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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성경 연구방에 또 사람 연구을 하네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3.04.27|조회수50 목록 댓글 4

사람의 학문을 연구는 쓰잘데기 없는 짓이죠.

 

전에도 말했지만

 

위조 지폐를 분별하는 것은  위조 지폐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고

본 지폐를 연구하고 본 지폐와 다르면 다 위조 지폐인 것이죠

 

성경을 연구해고 성경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주장에 대해서 그러한가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사도행전 17 : 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어떤 사람의 주장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그러한가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 유아세례를 받아야 한다면  성경을 근거로 유아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증명하고 증거해야 합니다.

 

단지 자기 교주인 칼빈이 유아 세례를 해야 한다고 했다고  해야 한다는 것은  같은 이단인 것이죠

 

오은환이 웃기는 것은  자기가 부정하는 자의 글을 올린다는 것이죠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

 

이 사람이 문제가 있다면 처다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은환이는 이런 자들의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한다는 것이죠

 

성경에는 까망눈이면서.   칼빈의 교리와 틀리면 이단시하죠.

 

오은환의 논리는

 

그 결과 아퀴나스는 그리스도의 성상에 대한 숭배를 찬성했고, 마리아에 대한 것들도
정경에 의존하지 못하고 전통을 따르게 되었다. 

 

"성모 마리아가 태에서부터 성화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정경은 아무 내용도 전해주지 않는다.

아니 정경은 마리아의 탄생조차도 언급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거스틴이 동정녀 마리아의

승천에 관한 논문에서 그녀의 승천에 관해 펼친 주장은 타당하였듯이(성경이 이것을

언급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몸은 하늘로 승천하였다) 그녀가 태에서부터 성화되었다는 논증도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p. 181)

 

아퀴나스는 성경에 없는 내용을 전통에 따라 믿었다는 내용이죠.

 

문제는 어거스틴은 칼빈에게 영향을 준 자이죠.

어거스틴이 마리아의 탄생과 승천을 주장하는 것을 아퀴나스가 따른 것처럼..

 

칼빈도 어거스틴의 교리인 예정론과 원죄론에 전통을 따라서 주장하는 자이죠.

 

그럼 칼빈도  아퀴나스와 같은 사람이죠

 

그런데.

 

루터나 칼빈처럼 오직 성경만을 고수하지 못했기에 그의 한계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성경과 전통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 지금도 그려집니다.

그가 성경의 중요성을 알았기에 잘못된 사상과 전통을 버리지 못한 것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칼빈의 유아세례의 주장도 천주교의 산물로 해야 한다는 하는 것은  잘못된 사상과 전통을 버리지 못한 것이죠

또한 오은환도 칼빈의 사상에 따라 자기 종파가 정통이라고 주장하면서. 유아세례를 주장하는 자이죠

 

또한 칼빈의 예정론도 믿고. 원죄론도 믿고 있죠.

내가 재일 웃긴 것은  성경의 중요성이라는 단어을 쓴다는 것이죠.

 

입으로는 성경의 중요성이라고 말하지만  성경에는 까망눈.

전에 글에서 너무나 무식해서  다 반론할 가 없습니다.

 

오은환이가 유아세례를 주장하기 위해서  빨간 글씨

 

7. 어거스틴(354-430) 

세례란 성례는 가장 확실한 거듭남의 성례이다.

세례를 통하여 세례 받은 이들이 그리스도의 몸에 접목된다는 사상, 그리스도께서는

비밀한 은총을 그의 신자들에게 부어주시되 유아들에게까지도 부어주신다는 사상,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들이 <생명을 얻는다는 사상>, 그 일에 유아들도 결코

예외가 아니라는 점, 세례란 성례는 가장 확실한 <거듭남의 성례>임을 강조한 점 등은 

다른 교부들에게서와는 달리 유독 어거스틴에게 있어서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어거스틴의 주장을 따르는 자가 오은환이죠.

