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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성화란. 성화 구원을 없음. 구원은 오직 죄 사함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05|조회수44 목록 댓글 17

성화 聖化
1.성인이나 임금이 덕행으로 사람이나 백성을 바람직하게 변하게 함

2.성스럽게 함

3.신의 은총으로 의롭게 된 사람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됨

 

聖 성스러울 성.  化 될 화

우리가 세상에 속한 사람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믿음의 성장이죠

 

성화을 위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으로 삼기도 하고

많은 믿음의 선진을 본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성화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과정입니다. 

 

착각하는 것은 과정인데 결론적으로 되어야 한다고 하면 이것은 틀린 겁니다.

왜 틀리냐?

 

성경에 ~~하라. 라는 안하기 때문에 하라고 하는 것이죠

믿으라.  안 믿으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사랑하라.  사랑하지 않으니까  서로 사랑하라고 하는 겁니다.

가장 멍청한 주장이 회개의 영을 받아 회개할 수 있다는 주장

성령님의 힘을 주셔야 사랑해서 십계명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 같은 것

이런 주장의 결론은 성령을 받아야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멍청한 생각이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 성령을 받았어요

그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하냐의 문제이죠

내가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화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화되어야 한다는 틀린 겁니다. 그래야 구원을 받은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혼의 구원을 받았죠

죄 사함으로 말미암은 혼의 구원을 받은사람에게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우리 영이 거듭났습니다.

남은 것.   몸입니다.

 

몸은 생명의 부활로 마지날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다시 살아라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몸은 아직 완전하지 못한 존재

 

우리는 몸을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위해서 일을 해하는 사용해야 이것이 영적예배

몸. 즉 육신을 의의 도구로 써야 하는 겁니다.

 

여기서 혼의 중요합니다.  혼이 나의 자아

생각하고 판단 하고 결정하는 것

 

내 혼의 육신의 일을 생각하면  멀 먹을까 멀 마실까 멀 입을까 이런 육신의 정욕을 위해서 생각하면 이것이 육신의 생각입니다

내 혼의 영의 일을 생각하면 무엇을 먹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합니다.

 

그리스도들이 이 문제에서 고민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목사들이 자기들은 성화된 것처럼 말을 하는데 

모든 사람은 똑 같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죽고 썩는 이 몸.  땅에 속한 이 몸을 입고 있는한 우리는 죄를 짖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탄식하면서 몸의 구속을 기달리는 겁니다

 

로마서 8 :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죄 때문에 탄식하고 있지 않으면 성화 된 것처럼 거덜먹리는 것은 거듭남 사람이 아닙니다

하기사 거듭남이 먼지도 모르는 자가 목사 짓을 하고 있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 신분에 맞게 하나님을 본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로마서 8 :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죄를 짖고 살때 마파. 성령님은 우리를 위해서 탄식하고 계시고

또 예수님은 하나님의 우편에 우리의 죄를 변호하고 계십니다.

 

요한1서 1장

1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1내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우리에게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

 

영적인 사람은 죄를 안짖는다???  개소리

새 계명을 주신 이유는 죄를 짖기 때문에 준겁니다.  왜 이 육신의 정욕 같은 것 때문에 짖고 살죠

성화되어야 한다는 말은 개소리

 

성화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성화는 나를 위해서 사는 삶인것이죠

 

요한 1서 2장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이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기 때문이라.

 

이 세상에 있는 한.   저 3가지가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에 죄를 짖고 살아요

 

우리 몸이 구속 즉 신령한 몸인 하늘에 속한 몸으로 변화되어여 우리가 성화 되는것이지

이 땅에서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아요

 

몸의 구속 즉 신령한 몸으로 변화 될때가 성화될 때

이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 한.   육신의 정욕을 싸워야 합니다.

 

성화 되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은 개소리

우리 몸이 신령한 몸을 변화 될때.  이때는 온잔한 . 완전한 상태가 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혼의 구원을 받았고

죄 사함을 받고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우리 영이 거듭난 상태입니다

 

이제 몸의 구속 즉 생명의 부활할때 마지막으로 몸이 온전케 즉 완전케 됩니다

영지주의자들의 정신 승리하죠

죄를 앉고 살다는 개소리를 합니다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그래서 지금도 예수님의 필요하죠.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하셨기 때문에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하셨기 때문에 속죄의 효력이 영원한 겁니다.

 

자기 죄로 지옥가지 않아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로 지옥갑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믿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서 형벌로 그 죄값을  영원히 치러야 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형벌인 영벌

영원한 속죄를 안 믿으니까.  영원한 형벌을 받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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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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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갈렙 그리고 멍청아

    => 말로만 의롭다 거룩하다, 새사람을 입었다 하면 누가 믿냐고!?

    나는 성화 될 수 없다고 주장하잖아

    새 사람은 내가 아니고 교회라고 이 멍청아.

    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지체가 되었다고.

    나는 의롭고 거룩하지 않아

    그래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한다니까

    나는 칭의로 의인이라고
  • 답댓글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26.06.05 나그네1004 "우리에게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히11:)

    하나님의 책도 증거가 되지만, 보고 들은 사람들도 증인이 되는 것여.

    이 카페의 회원들도 그 날에 증인이 된다니께!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갈렙 
    이 멍충아

    우리에게 허다한 증인들

    하나님에게 허다한 증인들이 아니고

    하나님은 전지전능

    누구의 말을 듣고 판단하시는 분이 아니야


  • 답댓글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26.06.05 나그네1004 바울의 모든 행위들에 대해 증인들이 많다는 뜻야.

    예수님도 성령과 제자들이 자신에 대한 증인이라고 말씀하셨어.
    죄인은 증인이나 증거가 있어야 꼼짝 못해.
    변명할 수 없거든.
    ㅎㅎㅎ
  • 작성자신인류출현 | 작성시간 26.06.06 쭉정이가 곡간에 들어간다고 떼쓰는 것들이 바로 구원파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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