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말씀하신 "끝까지 견뎌야 구원받는다"는 국가적, 민족적 이스라엘, 유대인의 대환란 상황의 끝이야 이 행위구원 이단, 미혹들이여
작성자두더지애비작성시간23.06.08조회수97 목록 댓글 1아무튼 인터넷을 포함한 온라인 상에 그럴듯한 카페 명, 홈페이지 명을 개인, 단체의 자격으로
갖다 붙여 주님의 바른 말씀을 파괴, 대적, 공격, 모독, 모욕하는 동시에 온 세상을 대미혹하는
행위구원 이단, 미혹들이 점점 더 득시글 서식, 번식, 증가하고 있는데 이 가공, 참람한
행 구원 이단, 미혹들의 공통된 특징이 무엇인가?
첫째, 성경적 세대주의를 극렬 반대하면서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들을 모조리 과거에 이미
이루어진 역사적 사건들인 것처럼 '역사적 전천년주의'든지 또는 칼빈주의의 언약신학 체계에
따른, 또는 알미니안 행 구원 이단, 미혹들의 체계에 따른 무천년, 후천년주의 이런 이단, 미혹으로
작동하고
둘째, 그러니 성경 신구약 말씀에서 혈통적 이스라엘, 혈통적 유대인, 이방 국가, 이방 민족으로서
이방인, 그리고 교회, 그리스도인을 구분하지 못하며 그 결과 시대적으로도 주님의 말씀을
잘 나누어 각각 해당되는 말씀들로 적용하지 못한 채 감히 교회시대가 끝나 앞으로 임할
대환란이 임하기까지 그 기간, 즉, 은혜의 교회시대 기간 내에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의 최종, 최후적 회복이 성취되는 것처럼 이런 대착각, 대망상으로 준동하며 주님의
바른 말씀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셋째,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마태복음 24:13절에서 말씀하신 다음과 같은 의미를
행행구원 이단, 미혹들답게 한 개인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인 것처럼 주님과 주님의
바른 말씀을 대적하며 그럴싸하게 온 세상을 미혹하며 날뛴다는 것이지요.
한킹 마 24: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영킹 마 24:13절 "But he that shall endure unto the end, the same shall be saved."
이 말씀의 의미는 결코 모든 인간 개개인 한 사람을 향해 주님께서 말씀하신 "끝까지"의
의미가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이 끝까지 견뎌 구원받는 대상은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 성도들,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리신 거룩하신 속죄의 보혈에 근거해 주님의 죽으심과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시어 단번에, 영원하신 속죄제를 아버지 하나님
앞에 드리심으로 완성하시고 제시해주신 구원의 복음, 교회시대에 해당되는 고전 14:1-4절
말씀을 포함해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제시되는 바울 사도 형제에게 성령님께서 계시로
알려주시어 완성된 교회시대에 해당이 되는 구원의 복음을 믿음으로 믿어 성령님의 영적침례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이 된 지체들이 되어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장받은 가운데 하나님의 의가 되신 주님의 의를
전가받아 역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 인정받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의로우신
분이 되게 하신 교회시대의 혈통적 유대인 출신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든 이방 국가의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든 이러한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향한 인생 끝까지 견뎌야 비로서
한 개인의 최종, 최후적 구원이 확증되며 보장되는 것이다 이런 가공, 참람한 의미가 아니란
말이다, 이 득시글 점점 더 서식, 증가하는 그저 행행거리는 이단, 미혹들아!!
결론적으로 그렇다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마 24:13절의 "끝까지"에 해당되는 시대적 의미로서
끝은 어디인가?
다음과 같이 이어지는 15-22절에서 주님께서는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 올리브 산(감람산)에서
베드로, 요한을 포함한 혈통적 유대인 제자들을 향하여 명명백백하게 세살 먹은 어린 아이들도
단번에 알 수 있도록 알려주고 계신 것 아니신가?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만일 그 날들이 단축되지 아니하면 어떤 육체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그러나 택함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 날들이 단축될 것이라."
16절 "유대에 있는 자들"(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두 눈 뜨고도 이 말씀의 "유대"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이 구절의 "유대"에 해당되는 헬라어 원본 단어는 "Ἰουδαίᾳ"(이우다이아), 즉, 유대 아니냐고...?
유대, 유대....유대....즉,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아니냐고....!!
유대의 영어는 "Judaea"(쥬디어), 또는 "Judea (쥬디어)로 역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를 의미하는
유대 아니던가?
그리고 20절에 "안식일"을 말씀하시지 않던가, 주님께서...
영킹 이 구절 "But pray ye that your flight be not in the winter, neither on the sabbath day"
이처럼 "the sabbath day"로서 '안식일'이고 헬라어 원어로는 "σαββάτῳ"(사바토) 분명 안식일이지..
그러니 이런 사실만 봐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끝까지 견뎌야 구원을 받는다"라고 말씀하시는
그 대상은 누구던가?
