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뜰에 불제단가 물두멍이 있어요
물두멍은 대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때 씻고 들어갑니다.
물두멍은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어는 것의 모형입니다.
목욕은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영원한 속죄을 받은 것을 의미하고
우리가 영원한 속죄를 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몸이 아직 구속을 받지 못헤서
이 육신에 따라 죄를 짖죠..
이때 필요한 것이 물두멍입니다.
성소는 등잔대. 향료 떡상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의미
떡을 땐다는 것은 말씀을. 향료는 기도. 그리고 등잔대는 빛. 세상의 빛으로 역활
예수님은 대제사장이시고 우리도 제사장
베드로전서 2 : 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도 멜기세댁의 반차에 따라 만왕의 왕이시고 제자장들의 대제사장
우리도 예수님처럼 멜기세댁의 반차에 따라 왕이 제사장들이죠
제사장이 하는 것은 성전에서 일을 하고 또 제사장 속죄하는 일 도 할 수있어요
대제사장은 지성소에 들어가서 속죄하는 대제사장이고
우리는 일반 제사장.
백성이 죄 짖고 나면 속죄를 하기 위해서 제사장에 가죠
그럼 제사장이 매번 지성소에 들어가지 않아요..
대제사장만이 지성소은 일년 한번이고
그냥 제사는 피를 번제단 앞에 뿌립니다. 그리고 물두멍으로 씾죠
우리가 제사장. 그럼 우리 죄를 우리가 제사장으로써 속죄할 수 있어요
이것이 요한 1서의 설명입니다.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9절이 바로 물두멍.
물두멍에서 제사장이 손과 발을 씻고 성소에 들어가서 향료 딱상.등잔대를 관리하듯이
우리가 물두멍으로 죄를 씻고 하나님의 교제가 지속되게 하는 겁니다.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우리가 죄를 짖게 되면 교제 즉 사귐이 끊어지는데. 이때 역활이 물두멍
죄를 씻고 내 죄를 자백해서 용서 받고. 그리고 교제 즉 사귐이 계속 되는 겁니다.
번제단은 짐승의 육체를 불 살라 버리는 것인데
예수님의 십자가를 모형이기도 하고
예수님이 삼일 밤낮 동안 음부에 가세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때 눈물이 피가 되게 기도하셧죠
십자가의 죽음 때문에 아니고 그 혼이 음부 즉 지옥에 가시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장
27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27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이것의 모형이 불제단이고 번제입니다.
요난의 표적이 삼일 밤낮으로 음부 즉 지옥에 갔다 오시는 겁니다.
무식한 것들이 번제를 드린다는 말을 하는데 무식해서 하는 말이죠
성막의 첫 발걸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씻고 - 번제단
번제단 앞에 짐승을 죽이고 십자가의 죽음.
번제단은 대속으로 형벌도 대신 받는 겁니다. 음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