거듭남 |
불로 거듭남 |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벧후 2:6)
19, 새 하늘과 새 땅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1-8)
주의 재림의 때에 첫째 부활에 참여한 의인들은 하늘 새 예루살렘으로 가고 천 년 후에 이 땅으로 내려 오는데 새 예루살렘(하나님의 나라)과 함께 내려온다.
부활한 의인들은 천년 후에 새 하늘과 새 땅과 같은 환경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부활과 동시에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여 하늘 새 예루살렘에 가면 이와 같은 환경이다.
즉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부활과 함께 즉시 받는다.
이 하나님의 나라(영광의 나라)가 천년 후에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계 2:7)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계 2:17)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계 2:26)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 3:5)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계 3:12)
“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