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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구약은 모형과 그림자..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5.05.03|조회수34 목록 댓글 11

① 구약성경 속에 드러난 그리스도 – 제사, 절기, 안식일

*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2:16-17)

 

구약 성경에 그림자로 예언한 그리스도라고 해야 합니다.

율법에서 지키는 절기나 월삯이나. 안식일은 예수님의 그림자.

 

구약은 그림자..

장래 일은 신약이고.

 

② 그리스도와의 연합(사람을 둘로 나눔 – 그리스도 안에서/그리스도 밖에서)
구약 성도들은 단순히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더 나아가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룸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롬8:1).

 

로마서 8장 1절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1장이 구약 성도들에 대한 말씀인가요??

 

로마서 8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구약의 율법인 죄와 사망의 법에서 이제 신약 성도들은 해방되어 성령의 법으로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는 말이죠

 

오은환은 문제가 많아요

 

③ 그리스도와 연합 – 결혼(혼인)

결혼처럼 정결하고, 기쁘고,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결혼이란 제도는 하나님의 깊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만남을 가장 잘 표현한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은 ‘어린 양의 혼인잔치(계19:7-9)’로 마무리 됩니다(요한계시록 21-22장).

 

혼인은 신랑과 신부가 하는 것이고

혼인잔치는 혼인식에 참여 한 하객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것이죠.

아직도 혼인과 혼인잔치도 구분 못하고 있으니 ㅋㅋㅋ

 

그리스도와 연합은 결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연합은 침례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예수님의 죽음심과 부활하심을 본 받아 침례를 받는 것이  연합한 자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침례를 받을때 물에 잠기는 것으로 죄에 대해서는 죽은자.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물속에서 올라오는 것으로 의에 대해서 산자로 여기고 우리가 침례를 받고 죄를 짖지 않고. 의을 위해서 사는 자들이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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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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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 작성시간 25.05.03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꼴값하는 나그네 푼수야,..

    ㅋㅇㅋ..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03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등신아

    모세는 하나님의 종이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니까.



  • 답댓글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 작성시간 25.05.03 나그네1004 

    자녀는 아들과 딸..
    부활하면 우리 모두 아들들이란다.

    천국엔 여자가 없단다.
    부활체는 모두 아들들~!!

  • 답댓글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 작성시간 25.05.03 나그네1004 
    구약의 의인들....
    현재 하늘 천국에 앉아 있는
    다윗과 아브라함과 모세보다

    니가 크다는겨~??
    나그네는 신약이후 사람이라서?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03 새하늘사랑(장민재) 이 빙신아.

    내가 구약 성도들이 하늘에 없다고 하든

    먼 개소리야.

    다윗은 왕으로 이땅에 있었지??

    나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있단다. ㅋㅋ

    모세는 제사장 아니고 왕 아니고.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고.

    누가 더 낫냐?


    아브라함은 멜기세댁의 제사장에 십분의 일 드렸지만

    우리는 예수님 처럼 멜기세댁의 반차에 따른 왕 같은 제사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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