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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갈라디어서 3장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2.11.16|조회수90 목록 댓글 6

갈라디아서 3장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칭하는 것인데. 

 

그 에수 그리스도을 통해서 복을 받는 자들도 예수님처럼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칭함을 받는다는 내용이죠

 

즉 예수님이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오시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속한 사람들도

 

한 몸이 된 자들이죠. 그래서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면 우리도 예수님처럼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것이죠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육적인 상태에서 혈통적으로 아니지만. 믿음으로는 자손인 것이죠

 

마태복음 3장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한 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같은 표현이 바로 그리스도의 할례이죠

 

예수님을 율법에 따라 팔일만에 손으로 하는 할례를 받았죠

 

그러나 우리는 이방인으로 율법에 따라 손으로 하는 할례을 받은 자들이 아니죠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 몸에 머리는 그리스도이시죠

 

그래서 우리는 율법에 따라 할례를 받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이 할례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고 그 안에서 할례을 받은 것이죠

 

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우리는 그렇게 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속하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동일시 하는 것을 말하죠

 

고린도후서 5 :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도 동일시 되어 죽은 것되는 겁니다.

 

즉 예수님이 하니님의 아들이시므로  우리도 동일시되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죠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동일시 됩니다. 우리도 예수님 처럼 부활하죠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예수님과 한 몸으로 되었다면.. 예수님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니까.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아브라함의 자손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을 자들이 되는 겁니다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로마서 8 : 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더불어. 함께, 같이. 공동. 하나 . 한몸. 동일 등 이런 표현으로 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내가 자손이라는 말이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나도 자손이라 칭함을 받는다는 말이죠

 

영적으로 아니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성령 안에서 

 

육적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왜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이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육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내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들려야 합니다

 

이것이 영적 예배

 

내 몸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죠. 왜 우리는 예수님과 동일시 된 자들이기 때문에 내 몸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것을 간주하고

 

예수님을 본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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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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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16
    니가 내 행동을 본 적이 있니?

    왜 자꾸 니 말과 행동이다르다고 지랄을 할까??


    너는 예수님과 한 몸이 아니니까 이해을 못하는 것야

    나는 예수님과 한 몸이 되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 속한 자이고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내가 개인적으로 내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고

    내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이면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야


    못 알아듣지.?


    영적인 것이 먼지도 모르고


    아직도 아들의 영이 누구인지 모르지??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 작성시간 22.11.17 나그네1004 

    사도 바울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중에 중요한 것이
    구약 율법 신앙을 배설물로 여겨 버리는 것입니다.
    오히려 더 취하는 님은 사단의 하수인이며,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17 아가페의 사도 바울은 유대인이니까.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지

    당신은 유대인도 아니면서

    율법으로는 먼데? 바리새인? 사두개인?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17 아들의 영 

    질문에 답을 못하는 등신

    아들의 영이 누구??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 작성시간 22.11.18 나그네1004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더냐?
    혈통적 이스라엘은 유대인이 아니니라!
    등신아!

    갈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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