왜 칼빈의 교주가 어거스틴이고. 또한 오은환의 교주는 칼빈이거든요.

 

세례는 거듭남의 성례가 아닙니다.   세례는 예수님의 죽음심과 부활을 기념하는 성례입니다.

유아세례도 거듭남의 성례라는 주장을 하고 싶어서  어거스틴을 인용하는데.

 

이런 성경에 없는 것을 자기는 주장하면서.  아퀴니스는 정경에 의존하지 못하고 전통을 따르게 되었다. 

라고 비평한다는 것이죠. 

 

저도 그런짓을 하면서 ㅋㅋㅋ

 

어거스틴이 엄청난 이단교리를 만들어 낸 사람입니다.   연옥도 예정론 원죄론 또한 유아세례도 다 이 사상이죠

천주교가 주장하는 기본이 대체사상입니다.

 

이 천주교의 대체사상을  천주교에서 개종한 종파들은  천주교의 잘 못된 정통을 그대로 전승했다는 것이죠

특히나  장로교는 칼빈의 사상이기 때문에 특히나 더 천주교의 잘 못된 정통과 교리를 따른다는 것입니다.

 

오은환의 주장에서  성경은 인용하지 못하고  단지.  칼빈의 사상과 어거스틴의 사상으로 자기 주장을 한다는 것이 문제이죠

 

늘 하는 말이 성경을 처 읽으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성경에는 까망눈.

 

7. 유아의 거듭남에 대한 증거 

① 성도들로부터 태어난 유아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시139:16). 

② 이들이 구원을 받았기에 천사들의 돌보심을 받습니다(히1:14). 

 

 

시편 139편 16절에 주의 책은 생명책이 아니라는 것은 전에도 주장했으니까 생략하고

 

② 이들이 구원을 받았기에 천사들의 돌보심을 받습니다(히1:14). 

 

히브리서 1장 14절을 유아의 거듭남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천사들이 돌보심을 설명하는 말씀라고 주장하죠

 

전에서 오은환에게  성경을 처 읽으라고 하는 것은  히브리서 1장 14절은  구원 받은 사람을 돌보심을 위해서 천사를 보내 것이 아니라고 알려 주었고. 특히나 유아를 위해서 천사를 보낸 것도 아니라고 알려줬는데.   ㅋㅋ

 

국어 이해력 문제.

 

히브리서 1장

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구원 받은 사람을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고.. 

구원 얻을 후사들이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분으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천사를 조력자로 쓴다는 말이죠

구원 받은 사람은 성령의 인치심을 받고 성령님의 보혜사로 성령의 하나님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고

 

모든 천사는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부리른 영들이죠

오은환이는  1장 14절이 유아세례를 받고 구원 받은 유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천사를 보냈다고 주장하죠..

 

성경을 처 읽으라고 해도.  성경을 자기 주장에 인용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  또한 성경의 내용도 파악 못하고 인용합니다.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저런 댕청이 같은 주장을 못하죠.

 

여러분이 생각을 해보세요

 

이 말씀을 말씀을 읽고

 

히브리서 1장

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이렇게 주장하는 오은환이 맞는지.

 

7. 유아의 거듭남에 대한 증거 

② 이들이 구원을 받았기에 천사들의 돌보심을 받습니다(히1:14). 

 

히브리서 1장 14절이 유아의 거듭남에 대한 증거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저 꼴라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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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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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벌렌더 | 작성시간 23.04.27 복음은 복음이고 학문은 학문임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7
    똘아이는 똘아이이고.

    그치

    내글에 쓸잘대기 없이 댓글을 달면 머다? 욕을 처 먹고 싶어서.

    똘아이라는 소리를 그렇게 듣고 싶냐??
  • 답댓글 작성자벌렌더 | 작성시간 23.04.27 나그네1004 맘데로 해요 전 늘 14.8을 주장하니깐요
  • 답댓글 작성자벌렌더 | 작성시간 23.04.27 나그네1004 당신은 나르시시스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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