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 연구방

에스겔 38장에서의 마곡은 과연 러시아인가?

작성자heavens|작성시간15.03.27|조회수1,192 목록 댓글 2

에스겔 38장에서의 마곡은 과연 러시아인가?

 

 

에스겔 38장과 39장에 나오는 곡과 마곡은 누구인가?

 

 

말세전쟁 곡과 마곡

 

 

곡 마곡전쟁

 

 

환난을 부르는 전쟁 곡과 마곡

 

 

 

 

아래 성경지도에 나타난 마곡땅은 지금의 터키지역을 나타내고있다.

 

 

 

 

 

 

 

 

 

 

 

 

아래 성경지도에 나타난 마곡,고멜,두발,메섹땅은 지금의 터키지역을 나타내고있다.

 

 

아래의 지도에는 현 우크라이나 혹은 카스피해 연안 현 러시아 영토로 표시되어 있음

 

 

 

마곡(Magog - 온라인성경

 

곡과 마곡 [Gog and Magog]

 

곡과 마곡 [Gog and Magog]

 

마곡 [Magog]

 

 

에스겔 38장에서의 마곡은 과연 러시아인가?

 

 

야벳의 아들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고멜의 아들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흠정역 창세기 10장 2절~3절)

 

일단 마곡의 후손은 스키타이가 정설입니다. 스키타이 문화의 영향을 받은 민족은 동아시아의 흉노족 이었습니다. 문화는 같은 문화이지만 생긴모습은 전혀 틀렸습니다.  스키타이는 유목민족이긴 했지만, 아리안계 민족입니다.

 

도갈마는 터키, 투르크계 민족을 가르키는 것이 정설입니다. 흉노족은 아리안계, 몽골계, 투르크계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투르크계 민족이 정설이라고 합니다. 일단 투르크계와 몽골계는 문화가 비슷한 편이었습니다. 이 투르크계 민족은 동아시아에도 상당히 거주했는데  예를 들면 동아시아의 돌궐(투르크)도 있었고, 위구르도 또한 투르크계입니다.   고대 역사를 보면 고멜(킴메리아족:아스그나스,리밧,도갈마)은 마곡과 같이 활동 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멜(킴메리아족)에서 분리된 도갈마(투르크계 민족)가 마곡(스키타이)의 문화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계 민족이 스키타이(아리안계)보다 도갈마(터키계)에 속한다고 보는 이유는 스키타이는 아리안계 민족으로 서양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터키계 민족은 약간 백인 유전자 특징도 있긴 하지만 동양인의 유전자 특징도 있다고 합니다.

 

즉 도갈마 민족이 아시아계민족의 조상이 아닐까 합니다. 

도갈마 민족은 투르크계 민족, 몽골계민족, 퉁구스 민족으로 분화되었다고 추측할 수도 있겠습니다.

 

 

고멜(오늘날 독일의 조상)의 아들 도갈마(아르메니아)

 

 도갈마(Togarmah)는 야벳의 손자이자 고멜(오늘날 독일의 조상)의 아들이다.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창세기 10:1-3). 그의 후손들은 남서 아르메니아 지방에 거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들은 말과 전마와 노새 등을 두로(Tyre : 항구 도시로, 레바논의 시돈에서 남쪽으로 약 32㎞ 떨어진 곳에 위치)와 교역하였다. B.C.585년경 에스겔 선지자는 '곡'(Gog : 마곡의 통치자)이 이스라엘을 침공할 때 고멜과 그 후손들이 동원될 것임을 예언하였다.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에스겔 38:6).

현재 아르메니아(Armenia)는 카프카스 지방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아르메니아(Armenia)는 '아르멘 인의 나라'의 뜻으로, 독립영웅 'Armenake' 장군의 이름과도 관련이 있다. 수도는 예레반이며, 공용어는 아르메니아어이다. 아르메니아는 한때 로마 제국에 대항할 정도로 강성했으나 이후의 역사는 많은 외국세력의 지배와 이에 대항한 독립투쟁으로 점철되어 있다.

B.C. 331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아르메니아를 정복한 후 B.C.301년 셀레우코스 제국에 편입되었다. 로마가 B.C.190∼189년 셀레우코스 왕조를 정복한 후에는 대(大)아르메니아와 소페네 두 지역으로 분할되었다가 아르메니아의 대왕 티그라네스 2세(B.C.95∼55 재위)에 의해 통일되었다. 아르메니아는 그가 다스리는 동안 최고로 번성하여 인접 지역인 이베리아, 알바니아, 아트로파테네, 시리아, 파르티아의 일부 지역까지 세력을 뻗쳤다.

