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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가페의 작성시간26.06.08
성경 연구와 성경 해석함에 무지함을 과시하므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원수를 자처하는 이여!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시오!
그림자인 계명의 율법이 본체인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바뀐 것을 부인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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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엡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첫 언약에 속한, 엣 계명과 모세율법은 성경에 기록되어 았어서,
언약의 변천사를 교훈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기에
효력이 없는 것을 폐하였다 하신 것입니다.
히 7:18-19.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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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가페의 작성시간26.06.07 라."
그리스도인들은 구약 율법에서 벗어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입니다.
롬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 율법을 마치신, 분입니다.
사도바울을 높이는 글이 결코 아니고, 말씀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신약성경 13서에서
구약성경이 폐기 되었다거나 구 언약이 폐기 되었다고 말합니까?
아닙니다.
폐함과 폐기를 잘 구분하여야 합니다.
성경에서 폐하였다는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효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폐기는 아주 못 쓰게 되어, 쓰레기 같이 버렸다는 의미입니다.
구약과 구 언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진리이기에 폐기 되어 쓰레기처럼 버려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구 약속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구속사로 다 이루셨기에,
다시 일어나는 효력이 없고, 지나간 과거로 알고 참고가 될 뿐입니다.
사도바울이 교회를 핍박하고, 말살하려고 가던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은혜를 받은 사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은 깨달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