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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어설픈 것이 어설픈 주장을 합니다.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2.08.06|조회수45 목록 댓글 0

자기가 나팔을 잘 구분해야 한다고 하면서  정작 자기는 나팔을 구분하지 못하는 글을 쓰고 있죠

 

어설픈 스테파노스의 주장을 보면

 

성경에서 나팔소리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리고 그 나팔소리를 정확히 구분하는 일은 올바른 성경해석에 필수적입니다.

고전14:8절에서 이렇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나팔소리에는 분명한 구분이 있습니다.

만약 이런 구분이 분명치 못한 나팔이라면 분간치 못한 그 나팔소리로 말미암아

심각한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나팔을 잘 구분 해야 한다고 주장해 놓고

 

하나님의 나팔과 마지막 나팔이 동일한 사건의 나팔이냐 아니면 다른 나팔이냐의 문제는

종말론 계시에 아주 중요한 문제임으로 반드시 구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팔은 하나님의 나팔이고 마지막 나팔은 마지막 나팔입니다.

 

이 두 나팔은 명백하게 구분된 나팔입니다.

이 두 나팔은 그 이름이 다른 것과 같이 그 나팔에 들어 있는 사건 내용도 다릅니다.

두 나팔 중 어느 것이 앞선 나팔이냐고 할 때 당연히 마지막 나팔이 맨 나중에 속한 나팔입니다. 

하나님의 나팔은 재림의 나팔이며, 7째 나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림과 동시에 성도들의 휴거의 나팔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나팔이 재림의 나팔이며 7째 나팔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런 멍청한 주장은 오은환. 크리스탈. 그리고 스테파노스가 동일하게 주장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계시록의 7개의 나팔은 재앙의 나팔이죠.

 

7번째 나팔도 재앙의 나팔이며 세번째 화가 땅에 쏟아지는 나팔이죠.

 

7번째 나팔이 불리고 7개의 대접이 남아 있죠.  

 

7개의 대접은 계시록 16장에서 이 땅에 쏟아집니다.

 

그런데 계시록 11장 15절의 7번째 나팔에 예수님이 재림을 하시고

 

이때가 재림이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왕노릇이 시작되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나라에 7개의 대접이 쏟아지게 되는 것이죠

 

자기들이 멍청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그 교리에 집착하는 짓들을 하죠.

 

7개의 나팔은 재앙의 나팔이죠

 

이 재앙의 나팔를 예수님의 재림의 나팔로 착각하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셋째 화를 처 맞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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