오늘날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안식일 지키든...!!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향해 인생 나그네 삶 끝까지 육신적 죽음 바로 그 이전까지
혈통적 유대인들처럼 안식일지켜야 비로서 구원받는다고 어느 성경 구절에서 단 한 번이라도
말씀하시며 명령하시던!!
21절 "이는 그 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영킹 이 구절 "great tribulation"(대환란)
헬라어 원본 이 구절 "θλῖψις μεγάλη"(들립시스 메갈레) 즉, 대환란 아니냐고...!!
그러니 "유대", "안식일", "대환란" 이렇게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마 24:13장의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주님께서는 누구를 향하여 말씀하신 것인가?
바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에게 앞으로 임할 그 대환란의 끝까지가 아니냐고...!!
그런데 행행거리면서 그럴싸한 종교적, 인간적, 인본적 의, 그 걸레같은 인간의 의를 감히
거룩하신 속죄의 보혈에 근거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흠없으신 속죄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시어 단번에 영원한 속죄제를 드리시어 영원지옥갈 그 누구든지 인간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시고
하나님의 의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 앞에 어디서 감히 들이밀어대며 그저 행행거려
인생 나그네 삶 끝까지 견뎌 비로서 최종적, 최후적 구원을 받자 이런 대가공, 대참람 행행
이단, 미혹들이 득시글 서식, 번식하는 가운데 땅뙈기 피난처, 도피처 만들어 대환란을 끝까지
견뎌내 구원받자 이러는 더 한층 가공, 참람한 행행이단, 미혹들도 등장하며 날뛰어대고 있으니
세상 말로 기가 막히는 것들 아니겠는가?
한킹 예레미야서 30:7절 "슬프도다! 그 날이 크므로 어떤 때도 그와 같지 않나니, 그 날은
야곱의 고난의 때라. 그러나 그는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야곱의 고난의 때"(the time of Jacob's trouble), 야곱이 이스라엘 아니던가?
그러니 이 '야곱의 고난의 때'는 마 24장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들에게 다가올 '고난의 때'인데 역시 이런 전무후무한 고난에서 그들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시지 않는가?
그러니 이 대환란을 끝까지 견뎌내야 비로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들이
최종적, 최후적으로 국가적, 민족적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라고 이미 구약의 예레미야 선지자를
포함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들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에게 이미 알려주고
계신 것 아니신가?
그러니 이런 사실 앞에서 다니엘서가 그들에게 제시되어 기록되어 있으며 계시록 12장에서도
구구절절 알려주고 계신 것이 아닌가?
즉, 계 12:1절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인이 해로 옷입었고, 달은 그녀의 발 밑에
있으며, 머리에는 열두 별이 있는 면류관을 썼는데"
이 '한 여인'이 '열두 별 면류관'을 썼다고 기록하고 계신데 '열둘'이 바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12지파가 아니던가?
5절 "그녀가 사내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자라.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과 그의 보좌 앞으로 들려올라 가더라."
'사내 아이' =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자' 누군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아니신가?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혈통적 유대인들 지파들 가운데 '유다 지파'의 다윗의 후손으로서
육신적 계보로는 그러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지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육신
초림하신 것이 아닌가?
한킹 시편 2:6-9절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위에 내 왕을 세웠도다. 하시리라.
내가 칙령을 선포하리라.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
내게 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이방을 네 유업으로, 땅끝을 네 소유로 주리라.
네가 그들을 철장으로 깨뜨릴 것이며 토기장이의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셨도다.』
바로 이 시편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관하여 말씀하시는 기록이시니 '시온', '내 아들',
'이방', '철장'(a rod of iron : 쇠막대기), 이처럼 쇠몽둥이, 또는 쇠막대기와 같은 철장으로
온 이방을 앞으로 지상 재림하시어 통치하실 분이 누구신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아니신가?
계 19:15절 "그의 입에서는 예리한 칼이 나와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칠 것이요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이라."
이 계시록 19:15절의 '철장'은 주님께서 지상 재림하시면서 대환란의 막바지 전쟁인 대환란 통과
이스라엘 침공 적그리스도 짐승 세상 군대들을 모조리 진멸하시는 말씀 가운데 기록된 '철장'인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서 계 12:14절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 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받으려 함이더라."
이 구절의 '한 때', '두 때', '반 때', 즉, 성경적으로 3년 반, 즉, 대환란 후 삼년 반의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이 앞으로 받게 될 전무후무한 고난으로서 '야곱의 고난의
때'이니 다니엘서 12장에서도 역시 구구절절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을 향하여
다니엘과 같은 백성으로서 1절의 "네 백성", 7절 "한 때", "두 때", "반 때", 그리고 1절의
"그 때에 네 백성이 구제될 것이니, 곧 그 책에 기록되어 발견될 모든 자들이라", 11절의
"날마다 드리는 희생제가 폐지되고 멸망케 하는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도 마 24:15절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이처럼 말씀하시니
결론적으로 마 24:13절의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의 "끝까지"의 의미가
어느 한 인간 개개인의, 특히나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성도로서 그러한 개인의 인생 나그네
삶 끝인 육신적 죽음 이전의 인생 끝까지인가 아니면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을
향한 국가적, 민족적 차원으로 임할 전무후무한 고난으로서 대환란이라는 7년 기간 동안에
특히나 후 삼년 반 그 기간의 끝이겠는가?
