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하루의 일자를 정하는 것은 해와 달을 기준으로 정햇죠
그런데 이자는
우주 행성들은 각각 자전의 속도가 다름으로 지구 하루의 개념과 다르다.
(목성의 자전주기(하루)는 지구시간으로 약 10시간에 불과하다.)
자전 주기가 하늘의 기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ㅋㅋ
하나님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하루는 해가 낮을, 달이 밤을 주관하고 그것이 하루로 삼은 것이죠
목성의 하루는 자전 시간이 10시간이면 2번 자전하고 2/5의 자전을 할때가 하루가 되는 겁니다.
왜 하루를 목성 혹은 각 행성의 자전주기로 정하것이 아니고. 태양과 달이 지구를 주관하는 것으로 날을 정한 것이기 때문에
출애굽기 20 :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런데 창조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는 <태양이 없는데> 어떻게
그 <날>을 지구 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었겠는가?
이것도 참 단순하고 어리석은 주장이죠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말도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하루라는 시작을 정했죠.
그 하루의 시작을 계산하게 하는 것이 해와 달입니다.
즉 하루의 시간을 정하고 시간과 일자를 계산 할 수 있게 해와 달을 창조한 것이죠
예를들면.
하루는 24시간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루의 시간을 잘 계산하기 위헤서 시계라는 것을 만든 것이죠
그래서 해와 달이 주관하는 시간과 같에 시계을 만든 것이죠.
즉 창조에서 하루를 시간을 해와 달로 계산할 수 있게 만든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