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19:24) 내가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매 아람어로 낙타(גמלא)와 밧줄(גמלא)은 그 문자가 동일한 多意문자이다. 이 구절에서는 “밧줄”로 번역되어야 한다. 아람어로 기록된 마태복음서을 헬라어로 번역을 할 때 번역자가 실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아람어로 기록된 밧줄(גמלא)이 원뜻이라면, 부자는 자신의 재물을 한 올, 한 올씩 벗어내어 가난한 자에게 준다면 바늘귀에 들어갈수 있는 상태가 된다, 부자인 삭개오는 자신의 재물을 가난한 자에게 돌려주어서 결국 바늘귀를 통과 했다. 부자는 천국가는 길이 완전히 봉쇄된 것이 아니고, 한 올, 한 올, 자신의 옷을 벗기어 내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의 원뜻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낙타는 자신의 것을 줄 수 있는 환경이 안된다. 사용하면 안되는 단어였던 것이다~!! 글의 형태가 아람어로는 똑같은 단어 (גמלא)를 낙타로 잘못 인식해서 번역한 헬라어 학자의 실수가 완전하게 들어난 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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