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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14만4천의 이해와 두증인.

작성자스테파노스|작성시간22.08.06|조회수217 목록 댓글 4
(계11장)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계7장)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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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증인과 14만4천은 모두 하나님의 종으로 인침을 받은 거룩한 사역자들이다.
그런데 14만4천은 혈통적 유대인이라고 자세히 설명하는 성경기록자의 정성을 보면 확실한 유대인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두종류의 사역자는 같은 기간에 일을 한다.
왜냐면 짐승이 42달의 허락된 권세로 성도의 권세를 깨는 때가 바로 5나팔이기 때문이다.


두 권세는 서로 양립할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명령이 서로 충돌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 두증인은 짐승에게 죽임을 당해 삼일반후에 부활체로 변화되어 하늘에 오르며,(계11:11)
14만4천은 7나팔 즉, 성도의 휴거나팔이 불어지기 전에 이미 하늘에 올라
사람중의 처음익은 부활의 첫열매로 있었기 때문이다.(계14:14)


두증인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여러가지 답이 있으나
모세의 능력과 엘리야의 능력을 가진 두사람(계11:6)
으로 정리하면 아주 간단하다.

우리는 그 두증인의 이름까지 추리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한 이레의 전삼년반에 하나님의 인을 받은 하나님의 종들이 무엇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인치셨는지는
설명을 안해도 우리가 잘 알 수 있는 사역들을 한다.


짐승과 용이 미칠듯이 싫어하는 일이라고 보면 정답이 된다.


중요한것은.
두증인과 14만4천이 사역하는 기간인데 1260일은 끔찍한 재앙("화","화","화")이전에 예비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대책이라는 것에 포커스를 두어야 한다.


제가 "계시록, 요엘선지자"편에서 언급했듯이, (https://cafe.daum.net/aspire7/ElV1/18820)
이 기간에 대부흥이 일어나는 기간인 것 만은 확실하다.


본격적인 짐승의 42달이 일어나기 전에
이에 대항하는 성령충만한 역사로 성도를 준비시키는 기간임을 알아야한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소행성) 사건을 목도하면,
두증인과 14만4천의 사역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종들인 그들을 따라서 지금 여러분이 살고있는 음녀(Big City)에서 나와 광야로 가야 한다.
이 사인을 읽는 것이 계시록 전체에서 가장 중요하다.


이 사인을 놓치면 우리는 짐승의 표 시험을 이길 수가 없는 것이다.


쓸데없는 두증인과 14만4천의 해석 논란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시고,
이 말씀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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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4천을 보시는 시점을 재고하시면 성경전체가 보입니다.


성경의 기록은 모두 다 그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대상독자가 일반인인 평범한 성도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라서 그렇습니다.


깊은 학문에 통달한 신학자나 영계를 들락달락하는 신통한 사람을 위해서 기록한 말씀이 아니기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성경은 기록되었던 것이지요.
그러하기에 14만4천의 기록도 크게 난해하지는 않습니다.


말씀이....................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이렇게 길게 기록된 이유는 나름 이유가 있는 겁니다.
14만4천이 이방인이라면 이렇게 길게 쓸 필요가 없지요~~!!


누구의 주장처럼 구원받은 이방인의 총수가 많아서 길게 쓴 것이 아닙니다.
말씀 그대로, 성경 그대로 혈통적 이스라엘이라고 보아야 맞는 해석이지요.
이 14만4천은 아주 특별한 존재입니다.


왜냐면,
7나팔이 불어지기 전에 이미 부활체를 입고 하늘에 오른 자이기 때문입니다.(계14장/사람중에 처음익은 부활의 열매)
일반 이방인 성도라면 7나팔에 부활되어 주님을 만나는데 이들은 5나팔에 순교하여 먼저 부활합니다.


또한,
혈통적으로 12지파의 후손이라는 점에서 일반 성도들과 구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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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기준으로 누가 이스라엘 12지파의 혈통인지 구별할 수 있을까요?

아주 극도로 발달된 현재 유전학 기술로도 12지파의 부계혈통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이천년동안 디아스포라로 유리해온 12지파이기에 누가 어떻게 이방인들과 섞여서 내려온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현재 이스라엘에서 시행하는 유대인의 기준은 모계혈통으로 정합니다)


오직 이 혈통의 구분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12지파의 후손들이지요~~!!


곧 말세에 나타날 14만4천은 이스라엘땅에서만 인치심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많이들 오해하고 있습니다.


14만4천의 인치심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납니다.
아무래도 이스라엘땅이 다른 나라보다는 비교적 많은 수가 나타나겠지만,
이천년의 디아스포라의 결과로 전 세계적으로 골고루 14만4천의 혈통적 이스라엘이 일어난다고 보아야 정확합니다.


혹시 압니까~?
저와 여러분중에 14만4천이 나타날지~??
결혼했다면 열외겠지만.....


제가 강조하고픈 결론은 이것입니다.

14만4천 = 이방인. 이라는 공식은 틀린 해석이다.

14만4천 = 이스라엘땅에서만 일어난다. 라는 공식도 틀린 해석이다.


이 두가지의 가정을 버려야 비로소 계시록 전체 해석에 가까와질 수 있습니다.
유대인을 이방인으로 대체하는 것이 대체신학으로 마귀신학입니다.

14만4천이 해석되는 시기가 마지막시대라고 다니엘은 예언했습니다.
지금은 이 14만4천의 숨은 뜻이 이해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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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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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06 아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06 부계혈통이 유전적으로 인간의 기술로 추적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나님만 아시는 후손들....

    이스라엘에서만 일어나는 14만4천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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