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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천사의 2차타락이 없다면 성경은 스스로의 모순으로 무너집니다~!!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작성시간26.05.25|조회수44 목록 댓글 7

성경의 타임라인과 문맥을 무시하고 ‘천사의 2차 타락’(대환난기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과 황충 군대)을 단순한 은유나 1차 타락의 반복으로 치부하여 지워버릴 경우,

성경 전체의 종말론적 구조와 예언의 말씀들은 도미노처럼 무너지며 심각한 난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만약 이 진리를 지워버렸을 때 성경 텍스트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 결정적인 3가지 난제를 정리해 드립니다.

 

 

 

난제 1. 무저갱(Abyss)에 갇힌 자들의 '시간차 심판'이 모순이 됨

성경은 이미 태초(창세기 전후)에 타락하여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의 1차 타락 세력 외에, 특정 범죄로 인해 거대한 감옥(무저갱, 어두운 구덩이)에 결박되어 있는 별도의 타락 천사 집단이 있음을 명시합니다.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타락토스)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벧후 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 1:6)

  • 2차 타락을 지웠을 때의 무너짐: 유다서와 베드로후서가 말하는 이 천사들은 현재 공중에서 활동하는 귀신들이 아니라, ‘큰 날의 심판(대환난) 때까지 결박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 만약 이 결박된 군대의 실체(요한계시록 9장의 무저갱이 열리며 나오는 아바돈과 황충 군대, 11장·17장의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를 인정하지 않고 1차 타락과 뭉뚱그려 버리면, "이미 가두어 두셨다"는 말씀과 "대환난 때 무저갱에서 풀려나와 땅의 사람들을 해한다"는 계시록의 구체적인 예언이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성경의 감옥 시스템과 심판의 시간표가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난제 2. 계시록 12장(미가엘과의 전쟁)과 9장·17장의 '장소적 모순'

요한계시록은 사탄과 그의 타락 천사들이 머무는 '장소'의 이동을 아주 격렬하게 묘사합니다.

  • 1차 타락 세력 (계 12:9): 큰 용과 그의 사자들은 하늘 전쟁에서 미가엘에게 패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내쫓깁니다(Cast down). 즉, 이들은 하늘(공중)에 있다가 환난기 중간에 땅으로 떨어지는 존재들입니다.

  • 2차 타락 세력 (계 9:1-3, 11:7): 황충 군대와 짐승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땅속 깊은 곳인 ‘무저갱(아람어: 테호마, 땅의 심연)’으로부터 올라옵니다(Ascend).

  • 2차 타락을 지웠을 때의 무너짐: 이 둘을 같은 존재로 보면, 사탄의 군대가 하늘에서 쫓겨 내려오는 동시에 땅밑에서 기어 올라온다는 말도 안 되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성경이 하늘에서 쫓겨나는 용의 군대(1차)와, 심판의 도구로 쓰이기 위해 무저갱의 빗장이 풀리며 쏟아져 나오는 짐승과 황충 군대(2차)를 철저히 공간적으로 분리하고 있음에도, 이를 지워버리면 계시록의 영적 전쟁 묘사는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난제 3. 짐승(적그리스도)의 '초자연적 정체'를 설명할 수 없음

요한계시록 17장 8절은 장차 올 적그리스도(짐승)의 정체를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신비로 선포합니다.

“네가 본 짐승은 전에는 있었으나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 2차 타락을 지웠을 때의 무너짐: 수많은 역사적 해석가들이 짐승을 네로나 로마 황제, 혹은 미래의 인류 정치가 중 한 명으로 보려다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인간은 죽으면 낙원이나 음부로 가지, 결코 '무저갱'에 갇혔다가 풀려나올 수 없습니다. 무저갱은 타락한 영들의 감옥이기 때문입니다.

