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 연구방

Re: 두 증인 해석??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2.08.06|조회수59 목록 댓글 0

이자의 주장

 

두 증인은 이 땅의 두 감람나무요 두 촛대라고 했는데, 스가랴서에서 두 감람나무는 스룹바벨과 여호수아를 말씀하심으로써 어쩌면 두 선지자나 통치자를 뜻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촛대는 계1장에서 보여줌과 같이 교회를 뜻하기에 '두 교회'라 함은 이방교회와 유대교회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11장 전반절에 있는 성전은 물리적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영적인 성도들의 모임을 뜻한다고 해석의 가능성을 볼 때, 두 증인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방교회 성도들과 유대교회 성도들로 보자는 것이지요. 모든 성도들이 핍박이 가해질 즈음에 몇몇은 순교를 하겠지만 대부분은 휴거하여 계7장 하반절 '하나님 보좌 앞에 모여 위로 받고' 계14장 '하나님의 시온산'에 부활체를 입고 서서 찬양을 올려드리는 장엄한 모습에 위로와 감동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생각도 없고 말씀을 읽지도 않고.  지 마음에도 봐야 한다고 하는 것들

 

 

이방교회 성도들과 유대교회 성도들로 보자는 것이지요.

 

이 어리석은 자의 말처럼.  두 증인이 이방 교회 성도와 유대교회 성도라면

 

7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8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말씀에 적용하면. 

 

이방교회 성도와 유대교회 성도들이 짐승에게 다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를 예수님의 십자가 장소인 골고다 언덕에 두고

사흘 반 동안 목도를 한다는 말이고 

 

이방교회 성도들과 유대교회 성도들로 보자는 것이지요.

 

5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이 말씀 적용하면  이방교회 성도와 유대교회 성도들의 입에 불이 나오는 것인데

 

어리석은 자들은 답이 없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