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19:24) 내가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매 아람어로 '감라'는 낙타(גמלא)와 밧줄(גמלא)로 두가지 뜻이 있는 多意문자이다. 이 구절에서는 “밧줄”로 번역되어야 했었다. 아람어로 기록된 마태복음서을 헬라어로 번역을 할 때 번역자가 실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아람어로 기록된 밧줄(גמלא)이 원뜻이라면, 부자는 자신의 재물을 한 올, 한 올씩 벗어내어 가난한 자에게 준다면 바늘귀에 들어갈수 있는 상태가 된다, 부자인 삭개오는 자신의 재물을 가난한 자에게 돌려주어서 결국 바늘귀를 통과 했다. 부자는 천국가는 길이 완전히 봉쇄된 것이 아니고, 한 올, 한 올, 자신의 옷을 벗기어 내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의 원뜻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낙타는 자신의 것을 줄 수 있는 환경이 안된다. 사용하면 안되는 단어였던 것이다~!! 글의 형태가 아람어로는 똑같은 단어 (גמלא)를 낙타로 잘못 인식해서 번역한 헬라어 학자의 실수가 완전하게 들어난 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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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8 성경의 진리는
부자는 누구든지 절대 천국에 못들어간다가 아닙니다~~!!
부자로 태어나서 부자로 산 죄때문에 천국에 못간다~??
성경은 이런 것을 진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낙타는 천국에 못들어가는 불가능한 상황을 비유한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가 세상에서 판을 치고 목소릴 높이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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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진리는 이렇습니다.
부자도 천국 갈 수 있다~!!
어떻하면~??
낙타가 아닌 밧줄이기에 한 올, 한 올 밧줄의 실타래를 풀어서
가난한 자들에게 베풀면 부자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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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베냐민 작성시간 24.09.18
밧줄이단 민재 어거지를 부리네 ....
밧줄을 한올한올 풀어도 바늘귀에 꿸수있냐?
바늘귀가 그렇케 크니?
뭐시라?
이번엔 말을 바꿔서 가난한 자들에게
밧줄을 베푼다고?
이런 또라이를 보네 이거 .....?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