로마 제국 동쪽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로 급속히 부상했으나 B.C.66년 강제로 영토를 할양하고 로마와 동맹을 맺은 후로는 3세기까지 로마와 페르시아 파르티아 왕조의 각축 지역이 되었다. A.D.390년 비잔틴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 아르메니아로 분할되어 전자는 곧 비잔틴 제국의 일부가 되었고, 후자는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다가 페르시아의 세력이 쇠퇴하자 비잔틴 세력권으로 들어갔다.

A.D.653년 아랍의 지배 아래 들어갔으나 실질적으로는 자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11세기 잠시 부흥했던 비잔틴 제국에 병합되었지만 곧 셀주크인들의 침략을 받아 11세기말에 이르러서는 나라의 대부분이 셀주크 투르크의 수중에 들어갔으며, 영토의 대부분이 그루지야에 편입되어 있었던 13세기에는 몽골의 침략을 받기도 했다.

셀주크에 점령된 후 실리시아 지방으로 이주한 아르메니아인들은 소(小)아르메니아를 세워 십자군 전쟁기에 유럽과 굳게 동맹을 맺고 유럽 문화를 많이 수용했다. 13세기 시리아를 통한 이집트 맘루크 왕조의 침입을 막기 위해 몽골 군대를 고용하기도 했으나 A.D.1375년 수도가 함락되면서 독립을 상실했다.

16세기 초반 다시 적대관계에 있던 오스만 제국과 페르시아 사이의 각축장이 되어 짧은 독립기간(A.D.1722∼1730)을 제외하고는 18세기까지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아르메니아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교역로가 되었다. A.D.1920년대에 소련의 일부가 되었다가 A.D.1991년 소비에트 연방의 해체와 함께 독립하였다. 그런데 터키와 아르메니아 정상이 2008년 9월 6일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양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지만 터키 대통령이 아르메니아 땅을 밟는 것은 100년 동안 한 번도 없었다. 아르메니아와 터키는 최근 러시아와 전쟁을 치른 그루지야와 인접해 있는데다 역사적으로 갈등의 골이 뿌리깊기 때문에 분쟁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져 왔다. 두 나라 관계가 적대적 관계로 변한 것은 1차 세계 대전(A.D.1914~1918) 당시 벌어졌던 오스만제국(Imperial Ottoman)의 '아르메니아인 학살' 사건을 둘러싼 입장차 때문이다.

아르메니아는 터키의 전신인 오스만제국(A.D.1299~1922)이 A.D.1915~1917년 아르메니아의 독립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150만 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해 왔다. A.D.1993년 기독교가 다수인 아르메니아가 이슬람 국가인 아제르바이잔과 영토 분쟁에 돌입하자 터키가 아르메니아 국경을 폐쇄해 양국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았다

이들은 유대 땅에 수도원을 만들어 수도원 공동체를 이룬 최초의 사람들이었다. 아르메니아는 일찍이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정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예루살렘에 관심을 쏟아부었다. 아르메니아인들의 성지순례는 온 국민의 관심사였다.

성지순례를 다녀오면 팔에 그 연도를 문신으로 새겨넣어 평생 기념일로 삼았을 정도다. 이것이 오늘날 작은 교파이면서도 현재 예루살렘의 25%를 아르메니아인들이 차지하고 있는 이유다. 이 아르메니아인들의 최대 성지는 예루살렘 성안 아르메니안 구역의 성(聖) 야고보교회다. 이곳이 바로 사도행전 15장에 기록된 최초의 예루살렘 공의회가 열린 곳이라고 한다.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사도행전 15:4-6).

 

 

성경에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 인터넷에 보면...

 

 

아래는 요세푸스의 유대 고대사 인용

 

마곡(Magog)은 헬라어로는 스구디아인(Scythians)이라고불렀다.

 

1. 야벳으로부터 나라들이 시작되어 내려오다 [창10:1]

 

