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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고린도 전서 15장 - 마지막 나팔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2.08.06|조회수130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5 :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이 나팔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하는 나팔이죠.

 

고린도 전서 15장은 순서가 있어요. 그 순서에서 마지막을 말합니다.

 

4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 부활한 몸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이셨는데..

보이신 순서를 기록하고 있고.  맨 나중에 즉 마지막에 본 사람이 바울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을 본 순서를 기록한 것이고

다음 말씀은 모든 사람이 부활하는 순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24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된다는 것은 순서가 있다는 말씀이고.   모든 사람이 부활하는 순서에 따라 부활하고 

맨 나중에는 심판의 부활이 둘째 사망때 있죠.

 

이것이 고린도 전서 15장에 기록방식입니다.

 

고린도 전서 15장에 다른 기록 방식을 보자면

 

하늘에 속한 형체와 땅에 속한 형체를 비교하죠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하늘에 속한 형체와 땅에 속한 형체도 순서가 있죠

먼저는 땅에 속한 형체을 가지고 있은 자들이  하늘의 속한 형체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땅에 속한 형체는 죽고 썩는 형체이고  하늘에 속한 형체는 죽지 않고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이죠

그래서 먼저 땅에 속한 형체을 입어야 하고 그 다음에 하늘에 속한 형체를 입게 되는 겁니다.

 

고린도 전서 15장에서 마지막 나팔은 하늘의 속한 형체인 신령한 몸으로 변화하는 나팔이죠.

 

고린도 전서는 순서가 있죠. 

즉 마지막 나팔이라는 것은 그 전에 불리는 나팔이 있다는 말입니다.

 

앞에 나팔이 있어야 마지막 나팔이 존재 할 수 있은 겁니다.

순서대로 불리기 때문에 마지막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고린도 전서 15장에서 앞에 나팔을 알아야 마지막 나팔을 알 수 있는 겁니다.

 

고린도 전서 기록 방식에 답이 있죠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첫 것은 땅에 속한 것이고 둘째는 하늘에 속한 겁니다.

 

마지막 나팔은 하늘에 속한 나팔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죠

그러면 앞에 불리는 나팔은 땅에 속한 나팔이어야 하고. 죽는 나팔이 되어야 합니다.

 

첫 나팔이 바로 시내산에서 불린 나팔..

구약에서 율법을 주실때 즉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을 주실때하나님의 나팔이 불렸고 

 이때 하나님이 시내산에 강림하셨으면  백성들은 시내산에 모였죠.

 

마지막 나팔을 불린 겁니다.  

이 나팔은 첫 나팔을 이기는 나팔.  사망을 이기는 나팔 그래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나팔

이때 하나님은 하늘에 강림하시고 주의 백성들은 공중에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모이죠

 

고린도 전서의 마지막 나팔은 계시록에 나오는 7개의 나팔 중에 마지막 아니고

 

첫 나팔 즉 죄와 사망의 나팔을 이기는 두번째 즉 마지막 나팔이죠.

첫 아담으로 인해서 사망이 온것이고 두번째 즉 마지막 아담에 부활 즉 신령한 몸으로 변화는 것처럼

첫 나팔에 죄와 사망의 법에서  두번째 즉 마지막 나팔에서 사망의 권세을 이기는 나팔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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