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이 그 글이 어떤 사람에게는 지식적인 글인것 같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무식함이 들어나는 글이기도 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는 내가 같이 무식하면 그 자에게 아멘을 하겠죠??
사도의 표적이 있고 성령의 은사가 있습니다.
거짓 선생 즉 거짓 목사들에게 속지 않은 것은 내가 잘 알고 있으면 속지 않습니다.
사도는 예수님이 직접 임명을 받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2장
7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바울이 베드로를 사도로 삼으신 예수님이 자신도 이방인의 사도로 삼았다고 주장하고 있죠.
그리스도인처럼 누가 전도를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고 그로인해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성령의 은사를 행하는 것이 아니고, 바울은 다메섹에 가다가 예수님을 직접 만났고 그리고 예수님에 의해서 사도로 임명을 받은 사람이죠.
갈라디아서 1장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계시 즉 눈으로 직접 보고 받았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계시는 눈으로 보는 것 . 시자가 시력할때 시..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이 계시.. 요한계시록도 요한의 눈으로 보고 기록하기 때문에 내가 보니. 내가 보매. 라고 하는 것이죠
사도의 표적
사도의 표적은 예수님이 사도들에게 친히 주는 능력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사도의 표적은 17절과 18절 처럼 많은 능력을 주셨죠..
즉 사도는 많은 능력을 행할 수 있는 겁니다.
바울이 전도할때 성령의 은사라고 하지 않아요..
고린도후서 12 : 12
진실로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능한 행위들로 사도의 표적들을 행하였노라.
"들" 복수이죠. 많는 표적들. 이적들.. 능한 행위들.. 그래서 사도의 표적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도의 표적을 행하는 자는 있을 수 없어요. 사도라고 지칭하면 표적을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사도라고 칭하는 자들이 뱀에 물려도 죽지 않는다고 하다가 많이 죽었죠
성령의 은사
성령의 은사는 교회 안에서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에 주어지는 직분입니다.
사도의 표적은 한 사람에게 많은 표적들과 이적들과 능한 행위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는데. 성령의 은사는 나누어 주는 집니다
로마서 12장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한 사람이 같은 은사을 가질 수 없습니다.
고린도 전서 12장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들 중에.
방언.. 방언으로 기도한다는 말을 하는 자들이 있죠.. 방언으로 기도을 했다면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그 기도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방언을 통역하는 자가 있어야 내용을 알 수 있어요
그 사람에게 방언도 주고 통역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무슨 내용의 기도를 방언으로 했다?? 사기꾼..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13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방언을 하는 자들이 있다면 순서대로 하고 통역하는 가자가 그 방언을 통역하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방언하고 자기가 통역을 한다??? 사기꾼이죠.
가짜들이 늘 하는 말. . 병고치는 치유의 은사고 있고. 예언도 하고. 환상도 본다는 말을 하는 자들..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만능한 자처럼 주장하는 것은 다 가짜.
만능으로 행하는 행위가 사도의 표적이라고 하면 맞는 말이지만. 그럼 표적을 보여야 하는 겁니다.
사도의 표적은 예수님이 친히 사도들에게 주시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그 사도 한 사람이 많은 능력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은사는 각 사람에게 그 믿음의 분량에 따라 각 각 사람에 나누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 은사를 갖지 않습니다. 몸으로 비유하죠. 지체로 발의 지체가 있고 손의 지체가 있듯이.
방언하는 은사를 가지고 있다면 다른 이가 통역하는 은사를 받는 것이죠
방언하는 은사를 가지고 있으나. 통역하는 다른 이가 없으면 교회에서 방언을 하면 안되는 것이고
갈렙의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충만을 받고, 여러가지 이적들을 행했습니다.
특히 병자들을 많이 고쳤습니다.
틀렸죠?? 무식한 것이죠. 사도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도 분별을 못하는 자..
오순절에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제자들 뿐만 아니고 120명이 모였고 같이 성령으로 침례를 받았고
제자들은 그 전에 이미 예수님으로 부터 마가복음 16장에서 보듯이 사도의 표적을 받았죠
그래서 베드로는 성령의 은사로 행한 것이 아니고
사도행전 3장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성령의 은사로 한 것이 아니고 사도의 표적으로 역사했죠.
웃기는 것들이 사도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도 분별 못하는 것들이.
성령의 은사를 한다고 하면서 사도의 표적처럼 주 예수 이름으로 하는 겁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에게 권한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고
우리는 성령의 은사
병고치는 은사는 장로에게 있어요, 목사가 한다. 가짜. 목사는 가르치는 은사.
야고보서 5장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16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죄를 먼저 고해야 합니다.
왜. 그 병이 징계로 받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혹시 죄로 인해서 받은 징계로 병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죄를 사함을 위해서 죄의 자백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겁니다.
즉 치유의 은사는 베드로 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는 것이 아니도..
장로와 같이 기도로 하는 겁니다.
지금은 사도의 표적은 없어요. 사도의 표적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사도들에게만 주어진 것이고
지금은 많은 교회들이 세웠져으며 이제는 성령의 은사로 역사하는 것이죠
성령의 은사는 혼자 하는 은사가 아니고 몸의 지체들로써 서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각각의 받은 성령의 은사로 합해야 한 몸으로 나타는 것이죠.
성령의 은사는 함께 역사해야 능력이 있은 겁니다.
빌립보서 1 :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서로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5
그리고 등신아
갈렙이 다 같은 갈렙이라고 생각하냐?
댓글은 여자야 등신아.
-
답댓글 작성자KILL-Choi 작성시간 23.06.15 나그네1004 뭐이가? 머라카노-- 이뎡신이가 증말 사람을 우숩게아네
게시글 갈렙님과 댁글 갈렙님의 플필이 같은데 여자라꼬 ?
갈렙목사임과 내는 통화까지 했는데 ㅎㅎ
염병하고자빠졋네
더위처묵었냐 킁킁'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시간 23.06.15 나그네1004 으이구! 댓글을 부드럽게 썼더니만 여자래.
그렇게 분별력이 없으니, 어찌 나의 차원 높은 글을 이해할 수 있으랴?
하기사 어떤 사람은 내 댓글을 보면서 갈렙의 딸이라느니, 마누라라느니...
하더구만서두...ㅋㅋ
은근히 이곳은 재밌는 곳여.
나자바~바라~! ㅎㅎ
-
답댓글 작성자베냐민 작성시간 23.06.15 갈렙
오호...
이거봐라?
그동안 카페회원들을 속이고 농락한겨?
속히 사죄하고 카페를 떠나라....
-
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시간 23.06.15 베냐민 농락하긴 누가 농락?
헛다리 잡은 자들이 멍청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