최초의 정착민들은 노아의 손자의 이름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그들이 정착한 곳에 나라의 이름을 붙였다. 노아의 아들 야벳(Japheth)에게는[㈜ 헬라어"Japhtha."] 일곱 명의 아들이 있었다. 그들은 타우루스(Taurus)와 아마누스(Amanus)산으로부터 시작해서 아시아(Asia)를 거쳐 타나이스(Tanais)강까지,[㈜ 돈(Don)은 고대사에서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경계로써 간주된다.] 그리고 유럽(Europe)을 거쳐 가데이라(Gadeira)까지와[㈜ Cadiz.] 전에 살지 않았던 곳에 정착하여 살았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이름으로국가의[㈜ 혹은 "지역".] 명칭을 붙였다. 고멜(Gomar)은[㈜ 성경상의 Gomer ; 실제로 "앗수르 비문의 Gamir, 헬라어의 Cimmerians"(Skinner, '창세기'). 이 본문과 후편에서 나라의 소위 고대 이름의 시조가 같은 이름은 일반적으로 허구이다. Gomar(os), Magog(es), 등에서와 같은 헬라어 어미는 번역할 때 대체로 재생되지 않는다.] 헬라인들이 지금갈라디아인(Galatians)이라고 부르나 그 때에는 고멜족(Gom-arites)이라고 불렀다. 마곡(Magog)은 마곡인(Magogians)이란 명칭을 붙였으나 헬라어로는 스구디아인(Scythians)이라고불렀다. 야벳의 아들인 야반(Javan)과 마도스(Mados)에서[㈜ 성경의 메대(Madai) : Media와 Medes의 히브리 명은 똑같다).] 마대인(Madeans)이라는 명칭이 붙었고 헬라어로는 메대(Medes)라고 불렀다. 야반은 이오니아(Ionia)와 모든 헬라인들(Grecians)이 유래되었다. 두발(Theobel)은[㈜ 성경의 두발(Tubal), 70인역 Qobevl.] 지금은 이베리아인(Iberians)이라고 부르는 두발인(Theobelians)을 이루고 메섹(Meschos)이[㈜ 성경의 Meshech(Mosovc ). 성경의 그밖의 다른 곳에서 함께 언급된 Meshech과 Tubal을 요세푸스가 이베리아족(Iberians)과 갑바도기아족(Cappadocians)으로 각각 동일시 하는것은 독단적이다.] 시조인 메세니아인(Meschenians)은오늘날 갑바도기아인(Cappadocians)이라고 부른다. 또한 고대국명의 흔적이 아직도 보이고 있는 마자카(Mazaca)라고[㈜ 사실상 갑바도기아(Cappadocia)는 디베료(Tiberius)치하 로마으 영토였을 때 이름이 바뀌었다.] 불려지는 도시가 있는데,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한 때 모든 국가가 그렇게 불렀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데이레스(Theires)는[㈜ 성경의 디라스(Tiras) ; 지중해의 해적인 turshnoiv와 동일인물로 추정됨(Skinner의 귀중한 그들의 이름을 에트루세아인(Etruseans)이라고 부르는 국제비평주석, (Int. Crit. Comm)창세기 판은 이 문장을 철저하게 참고하고 있음).] 자기가 통치하는 백성들을 데이리아인(Theirians)으로 불렀는데 헬라인들은 드라키아인(Thracians)이라고 개명하였다. 그리고 야벳의 후손들이 그들의 거주민들을 위해 가졌던 나라들은 매우 많았다. 고멜의 세 아들 중에서 아스카낙세스(Aschanaxes)는[㈜ 성경의 아스그나서(Ashkenaz)는 종종 현재의 스구디아인(Scythians으로 여겨지는 호머의 (소아시아에 있는)Aseania와 연관된다.] 현재 헬라인들이 레기니아인(Reginians)이라고[㈜ 이름은 알려지지 않음. 아마도 전와(轉訛)되었을 것이다.] 부르는 아스카낙스인(Aschanaxians)의 시조가 되었다. 리밧(Riphathes)은[㈜ 성경의 리밧(Riphath) ; 다른 식으로는 알져지지 않음.] 파플라고니아인(Paphlagonians)이라고 부르는 리밧인(Riphataeans)의 시조였고, 도갈마(Thu-grames)는[㈜ 성경의 도갈마(Togarmah, 70인역 Qergamav, Qorgamav) ; "전통적으로 아르메니아(Armenia)로 여겨짐"(Skinner).] 헬라인들이 브루기아인(Phrygians)이라고 부르는 도갈마인(Thugrammeans)의 시조가 되었다. 야벳(Japhet)의 아들인 야완(Javan)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는데, 할리사(Hal-isas)는[㈜ 성경의 Elishan(!Elisav). 이는 두로에 자색 베를 공급하는 "섬들"의 이름으로만 알려져 있음(겔 27:7). 콘더(Conder)는 텔-아마르나 토판(Tel Amarna Tablets)의 알라시아(Alasia:구브로와 동일하다고 추정됨)와 동일시 하는 것은 현재 널리 받아 들여지고 있다.] 그의 지배 민족들을 할라사이아인(Halisaeans)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그들은 지금 아이올리아인(Aeolians)이라고 부르고 있다. 다르소스(Tharsos)는[㈜ 성경의 다시스(Tarshish : Qarseiv").틀림없이 스페인의 남쪽에 있는 Tart hssov"이다. 셈어의 Tarsus(다소)는 s가 아니라 한번의 z만 나온다(Tarzi).] 백성들을 다르시아인(Tharsians)이라고 불렀다. 길리기아(Cilicia)는 옛날에 타르수스(Tarsus)라고 불렀다. 그것의 증거는 최고의 도시인 동시에 수도인 다소(Tharsus)의 ㄷ(Th)이 변하여 ㅌ(T)로 되었다는 것이다. 케디모스(Chethimos)는[㈜ 성경의 깃딤(Kittim : Khvtioi).] 케디마(Chethima)섬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구브로(Cyprus)라고 부른다. 모든 섬들과 해안의 대부분들을 히브리어로 깃딤(Chethim)이라고 부른다.[㈜ "깃딤(Ki9ttim)의 배"라는 구절은 한가지 예(단11:30)를 포함해 일반적으로 지중해의 연안을 가리키고 있다.] 구브로(Cyprus)에는 그것의 지명을 보존하고 있는 도시가 하나 있다. 헬라어를 사용하는 자들은 키티온(Cition)이라고[㈜ 현재의 라르나카(Larnaka).] 부르고그 지방 방언으로는 케티모스(Chethimos)라고 부른다.[㈜ 요세푸스는 한 명의 아들, 즉 도다님(Dodanim, 70인역 @Rovdioi)을 빠뜨렸다. 또한 헬라어 성경 사본들의 한 그룹을 빠뜨렸다.] 이렇게 야벳의 아들들과 손자들은 많은 나라들을 차지했다. 나는 헬라인들이 아마도 모를 것이라고 전제하고 내가 빠뜨렸던 부분을 설명할 것이다. 나는 여기서 독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국명들을 헬라 발음으로 썼으나[㈜ 이것이 그가 왜 그밖의 다른 곳에서 불필요한 낯선 이름의 목록을 빠뜨린것에 대한 이유이다. 7권. 14:6(369), 11권. 3:10(68), 5:4(152), 12권. 2:7(57):2권. 7:4(176)에 나오는 한가지 예외가 특별한 이유를 형성한다. strabo와 같은 다른 작가도 동일하게 주장하였다. <Cadbury, '누가-사도행전의 형성'(Making of Luke-Acts), p124>.] 우리의 모국어로는 그렇게 발음되지 않는다. 국명들은 각각 하나의 어간과 동일한 접미어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헬라어로 노코스(Nochos)라고 발음해도 노아(Noe)라는[㈜ (유성음화된 맛소리 형태 노아의) 히브리어 NH의 통상 70인역 음역임.] 말이 되며 모든 경우에 동일한 접미사를 가지고 있다.

