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민수기토라포션 Sh'lach(보내어)/ 가데스바네아의 12정탐꾼(12사도 파송)과 여리고성의 두 정탐꾼(계시록의 두증인)

작성자카보드| 작성시간23.06.18| 조회수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검도 작성시간23.06.18 뭔가 역사서 속에서
  • 작성자 베냐민 작성시간23.06.18
    성령의음성 = 성경책
  • 작성자 레이맨 작성시간23.06.19 토라를 믿으라는 건지 복음을 믿으라는건지 아님 둘다 반반씩 믿으라는건지 아리송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카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9 성경을믿으라는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 카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9 카보드 이시대를관통하는
    모든일들이
    이미과거역사속에서
    일어난일이고
    앞으로의일도(계시록)
    성경의답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농부이시며(절기)
    또한 비유로
    큰왕국의왕으로
    아들예수아를
    장가보내기위해
    신부들을 데려오시게하려는(구원)하나님계획을 기록하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레이맨 작성시간23.06.21 카보드 신약시대에는 신약성경을 믿어야 합니다.토라는 아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카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21 레이맨 에구
    구약
    신약을구분하시면
    안됩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구요
    구약은 이스라엘은통한
    육신의법
    신약은
    예수그리스도를통한
    생명의성령의법
    즉영으로적용되어지는

    즉마음안에
    성전시대입니다
    성령께서 통치하시죠
    하나님의계명으로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믿는
    믿음위에요~~
  • 답댓글 작성자 레이맨 작성시간23.06.22 카보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복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지 토라가 아니죠 율법은 실체가 아니며 그림자이며 몽학선생이라
    분명히 신약성서는 그리가르치고있는데 왜? 구분을 안해야 합니까? 실체{예수]가 왔으니 그림자{토라}는 더이상 필요없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22 레이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