한킹 다니엘서 12:1-11절 『그때에 미카엘이 일어서리니, 이는 네 백성의 자손을 위하여 일어서는
위대한 통치자라. 또 고난의 때가 있으리니 그것은 민족이 생긴 이래로 그 때까지 결코 없었던
것이라. 그 때에 네 백성이 구제될 것이니, 곧 그 책에 기록되어 발견될 모든 자들이라.
"이러한 이적들의 끝이 언제까지겠느냐?" 하더라. 내가 들으니 강물 위에 있던 세마포를 입은
사람이 그의 오른손과 그의 왼손을 하늘로 들어올리고 영원히 사시는 분으로 맹세하기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되리니, 그가 거룩한 백성의 권세를 흩어 버리는 것을 마치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끝나게 되리라." 하더라. 내가 들었으나 깨닫지는 못하였더라. 그때에 내가 말하기를
"오 내 주여, 이러한 일들의 마지막에는 어떻게 되겠나이까?" 하였더니,
그가 말씀하시기를 "다니엘아, 네 길을 가라. 이는 그 말씀들이 마지막 때까지 닫혀 있고 봉해져
있을 것임이라. 많은 사람들이 정결케 될 것이며, 희게 되고, 연단되리라. 그러나 악인들은 악하게
행하리라. 악한 자들 중 아무도 깨닫지 못할 것이나, 현명한 자들은 깨달으리라. 날마다 드리는
희생제가 폐지되고 멸망케 하는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일천이백구십 일이 될 것이니라.』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구구절절 입증해드렸다시피 끝까지의 끝은 7년 대환란의
끝까지의 끝이며 그 기간을 견뎌내면 비로서 구원을, 즉, 다시 한 번 알려드리지만 국가적,
민족적 회복이며 구원으로서 최종적, 최후적 회복, 구원을 받을 대상은 바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이며 혈통적 유대인이라는 바로 이 사실인데 어디서 감히 행행거리는 온갖 득시글 이단,
미혹들로서 행구원 이단, 미혹들이 이 은혜의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향하여 "주님께서도
말씀하시잖아. 인생 끝까지 그럴싸한 종교적, 인간적, 인본적 행위에 근거한 의를 지속하며
견뎌내야 구원을 받는 것이다라고" 이러면서 이 사실상의 영이 거듭나 구원받지 못한 마귀자녀들,
영원 지옥자녀들이 그럴싸한 그리스도인 흉내들을 내면서 주님의 바른 말씀을 파괴하고 온 세상을
미혹하고 있으니 이 흑암의 세력들은 결코 성경적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아니라는 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을 그처럼 미혹하며 동반 영원지옥심판으로 떨어지자고 자고나면 달려들어대며 미혹하는
가공, 참람한 흑암의 세력들인 것이에요!!
바울 사도 형제가 로마서 9, 10, 11장을 통해서 기록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의 최종, 최후의
회복, 구원의 의미가 바로 지금까지 이 주제글에서 말씀드린 그 의미라는 것입니다.
끝으로 오늘날 이스라엘과 유대인의 회복 이러면서 소위 이스라엘 선교를 한다는 단체, 조직,
개인들 가운데 이런 사실들을 전혀 모른채 마치 다니엘서와 계시록의 예언이 이미 과거에 모두
이루어진 것처럼 역시나 주님의 바른 말씀을 파괴, 대적하며 성경적 세대주의를 강하게 불신,
공격하는 가운데 마치 뭐가 된거나처럼 나서대며 대환란이 임하기 전까지 교회시대에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의 최종, 최후적 회복, 구원이 이루어질 수나 있는 것처럼
주장하며 소위 그들을 향한 사역을 행한다는 자들 또한 존재하면서 더욱 더 증가하고 있는데
그런 자들이 왜 그런가?
주님의 바른 말씀에 무지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요...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향한 사역에 대해서는 정말 바람직한 사역이지만 그럼에도 국가적,
민족적으로 그들이 최종, 최후적으로 회복되고 구원받는 시기, 즉,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을
그들이 끝까지 주 하나님의 섭리하심, 인도하심으로 견뎌내야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이 되어
진정 회복되고 구원을 받는다라는 이 분명한 사실을 알고, 믿고, 적용하는 가운데 이스라엘,
유대인 대상으로 사역을 해도 해야만 된다는 것을 명심해라 이겁니다.
감사를 드리며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