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모든 내용을 함축하면 단 하나의 단어는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어디 저 먼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야.
마리아가 낳는 아들이 예수고 그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거다.
옛날 옛적 이야기가 아니야.
하나님에게 과거 현재 미래란 건 없다. .항상 현재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과거 현재 미래가 없다.
성경은 지금 우리의 이야기인거고
구약이든 신약이든
다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함축되는 거다.
쓴 물의 존재, 고난'의 존재 마리아가 예수를 낳듯
교회라는 여자는 광야에서 그리스도를 낳는 것이다.
[계 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철장은 뭐고
만국은 무엇이냐..?
먼 미래가 아니고
저기 아닌 지금 우리의 이야기이다.
지금 여기서 나' 에게 일어나는 일이어야 하는 거다.
성경은 저 밖의 이야기가 아니야.
구약이든
신약이든 읽을 때에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로 보여져야 하는 것이다.
구약의 모든 인물, 역사, 사건, 절기, 율법등 모든 것을
예수그리스도로 다 보여주고 있는 거다.
근데 그게 .. 뭐, 나와 무슨 상관이겠누?
그러니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주둥이가 여전히 상스럽고 드러운거다.
모르니 용감한거고
무식하니 부끄럼조차 모르는 거다. 안그러냐? 나죽네?! 들을귀가 없으니 깨닫지도 못하는 것..
그러니 구원파적 구원관에 매몰되어 짐승처럼 본능 따라 사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