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이병은 선교사는 현재 필라델비아 항만 선교사와 지역교회 목사로
또 신학교 교수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까지 시가서를 어떻게 해석해 왔는가를 간단하게 요약했고,
저자는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할 것을 주장합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구속사적 관점입니다.
국내외 신학자들의 연구는 자못 실망감을 자아냅니다.
그들의 관점에서는 시가서(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가 성령의 영감된 책이라는 것과,
모두 성도들에게 주었다는 관점도 희미합니다.
더 나아가서 일반은총으로 보면서 모든 인간들에게 시가서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매우 실망스런 관점입니다.
저자는 시가서를 바로 보는 새로운 관점을 소개합니다.
1. 시가서를 개별 책으로 접근하지 않고 다섯권을 하나로 보자는 논지입니다.
2. 특별히 문학장르를 통해 접근할 것을 주장합니다.
3. 욥기를 기반으로 <시험을 당할 때, 넘어질 때, 회복될 때>라는 관점을 중시여깁니다.
4. 시편은 각 장의 배경을 따라 해석하는 것보다도 배열한 위치에 의해 그 의미를 찾아야 함을
가장 중요하게 요청합니다.
이런 관점은 매우 새로운 시도로 보입니다만 욥과 다윗, 솔로몬이 구속함을 받은 자들이며,
성령의 내주와 인도하심이란 공통점을 지녔다는 것을 놓쳤습니다.
말씀과 성령은 항상 함께 하신다는 전제 역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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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22.08.06
너의 잘뭇은
구약에 성도들에게 성령의 내주와 인도 하심이 있다는 주장이야
구약은 율법으로 인도을 한 것이지.
신약은 성령의 법이고 그래서 성령님이 친히 인도하시는 것이고.
갈라디아서 5 :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
답댓글 작성자오은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06
숙제 하나 해봐라,
믿는 자에게 율법은 무슨 의미이고,
믿지 않았던 이방인들에게 율법은 어떤 의미인가?
설마 둘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 않겠지???
숙제... -
작성자검도 작성시간 22.08.06 모든 성경 예수 예표로! 근데 다 아는 자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