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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상태가 심각하네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11|조회수48 목록 댓글 11

집요할 정도로 "신령한 몸(?)으로 부활" 어쩌구 그럴싸하게 씨부렁거리면서 그 이단, 사이비가 고따구로
주절거리는 "신령한(?) 몸"이라는 것은 결코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그야말로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으로서 그러한 "몸"(육신)과 관련된 "몸"이 아니라 어떤 몸..?

 

하늘에 속한 몸으로 영의 몸은 신령한 몸 ㅋㅋ

땅에 속한 몸은 육의 몸

 

육의 몸을 한자어로 육신입니다

개역이 신령한 몸이라고 하는데  . 신령은 하늘에 속한 영, 심령은 우리의 영

개역 성경이 영에 대해서 번역에  하늘에 속한 영은 신령으로 번역했고

우리의  심령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개역 성경을 보는 사람은 심령과 신령을 잘 구분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3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

 

심령은 영인데 우리의 영을 말하는 것이고, 우리 영이 가난하면 성령님의 충만이 되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44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개역에서 신령은 하늘에 속한 것을 영이고 합니다.

 

땅에 속하면 육.  하늘에 속하면 영

육적이다는 말은 땅에 속한자

영적이다는 말은 하늘에 속한자

 

육에서 육으로 태어나서  부활할때는 영에 속한 몸. 개역이 신령한 몽이라고 번역한 몸

영의 몸 즉 신령한 몸은 죽지 않고 썩지 않은 몸으로 영생아는 몸으로 부활하죠

 

두더지 애비는 부활의 몸이 육신의 몸으로 부할한다고 지랄을 하는데

답이 없어요.

 

성경에서 영은 살과 뼈가 없은 영을 말하기도 하고.

하늘에 속한 존재. 즉 천사나 그룹은 영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 존재라고 하죠

 

히브리서 1장

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14그들은 다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해 섬기라고 보내어진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여기서 말하는 영은 하늘에 속한 존재로써 영

 

누가복음 24 :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여기서 말하는 영은 성령. 우리의 영 즉 볼수도 만질 수 없은 영. 더러운 영도 이 영에 속하죠

이 영은 사람의 몸. 혹은 육체의 몸에 들어가는 영을 말합니다.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

 

우리가 어머니로 부터 태어날때는 육의 몸

죽은 자의 부활하는 몸은 영의 몸. 즉 개역이 신령으로 번역한 신령한 몸

 

두더지 애비는 장로교 출신.. 그런데 지금은 말씀보존회.

장로교의 교리에 말씀보존회의 교리가 짬뽕된 사람

이자의 글 보면 말보회 보다 장로교의 교리와 가까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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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26.06.11 두더지애비 날뛰는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12)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6?svc=cafeapi

    ---> 14만 4천 유대인 숫총각(동정들)을 유대인 처녀들이라고 수정해야만 한다는 정신착란 층세의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이단!

    13)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8?svc=cafeapi

    ---> 누가복음 17:35-36절과 37절을 갖고 또 대미혹, 잡홀림으로 날뛴 '나그네1004' 이단, 사이비!
    말보회 사이트의 바른 설명들

    1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9?svc=cafeapi

    ---> 한킹 계시록 14:4절의 "동정들"(童貞)이 "숫총각들" 그러니 "숫총각들이 "동정들"인데
    이런 사실조차 몰라 '나그네1004' 저게!

    1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06?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의 "신령한(?) 몸으로 부활" 어쩌구의
    섬뜩한 대미혹, 잡홀림의 정체!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26.06.11 두더지애비 그리고, '나그네1004'라는 고따구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박수무당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주절거리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의 그 숨겨지고 위장된 정체, 실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하심에 있어 주님께서도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것인데
    그러한 주님의 부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활로서 개역개정판의 번역인 '영의 몸'으로서 그런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것이며 그렇기에...?

    앞으로 주님 공중에 강림하시어 불러주실 휴거의 날에 성취될 그리스도인 성도들의 부활과
    변화, 변모에 따른 휴거에 있어서도 "신령한(?) 몸의 부활"과 "신령한(?) 몸으로 변화, 변모"가
    이루어지는데 즉, 사람 육신들로서 타고난 오장육부의 인간 몸들이 죽어 무덤 속에 해골과
    뼉따구들로 널부러져 있는 휴거 이전에 그처럼 세상 삶을 마치고 주님 안에서
    "죽은 그리스도인들"이든 휴거의 그 날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로서
    여전히 사람 육신의 몸들을 입고 있는 성도들의 순식간에 변화, 변모 또한 "신령한(?) 몸의
    변화, 변모"로서 애시당초 입고 있었던 사람 육신의 몸들이 순식간에 허공으로 산산조각 먼지처럼
    흩어져 사라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26.06.11 두더지애비 지는 동시에 그야말로 "신령한(?) 몸의 변화, 변모"로서 눈에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그러한
    "영의 몸"으로 싹 갈아입은 채로 변화 변모되어 하늘로 들림받는 것이다라며 이따위 식으로
    '나그네1004'라는 저런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으로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 사상, 주장으로 득시글 들어찬 저런 것이
    온라인으로 침투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고 있기에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는 것이라니까...!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두더지애비 
    그래서 예수님이 육신의 몸으로 부활했냐고?

    먼 말이 많아

    에수님이 영의 몸 즉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지 않았냐?

    육신으로 부활했다는 개소리를 해놓고 . 머 개소리?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두더지애비 

    동정은 정을 통하지 않은 사람

    즉 성관계가 없는 사람.

    남자. 여자 다

    동정남이면 남자
    동정녀이면 여자

    4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4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은 자들이니 이는 그들이 처녀들이기 때문이라. 이들은 어린양께서 가시는 대로 그분을 따라가는 자들이며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가 된 자들이더라.

    이 문장에서 처녀는

    예수님의 신부가 될 여자를 칭하는 것이

    처녀는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

    =>한킹 계시록 14:4절의 "동정들"(童貞)이 "숫총각들" 그러니 "숫총각들이 "동정들"인데
    이런 사실조차 몰라 '나그네1004' 저게!

    숫통각들이 아니고 숫처녀들

    신랑은 예수님

    이 돌대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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