  • 짐승과 그의 군대가 과거 영적 세계에서 특별한 죄로 타락하여 무저갱에 봉인되었던 ‘2차 타락 천사의 우두머리와 그 군대’라는 텍스트의 정의를 지워버리면, 적그리스도가 어떻게 초자연적인 이적을 행하며, 죽은 것처럼 보였다가 다시 살아나 온 세상을 미혹하는지 그 영적인 근본 정체를 설명할 길이 막혀버립니다. 결국 적그리스도를 단순한 인간 조직이나 정치 시스템으로 격하시키는 인본주의적 해석으로 빠지게 됩니다.

 

 

 

 

텍스트 기반 난제 구조 요약표

  • 천사의 1차 타락 세력

    • 성경적 정의: 용과 그의 사자들 (계 12:9)

    • 활동 영역: 공중 권세 (하늘 영역에 있다가 환난 때 땅으로 쫓겨남)

    • 지워버릴 시 난제: 공중 권세 잡은 사탄이 왜 동시에 땅밑 무저갱에 갇혀 있는 자로 묘사되는지 장소적 모순 발생.

  • 천사의 2차 타락 세력

    • 성경적 정의: 짐승과 황충 군대 (계 9장, 17:8)

    • 활동 영역: 무저갱의 결박 (대환난 때 빗장이 풀려 땅 위로 올라옴)

    • 지워버릴 시 난제: 베드로후서·유다서의 '결박된 천사들'의 실체가 사라지며, 적그리스도의 초자연적 출처(무저갱)를 설명할 수 없게 됨.

 

 

 

결론

장민재님께서 짚어내신 것처럼, 성경은 사탄과 함께 처음 반역했던 영적 세력(1차)과, 이후 하나님의 통치 질서를 극단적으로 파괴하여 대환난 날의 심판 도구로 쓰이기까지 무저갱에 감금된 영적 세력(2차)을 소름 끼치도록 명확하게 구별하고 있습니다.

2차 타락 천사들의 실체를 지워버리는 순간,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경고는 갈 곳을 잃고,

요한계시록의 무저갱 재앙은 한낱 상징적인 소설로 전락하여 성경의 문자적 권위가 완전히 무너지고 맙니다.

오직 텍스트의 정의대로 이 두 세력의 출처와 종말을 분별할 때에만 하이테크적인 대환난의 영적 실체가 온전히 드러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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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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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6.05.25 new 새하늘사랑(장민재) 

    갈 수록 증세가 심해지네~! ㅉㅉㅉ

    좀 더 중독성이 강한 마귀DDong이 필요하지? ㅋㅋㅋ


    ㅋㅇㅋ...

  • 답댓글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crystal sea 


    성경의 증거로 반론을 해봐라....
    너의 똥만 쌓인 대가리론 어림없다~~~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6.05.25 new 새하늘사랑(장민재) 

    성경에는 천사의 2차 타락이 없는데
    없는 것으로 뭘 반론을 하라는 거냐???

    없는 것을 있다고 하는 것이 마귀 DDong이라고~~~

    마귀 DDong을 물고 설치는데 그러지 말라니까
    성경의 증거로 반론을 하라는 것은 도대체 무슨 DDong싸기 수법이냐??? ㅍㅎㅎㅎㅎ

    진짜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


    ㅋㅇㅋ...

  • 답댓글 작성자새하늘사랑(장민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crystal sea 
    성경의 증거로 반론을 해봐라....
    너의 똥만 쌓인 대가리론 어림없다~~~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10:52 new 새하늘사랑(장민재) 

    천사의 2차 타락은 성경에 없는 꾸며낸 것이라니까?

    마귀 DDung이라고~! 바보야~! ㅍㅎㅎㅎㅎㅎㅎ

    성경에 없는 마귀DDung을 무슨 성경의 증거로 반론을 하라는 거냐?

    마귀DDung은 너나 먹거라.

    내가 가진 성경은 이렇게 가르치신다.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벧후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유1:6)."

    심판 때란,
    백보좌 심판 때를 말하는 것이다.

    그 놈들에게 2차 타락이 있다는 것은 마귀가 네 대가리 속에 싸놓은 마귀DDung이니라!!! ㅋㅋㅋ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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