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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다 이루었다!!!" (4)

작성자아가페의|작성시간22.08.06|조회수62 목록 댓글 3

"다 이루었다!!!"     (4)



구약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핵심이고,  제일 중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구속사가 제일 중요합니다.

구속사 중에서 다 이루심이 제일 중요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의미하며,

십자가는 다 이루심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다 이루었다하시고,
머리를 숙이니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이 말씀을 부정하고, 구약에서 천년왕국을 말하거나, 동물제사를 말하거나,

재림을 말하거나, 종말을 말하는 것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짓말쟁이로 여기며,

신약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이며, 사도들을 저주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하는

사단의 하수인들이고,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요 19:30.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다 이루었다 는 과거완료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의 복음이 이스라엘을 포함하여 인류입니다.

이 십자가 구속사의 사건으로 율법은 육적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말씀도 히브리서를 포함하여 인류에게 주신 것이 됩니다.

히 9:10-15.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종합적이고, 총체적으로 첫 언약(구약)을 다 이루시고,
새 언약(신약)으로 개혁하시려 오신 분입니다.

신약 시대에 구약 율법을 지키려 하는 자들은 말씀의 의미를 모르는 자들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사도바울은 가말리엘 문하에서 구약 율법 신앙을 철저히 교육받은 사람입니다.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구약 율법 신앙은 다 이루어
지나간 과거이므로 효력이 없는 것을 알고 다 배설물로 여겨 버렸습니다.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입니다!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무슨 교훈을 하십니까?

구약속들과 구약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으므로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처럼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처럼 구약 율법 신앙을 버리지 아니하면,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구약 율법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으므로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처럼 버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것은 근본적으로 우상 섬기는 것에 바탕을 두어
이루어진 것들이기에 배설물로 여겨 버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초대교인들은 성령을 받고, 재산을 드려 성도들과 통용하였습니다.

 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육적인 것은 물론이고, 교단 교리도 더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약 그리스도의 복음과 다른 것은 다 버려야 합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 신약 성경은 효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약 성경만 유효하다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는 것으로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교리에 속아온 우리는 다 영적 시긱장애인들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새 언약, 신약을 세우려, 오신, 분입니다.
이  말씀에 바로 서 있지 않으면 가짜고, 사이비입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씀에 굴복하여 날마다 자아를 죽이는 자는 말씀에 아멘합니다!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첫 언약을 폐하시고,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빋습니다."

성경 말씀에서 이 진실을 깨닫지 못하면 님들은 영적 소경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새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 복음을 행하여야 합니다!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이든,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말씀에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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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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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이맨 | 작성시간 22.08.06 일단 구약이라는 그림자를 잘이해해야 신약이라는 실체을 깊이 있게 알수 있지요.
    신구약을 균형있게 보는 관점이 필요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06

    은밀히 사단이 님의 마음을 그렇게 움직입니다.
    새 법이 선포되면 구 법은 그 시로 효력이 없습니다.
    법의 원칙입니다.
    구약은 역사로 남는 것입니다.
    참고 사항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구속사로 새 언약, 은혜와 진리로 바꾸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하지 마십시오?
    구약 신앙을 버리지 않는 자는 개들입니다.

    말씀을 잘 상고하십시오?

    빌 3:17-18.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 답댓글 작성자레이맨 | 작성시간 22.08.07 아가페의 초신자가 구약을 모르고 신약을 이해할수있을까요?
    신구약의 이해차원에서 균형있게 본다는 관점을 여젼히 오해하시는것 같아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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