 

자료출처: 요세푸스의 유대 고대사 제 1권 6장 1편

 

 

로스’를 러시아, ‘메섹’을 모스크바, ‘곡’을 러시아 지도자로 보는 것은 세대주의자들의  극단적 해석

 

곡과 마곡 [Gog and Magog]

 

‘곡’은 로스와 메섹두발 지역에 세워진 마곡 왕국통치자(겔 38:2). 또 ‘마곡’은 노아의 손자야벳의 둘째 아들이며(창 10:2), 동시에 그가 팔레스타인 북방 로스, 메섹, 두발 지역에 세운 나라 이름이기도 하다. 에스겔 선지자는 마곡의 왕 곡이 북방 군대를 인솔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하나 하나님권능으로 멸망하게 될 것을 예언한다(겔 38장). 신약성경에서는 곡과 마곡이 불신 세력을 규합하여 하나님의 백성대적하는 지상 최후의 전쟁, 곧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킬 적그리스도 세력으로 묘사된다(계 20:8).

한편, 곡과 마곡이 누구를 가리키느냐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들이 있어 왔다.
루디아 왕 구게스(Gyges, B.C. 687-651년경), 수리아 왕 안티오쿠스 4세(에피파네스), 헬라의 알렉산더 대제,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에서는 ‘로스’를 러시아, ‘메섹’을 모스크바, ‘곡’을 러시아 지도자로 보는 등 극단적 해석도 있다. 하지만 곡과 마곡을 역사적 실존 인물과 정확하게 결부시키기는 어렵다. 분명한 것은 이들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위협했던 이방인 세력이며, 또 세상 종말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할 적그리스도와 그 추종 세력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적 권능으로 이 대적자들을 물리치고 당신의 존귀한 백성들을 구원해 주신다는 사실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곡과 마곡 [Gog and Magog] (라이프성경사전, 2006.8.15, 생명의말씀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kzm71 | 작성시간 15.03.27 좋은 말씀이시니 대박 대박
  • 작성자주사랑해요 | 작성시간 15.03.27 “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계 20:8-9)

    고대의 지역이나 인물을 탐구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이렇듯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데 왜 아까운 시간 낭비하며 고생합니까?
    성경만이 진리입니다.

    곡과 마곡은 땅의 사방 백성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모든 민족과 백성들 곧 악인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