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 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
(행4:30-31)
예수님의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충만을 받고, 여러가지 이적들을 행했습니다.
특히 병자들을 많이 고쳤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고쳤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 손으로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행3:6-8)
베드로는 길을 지나가다가 환자들에게 그림자만 닿아도 그들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나갈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행5:15-16)
룻다라는 곳에 이르러서는 애니아라는 여자가 중풍병으로 누워있는 것을 보고, 들어가서 고쳐 주었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행9:33-34)
빌립은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전했는데, 역시 수많은 귀신들이 쫓겨나고, 많은 중풍병자들과 지체 장애인들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걷는 자들이 나으니..."(행8:7)
바울은 자기 육체의 가시를 제하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육체의 가시)이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고후12:8)
바울도 남의 병을 고쳐주기도 하였습니다.
바울은 전도 여행중 멜리데라는 섬에 도착하였다가 그 곳 추장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에 걸려 있는 것을 보고 기도하여 고쳐 줌으로써 큰 선물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 있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하매"(행28:8)
야고보는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믿음의 기되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기도하라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5:16)
이러한 병고침의 능력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신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제자들이 병낫게 해주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여 받은 것이기도 했습니다.
위의 본문을 보면, 그들은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해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이러한 기도를 마치자 모두 성령의 충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만일 그들이 드린 기도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았다면, 성령의 충만으로 응답해 주셨을 리가 없습니다.
<결 론>
성경은 공연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표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있는 것을 부정해서도 안되고,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해서도 안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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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불 작성시간 23.06.16 갈렙
아는척 좀 그만하세요,,, 님이 하나님 뜻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사무엘상 15 : 35,
여호와께서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것을 후회하셨더라?
창세기 6 :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의 마음과 모든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사람들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니라? -
작성자사모함 작성시간 23.06.15 간결하고 짜임새 있고 체계있고 제대로 작성하신 의로운 글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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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23.06.15
ㅋㅋㅋㅋ
무식한 글에 추천이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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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냐민 작성시간 23.06.15
앉은뱅이 일으켜세우기
소경 눈뜨게하기
문둥병자 고치기
죽은자 살리기
기록된 말씀을 믿는건 좋아...
좋은데...
아무것도 이루어지는게 없잔아?
갈렙은 이중에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하나라도 제대로 할줄아는게 있나?
있으면 말해보쇼....
신기할 다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