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인 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마침이 심은 첫 언약, 구약이 끝나고,
새 언약,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는
하나님의 구 약속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인 새 언약을 세우려 오셨습니다.
첫 언약은 폐하고 새 언약을 세운 다는 것은
구 약속은 폐하고 새 약속을 세운다는 말씀이고,
구약은 폐하고, 신약을 세운다는 말씀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두 말씀을 믿음이 신앙의 승, 패를 가릅니다.
비 진리, 다른 복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이비 글들이
기독교 서점에 가득차 있습니다.
성량 충만히 받고, 분별의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두 말씀을 믿음에서 벗어난 어느 글도 다 사이비 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약을 다 이루신 것이
십자가의 비밀입니다.
누구이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행함이 없어도
구원을 받는 다는 이들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사도바울과 같이 구약 율법 신앙은 배설물로 여겨 다 버려야
합니다.
칫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우기 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두 손 들고, 할렐루야! 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마 작성시간 26.05.25 new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무슨 언약을 맺었나요?
새언약인가요?
옛언약인가요?
아니면 제3의 언약인가요?
[갈 3:6-9,28-29]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롬 9:7-8]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누가 하나님의 자손이며 유업을 이을 자 인가요? -
작성자백마 작성시간 26.05.25 new
구약 옛언약 신약 새언약 아닙니다
새언약이 먼저 존재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옛언약의 짐승의 피보다 늦게 흘려진 까닭에 새언약이 된것입니다
원형과 실체가 먼저인가요 모형과 그림자가 먼저인가요
실체없는 그림자가 존재하나요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니 어찌 되겠습니까
회개하십시요 -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회계하면서 이해돨 때까기 읽으시오!!!
안식교도는 빠지시오! -
작성자섬소년-폴더7 작성시간 26.05.25 new
사또교 이단노미 개소리까는 소리임
읽어볼 필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